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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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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니네 어릴때 노키즈존이 생겼어야 되는데
댑댑댑 추천 0 조회 38,809 25.03.18 17:27 댓글 30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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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집은 무슨. 그냥 그 자리에서부터 갈궈지다가 차에서 등짝 후려맞음

  • 25.03.18 20:45

    그러게 애좀 간수잘하고 ㅉㅉ

  • 25.03.18 20:50

    엄마한테 개털린다고…. 느…집에가스보즈….

  • 25.03.18 20:50

    진짜 집 가는길에 뒤지는거지

  • 25.03.18 20:51

    야 난 식당 화장실 끌려가서 등짝맞앗어 왜이래

  • 25.03.18 20:51

    집이뭐야? 그자리에서 바로 혼꾸녕났어요;

  • 집까지도 안감 화장실 끌려가면 좃돼

  • 글고 걍 그땐 애들 떠들면 옆테이블 아저씨도 혼냄

  • 25.03.18 20:55

    비오는 날 먼지나게 맞았는데 뭔 소리야

  • 25.03.18 20:57

    우리 때는 바로 등짝스매싱이었는데 뭔 ㅎ

  • 25.03.18 20:58

    진짜 어릴땐 예의없어본적 없어
    오히려 지금 존나 싸가지임

  • 25.03.18 20:58

    우리땐 패드 스마트폰도 없었다고

  • 25.03.18 20:58

    집? 아니 그자리에서 바로 타작시작

  • 25.03.18 20:59

    진심 그자리에서 ㅈㄴ 혼났는데 무슨소리;
    지금은 혼내지도않고 날뛰는데 걍 쳐냅두더만

  • 25.03.18 21:03

    진심 어릴 때 징징대면 쳐다보는 엄마의 그 눈을 잊을 수가 없음ㅋㅋㅋㅋ 바로 아닥

  • 25.03.18 21:07

    진짜집이뭐여… 그냥 벽하나만 있으면 그 뒤로 끌려가는갸

  • 25.03.18 21:08

    걍 뒤지는거임

  • 25.03.18 21:13

    노키즈..? 나 엄마한테 식당에서 대들었다가 일년간 외식 못했어….

  • 25.03.18 21:14

    그땐 옆테이블에서도 이놈한다 하던 시기인데 먼솔 ㅋ

  • 25.03.18 21:18

    뒤지게처맞앗음 ㄹㅇ

  • 25.03.18 21:22

    어린이메뉴도 먹어본적없음ㅋㅋㅋㅋ 그냥 어른들꺼 같이먹는겨ㅋㅋㅋㅋ

  • 25.03.18 21:27

    이미 집에서 매타작 당해서 식당에서 조용히 밥먹었음 ㅇㅋ?

  • 25.03.18 21:30

    밖에나가서 예의없게 구는 순간 바로 혼났지ㅋㅋㅋ

  • 25.03.18 21:30

    ㅋㅋ난 얌전했다 ㅡㅡ 뭔 진짜

  • 25.03.18 21:40

    누린적이 없는데

  • 25.03.18 21:42

    누리긴 뭘 누려ㅋㄱㄱ그 자리에서 뒤지게 혼났음

  • 25.03.18 21:58

    내말이

  • 25.03.18 21:53

    우리 시대 부모님은 지금이랑 체급이 달랐음 ㅋ 패드도 폰도 없던 시절에도 말 한마디로 제압했다고

  • 25.03.18 21:57

    뒤지게 혼났는데 무슨 소리야... 그래도 이거 덕분에 잘 컸다고 생각함 요즘 애들은 뒤지게 안 맞고 안 혼나서 그렇게 싸가지가 없는 건가

  • 25.03.18 22:07

    ??엿

  • 25.03.18 22:15

    누리긴 뭘 누려 그때는 엄마한테 뒤졌는데
    그리고 우리땐 애들 그러고 있으면 식당사장님, 옆테이블 등등 남들도 혼내던 시절이었음

  • 25.03.18 22:17

    집까지 갈 필요도없음 식당밖으로 끌려나와서 뒤지게 혼남

  • 25.03.18 22:24

    쥐어박힌 적도 없나 꽤 맞았을 것 같은데 히핞하네

  • 25.03.18 22:37

    뭘 누렸다는겨 바로 밥그릇 압수임 ㅋㅋㅋㅋㅋ

  • 25.03.18 22:40

    바로 집에가서보자/화장실따라와 였음 ㅜ

  • 25.03.18 22:41

    진심..존나 혼났어....엄마한테 혼나면 주변 아주머니들이 말리면서도 그럼 안된다고 한 마디씩 또 혼냈다고 식당에서 돌아다닌다? 바로 등짝이거나 끌려나갔어...

  • 25.03.18 22:53

    마트에서 사랑의매를 본적잇는지? 집가서 보자 하면 식은땀줄줄이라고. 저아저씨가 이놈한다도 있었다

  • 25.03.18 23:17

    밥 못먹었음 걍

  • 25.03.18 23:56

    삼....이..... 하는 순간 정신차려야해

  • 25.03.19 00:10

    아 미친 울집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18 23:57

    거기서1차 집가서2차였는뎁쇼,,

  • 25.03.19 00:20

    집가는 차에세부터 디지게 혼나기시작해서 집에서 2차3차로 혼났다…

  • 25.03.19 00:55

    그자리서 숟가락으로 대갈통맞았어

  • 잘못하면 디지게 혼나야지 누가봐줘

  • 25.03.19 09:03

    집끼지도안감.. 진짜 사람들 다 잇는데 디지게혼남..

  • 25.03.19 10:56

    난 걍 그자리에서 등짝 개쎄게 맞음

  • 25.03.19 12:23

    그 자리에서 즉결처분이었는데..... 입술꽉깨물고 존나패가지고 밖에서 맞아서 아줌마가 말림

  • 25.03.19 14:43

    바로 화장실이 진실의방 되는건데 집까지 가지도 않은 근처 구석진 자리에 바로 끌려가서 예절주입당했음

  • 25.03.19 16:32

    쫀나혼낫다 ㅅㅂ

  • 25.03.20 11:02

    그냥 온사람 다 보는곳에서 뒤지게혼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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