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댑댑댑
마법의단어너 집에가서 보자
집은 무슨. 그냥 그 자리에서부터 갈궈지다가 차에서 등짝 후려맞음
그러게 애좀 간수잘하고 ㅉㅉ
엄마한테 개털린다고…. 느…집에가스보즈….
진짜 집 가는길에 뒤지는거지
야 난 식당 화장실 끌려가서 등짝맞앗어 왜이래
집이뭐야? 그자리에서 바로 혼꾸녕났어요;
집까지도 안감 화장실 끌려가면 좃돼
글고 걍 그땐 애들 떠들면 옆테이블 아저씨도 혼냄
비오는 날 먼지나게 맞았는데 뭔 소리야
우리 때는 바로 등짝스매싱이었는데 뭔 ㅎ
진짜 어릴땐 예의없어본적 없어오히려 지금 존나 싸가지임
우리땐 패드 스마트폰도 없었다고
집? 아니 그자리에서 바로 타작시작
진심 그자리에서 ㅈㄴ 혼났는데 무슨소리; 지금은 혼내지도않고 날뛰는데 걍 쳐냅두더만
진심 어릴 때 징징대면 쳐다보는 엄마의 그 눈을 잊을 수가 없음ㅋㅋㅋㅋ 바로 아닥
진짜집이뭐여… 그냥 벽하나만 있으면 그 뒤로 끌려가는갸
걍 뒤지는거임
노키즈..? 나 엄마한테 식당에서 대들었다가 일년간 외식 못했어….
그땐 옆테이블에서도 이놈한다 하던 시기인데 먼솔 ㅋ
뒤지게처맞앗음 ㄹㅇ
어린이메뉴도 먹어본적없음ㅋㅋㅋㅋ 그냥 어른들꺼 같이먹는겨ㅋㅋㅋㅋ
이미 집에서 매타작 당해서 식당에서 조용히 밥먹었음 ㅇㅋ?
밖에나가서 예의없게 구는 순간 바로 혼났지ㅋㅋㅋ
ㅋㅋ난 얌전했다 ㅡㅡ 뭔 진짜
누린적이 없는데
누리긴 뭘 누려ㅋㄱㄱ그 자리에서 뒤지게 혼났음
내말이
우리 시대 부모님은 지금이랑 체급이 달랐음 ㅋ 패드도 폰도 없던 시절에도 말 한마디로 제압했다고
뒤지게 혼났는데 무슨 소리야... 그래도 이거 덕분에 잘 컸다고 생각함 요즘 애들은 뒤지게 안 맞고 안 혼나서 그렇게 싸가지가 없는 건가
??엿
누리긴 뭘 누려 그때는 엄마한테 뒤졌는데그리고 우리땐 애들 그러고 있으면 식당사장님, 옆테이블 등등 남들도 혼내던 시절이었음
집까지 갈 필요도없음 식당밖으로 끌려나와서 뒤지게 혼남
쥐어박힌 적도 없나 꽤 맞았을 것 같은데 히핞하네
뭘 누렸다는겨 바로 밥그릇 압수임 ㅋㅋㅋㅋㅋ
바로 집에가서보자/화장실따라와 였음 ㅜ
진심..존나 혼났어....엄마한테 혼나면 주변 아주머니들이 말리면서도 그럼 안된다고 한 마디씩 또 혼냈다고 식당에서 돌아다닌다? 바로 등짝이거나 끌려나갔어...
마트에서 사랑의매를 본적잇는지? 집가서 보자 하면 식은땀줄줄이라고. 저아저씨가 이놈한다도 있었다
밥 못먹었음 걍
삼....이..... 하는 순간 정신차려야해
아 미친 울집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1차 집가서2차였는뎁쇼,,
집가는 차에세부터 디지게 혼나기시작해서 집에서 2차3차로 혼났다…
그자리서 숟가락으로 대갈통맞았어
잘못하면 디지게 혼나야지 누가봐줘
집끼지도안감.. 진짜 사람들 다 잇는데 디지게혼남..
난 걍 그자리에서 등짝 개쎄게 맞음
그 자리에서 즉결처분이었는데..... 입술꽉깨물고 존나패가지고 밖에서 맞아서 아줌마가 말림
바로 화장실이 진실의방 되는건데 집까지 가지도 않은 근처 구석진 자리에 바로 끌려가서 예절주입당했음
쫀나혼낫다 ㅅㅂ
그냥 온사람 다 보는곳에서 뒤지게혼났지
집은 무슨. 그냥 그 자리에서부터 갈궈지다가 차에서 등짝 후려맞음
그러게 애좀 간수잘하고 ㅉㅉ
엄마한테 개털린다고…. 느…집에가스보즈….
진짜 집 가는길에 뒤지는거지
야 난 식당 화장실 끌려가서 등짝맞앗어 왜이래
집이뭐야? 그자리에서 바로 혼꾸녕났어요;
집까지도 안감 화장실 끌려가면 좃돼
글고 걍 그땐 애들 떠들면 옆테이블 아저씨도 혼냄
비오는 날 먼지나게 맞았는데 뭔 소리야
우리 때는 바로 등짝스매싱이었는데 뭔 ㅎ
진짜 어릴땐 예의없어본적 없어
오히려 지금 존나 싸가지임
우리땐 패드 스마트폰도 없었다고
집? 아니 그자리에서 바로 타작시작
진심 그자리에서 ㅈㄴ 혼났는데 무슨소리;
지금은 혼내지도않고 날뛰는데 걍 쳐냅두더만
진심 어릴 때 징징대면 쳐다보는 엄마의 그 눈을 잊을 수가 없음ㅋㅋㅋㅋ 바로 아닥
진짜집이뭐여… 그냥 벽하나만 있으면 그 뒤로 끌려가는갸
걍 뒤지는거임
노키즈..? 나 엄마한테 식당에서 대들었다가 일년간 외식 못했어….
그땐 옆테이블에서도 이놈한다 하던 시기인데 먼솔 ㅋ
뒤지게처맞앗음 ㄹㅇ
어린이메뉴도 먹어본적없음ㅋㅋㅋㅋ 그냥 어른들꺼 같이먹는겨ㅋㅋㅋㅋ
이미 집에서 매타작 당해서 식당에서 조용히 밥먹었음 ㅇㅋ?
밖에나가서 예의없게 구는 순간 바로 혼났지ㅋㅋㅋ
ㅋㅋ난 얌전했다 ㅡㅡ 뭔 진짜
누린적이 없는데
누리긴 뭘 누려ㅋㄱㄱ그 자리에서 뒤지게 혼났음
내말이
우리 시대 부모님은 지금이랑 체급이 달랐음 ㅋ 패드도 폰도 없던 시절에도 말 한마디로 제압했다고
뒤지게 혼났는데 무슨 소리야... 그래도 이거 덕분에 잘 컸다고 생각함 요즘 애들은 뒤지게 안 맞고 안 혼나서 그렇게 싸가지가 없는 건가
??엿
누리긴 뭘 누려 그때는 엄마한테 뒤졌는데
그리고 우리땐 애들 그러고 있으면 식당사장님, 옆테이블 등등 남들도 혼내던 시절이었음
집까지 갈 필요도없음 식당밖으로 끌려나와서 뒤지게 혼남
쥐어박힌 적도 없나 꽤 맞았을 것 같은데 히핞하네
뭘 누렸다는겨 바로 밥그릇 압수임 ㅋㅋㅋㅋㅋ
바로 집에가서보자/화장실따라와 였음 ㅜ
진심..존나 혼났어....엄마한테 혼나면 주변 아주머니들이 말리면서도 그럼 안된다고 한 마디씩 또 혼냈다고 식당에서 돌아다닌다? 바로 등짝이거나 끌려나갔어...
마트에서 사랑의매를 본적잇는지? 집가서 보자 하면 식은땀줄줄이라고. 저아저씨가 이놈한다도 있었다
밥 못먹었음 걍
삼....이..... 하는 순간 정신차려야해
아 미친 울집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1차 집가서2차였는뎁쇼,,
집가는 차에세부터 디지게 혼나기시작해서 집에서 2차3차로 혼났다…
그자리서 숟가락으로 대갈통맞았어
잘못하면 디지게 혼나야지 누가봐줘
집끼지도안감.. 진짜 사람들 다 잇는데 디지게혼남..
난 걍 그자리에서 등짝 개쎄게 맞음
그 자리에서 즉결처분이었는데..... 입술꽉깨물고 존나패가지고 밖에서 맞아서 아줌마가 말림
바로 화장실이 진실의방 되는건데 집까지 가지도 않은 근처 구석진 자리에 바로 끌려가서 예절주입당했음
쫀나혼낫다 ㅅㅂ
그냥 온사람 다 보는곳에서 뒤지게혼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