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aver.me/GV2cT5pz
중국 최대 검색 포털업체 바이두의 부사장이 자신의 딸이 아이돌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비방한 네티즌의 개인정보를 유포했다며 공개 사과했다고 남국조보 등 중국 매체들이 18일 보도했다.
셰광쥔(謝廣軍) 바이두 부사장은 전날 웨이보(중국판 엑스)에 올린 글을 통해 "제 13세 딸이 온라인에서 누군가와 말다툼한 뒤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해외 소셜미디어 자신 계정에 타인 개인정보를 유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버지로서 타인 및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하도록 제때 가르치지 못했다"며 "깊이 죄책감을 느끼고 피해를 본 이들에게 엄숙히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셰 부사장은 딸과 대화하고 잘못을 꾸짖었다면서 네티즌들에게 개인정보를 퍼트리지 말라고 당부했다.
앞서 한 여성이 다른 네티즌들과 함께 장원영에 대해 비판 글을 올린 한 임신부에 대해 사이버 공격을 가한 일로 웨이보가 떠들썩했다.
이 여성은 임신부를 포함해 100명에 육박하는 네티즌의 개인정보를 무단 배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여성은 자신이 캐나다에 있어 경찰 신고가 두렵지 않으며, 아버지가 바이두 고위직에 있다고 자랑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아 걍 구글링한 거네... 웃기다 갓기다이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의를 보면 참지 않네 굿
갓기잖아
아기다이브 든든하다
아기다이브 패기 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다이브를 석방하라
갓기네 ㅋㅋㅋㅋㅋㅋㅋ
아기다이브 굿~!~!!!~!!!!
갓기다이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다이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