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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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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생각 보다 많다는 꿀빠는 직장에서 현타오는 사람들
Rich 추천 0 조회 134,217 25.03.18 19:35 댓글 59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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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4 10:57

    시발 제발 나 나 요

  • 25.03.24 14:34

    일없는 거 진짜 힘둠

  • 25.03.24 20:08

    직장은 있는데 직업이 없어서 그래

  • 25.03.24 21:33

    나도 야근에 치이다가 일 없는 곳으로 왔는데 드디어 살만함...ㅠ
    찾으면 일이 있어서 심심하면 찾아서 일하고
    좀 놀고싶다 싶으면 걍 쉬고

    치인 다음에 와서 이게 꿀인거야..하며 버티는 것도 없지않아 있음

  • 25.03.24 21:38

    장기근속 가능한 조건이면 무조건 저기서 자기개발 취미생활 하면서 다닌다ㅠㅠ

  • 25.03.24 22:21

    정말 부럽다..

  • 개부러움 ㅋㅋㅋ 근데 저런회사 어디냐고 물어보면 거의 대답 안해주더라 밥그릇 빼앗기긴 싫나봐

  • 25.03.25 20:19

    부럽다... 제발 나 취직시켜주세요

  • 25.03.26 00:32

    이번에 딱 저런 곳으로 이직했는데 몸은 편한데 뭔가 심심해 커리어를 이제 어떻게 쌓아야 하나 고민

  • 25.03.26 07:19

    ㅋㅋㅋ..요즘 나네 근데 나는 회사이전때문에 올해가 끝인데 제발 희망퇴직이라도 받았음 좋겠다 진짜

  • 25.03.26 10:31

    부럽네..

  • 25.03.26 20:31

    그럴 때 쿠팡 한번 뛰어보면 그말 쏙 들어가고 지금 회사에서 존버하고싶어짐 내가 그럼

  • 25.03.26 21:11

    부럽다ㅠ

  • 25.03.26 22:11

    내가 이래서 개빡센 부서로 옮겼는데 반년만에 퇴사함ㅋㅋㅋㅋㅋ 죤나 배부른 고민이었음을…

  • 25.03.26 22:17

    저기가 대체어디야..? 난 몰라서 이직을 못하는데..

  • 25.03.26 23:24

    미안한데 증말 배부른소리다..

  • 25.03.27 00:22

    나는 못다니겠더라 ㅠㅠ
    그래서 그때는 취미생활을 많이했음
    운동도 다니고 공부도하고 뭐 배우러 다니고 산이랑 바다로 먹으러도 쏘다니고
    할일많은 직장은 커리는 쌓이는데 운동하거나 놀체력이없음

  • 25.03.27 00:38

    난 존나 원해

  • 25.03.27 01:23

    나도 성취감이 너무 안느껴지고 인생 시간 낭비하는거 같아서 결국 이직 했는데 훨씬 좋아 개빡시고 야근도 하고 일도 개많은데 더 재밌어..

  • 25.03.27 10:04

    나도 저래서 츼미생활 문어발했는데 너무 인생이 재밌었음

  • 25.03.27 11:55

    나 저러다 퇴사하고 재취업하는 중인데
    유일한 후회가 좀 더 일찍 그만둘걸 임

    자기계발/유튜브 넷플 등등 다 가능해서 어학 ㅈㄴ 따고 여행 ㅈㄴ 다녔는데도 자괴감 현타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하혈하고 복수까지 찼었어

  • 25.03.27 12:24

    어딘데 가고싶어요. ㅜ

  • 25.03.27 17:14

    내가다니는 회사
    개칼퇴+성과업ㄱ음+저절로승진
    대신 배우는거없고개빡대갈댐ㅠㅠ

  • 25.03.27 19:42

    마흔넘으면 좋고 아니면 싫어.. 젊을때 배워둬야 늙어서 고생안한다는걸 입시때 이미 경험했잖아

  • 25.03.27 22:09

    나랑 바꾸자

  • 25.03.27 23:17

    개부럽다진짜 능력있는사람들이 저런곳 가는거겠지ㅠ 그래서 현타오는거겠지.... 돈작고일개힘든곳은 애초에 안가니까 생각도안하것지...

  • 25.03.28 00:41

    5천이면..^^ 다닐듯

  • 25.03.28 09:46

    존나 바쁘면서도 원하는 일이 아니고 보람을 안느끼는 것보단 낫지 않아..? ㅎ 제얘기입니다만..

  • 25.03.28 10:43

    나 저런 회사 다니는데 진짜 개좋은데 ... 적성에 맞나봄 ㅎ 자기계발은 퇴근후에 개빡세게 하세요 그럼 괜찮아짐

  • 25.03.28 15:47

    부럽다... 진심

  • 25.03.28 17:07

    5천만원은 진짜 개꿀이다

  • 25.03.28 20:55

    와 내가 가고 싶다

  • 25.03.28 21:44

    대체 어떤 직무야..? 진짜 너무..너무 궁금하다

  • 25.03.28 22:12

    나는진짜못감... 난 성취감없이 못살어,,

  • 25.03.28 22:33

    오늘회사이야기 들어보니까 본부 몸집불리려고 그냥 존나뽑아만두는 곳 있다하대 그런곳 같음....

  • 25.03.29 00:33

    난 너무좋아.... 땡큐하고 다닐듯

  • 25.03.29 12:25

    근데 은근 저런 사람 많다 주변에도 꽤 있는데 연봉도 꽤 높은데 일도 널널한거보면 개현타옴 나는 진짜 개갓이 일하고 박봉인데

  • 25.03.29 12:38

    개바쁜 곳에서 일해봤고 진심 너무 일이 없어서 팀장 재량으로 일찍 퇴근 시켜주는 곳도 다녀봤는데 후자가 최악이었어 내 일상까지 무기력해지고 현타 오지게 오고 배우는 거 없이 걍 제자리걸음이구나 싶었음
    직장에서 자기개발? 할 수야 있지 근데 내가 그 개발을 도대체 뭘 위해서 하냐고 어차피 일하는 곳에서 활용을 못하는데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른 거지 뭔 배가 불렀대

  • 25.03.29 19:20

    어딘지 알려주고 가세요.....

  • 25.03.29 19:34

    나도 그런곳 가봤는데 건강은 그때사 가장 건강했음ㅋㅋ..근데 저런곳다니면 자기개발 시작할 힘도없어짐..

  • 25.03.29 20:18

    연봉은 안높지만 내자리 은근 꿀…. 공감된다

  • 저런곳있다가 개빡센곳 이직해서 몇년 구르다 다시 꿀빠는곳왔는데 하루하루 감사해....취미부자 되어 행복하게 사는중

  • 25.03.30 10:52

    저랑 바꿔주세요…

  • 25.03.30 19:14

    아 진짜 진짜 너무 부러워

  • 25.03.30 19:34

    제발 저랑 바꿔요..
    내 동기 퇴사하고 널널한데 갔는데 맨날 일없어서 블로그쓴다 팀장이 조퇴시킨다 메신저 남기는데 그걸 야근하며 봄.. 허허

  • 25.03.30 22:17

    개부러워 어딜가나 일복터진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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