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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감이 없어서 힘들어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이솝 테싯
시발 제발 나 나 요
일없는 거 진짜 힘둠
직장은 있는데 직업이 없어서 그래
나도 야근에 치이다가 일 없는 곳으로 왔는데 드디어 살만함...ㅠ찾으면 일이 있어서 심심하면 찾아서 일하고좀 놀고싶다 싶으면 걍 쉬고치인 다음에 와서 이게 꿀인거야..하며 버티는 것도 없지않아 있음
장기근속 가능한 조건이면 무조건 저기서 자기개발 취미생활 하면서 다닌다ㅠㅠ
정말 부럽다..
개부러움 ㅋㅋㅋ 근데 저런회사 어디냐고 물어보면 거의 대답 안해주더라 밥그릇 빼앗기긴 싫나봐
부럽다... 제발 나 취직시켜주세요
이번에 딱 저런 곳으로 이직했는데 몸은 편한데 뭔가 심심해 커리어를 이제 어떻게 쌓아야 하나 고민
ㅋㅋㅋ..요즘 나네 근데 나는 회사이전때문에 올해가 끝인데 제발 희망퇴직이라도 받았음 좋겠다 진짜
부럽네..
그럴 때 쿠팡 한번 뛰어보면 그말 쏙 들어가고 지금 회사에서 존버하고싶어짐 내가 그럼
부럽다ㅠ
내가 이래서 개빡센 부서로 옮겼는데 반년만에 퇴사함ㅋㅋㅋㅋㅋ 죤나 배부른 고민이었음을…
저기가 대체어디야..? 난 몰라서 이직을 못하는데..
미안한데 증말 배부른소리다..
나는 못다니겠더라 ㅠㅠ 그래서 그때는 취미생활을 많이했음 운동도 다니고 공부도하고 뭐 배우러 다니고 산이랑 바다로 먹으러도 쏘다니고 할일많은 직장은 커리는 쌓이는데 운동하거나 놀체력이없음
난 존나 원해
나도 성취감이 너무 안느껴지고 인생 시간 낭비하는거 같아서 결국 이직 했는데 훨씬 좋아 개빡시고 야근도 하고 일도 개많은데 더 재밌어..
나도 저래서 츼미생활 문어발했는데 너무 인생이 재밌었음
나 저러다 퇴사하고 재취업하는 중인데유일한 후회가 좀 더 일찍 그만둘걸 임자기계발/유튜브 넷플 등등 다 가능해서 어학 ㅈㄴ 따고 여행 ㅈㄴ 다녔는데도 자괴감 현타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하혈하고 복수까지 찼었어
어딘데 가고싶어요. ㅜ
내가다니는 회사 개칼퇴+성과업ㄱ음+저절로승진 대신 배우는거없고개빡대갈댐ㅠㅠ
마흔넘으면 좋고 아니면 싫어.. 젊을때 배워둬야 늙어서 고생안한다는걸 입시때 이미 경험했잖아
나랑 바꾸자
개부럽다진짜 능력있는사람들이 저런곳 가는거겠지ㅠ 그래서 현타오는거겠지.... 돈작고일개힘든곳은 애초에 안가니까 생각도안하것지...
5천이면..^^ 다닐듯
존나 바쁘면서도 원하는 일이 아니고 보람을 안느끼는 것보단 낫지 않아..? ㅎ 제얘기입니다만..
나 저런 회사 다니는데 진짜 개좋은데 ... 적성에 맞나봄 ㅎ 자기계발은 퇴근후에 개빡세게 하세요 그럼 괜찮아짐
부럽다... 진심
5천만원은 진짜 개꿀이다
와 내가 가고 싶다
대체 어떤 직무야..? 진짜 너무..너무 궁금하다
나는진짜못감... 난 성취감없이 못살어,,
오늘회사이야기 들어보니까 본부 몸집불리려고 그냥 존나뽑아만두는 곳 있다하대 그런곳 같음....
난 너무좋아.... 땡큐하고 다닐듯
근데 은근 저런 사람 많다 주변에도 꽤 있는데 연봉도 꽤 높은데 일도 널널한거보면 개현타옴 나는 진짜 개갓이 일하고 박봉인데
개바쁜 곳에서 일해봤고 진심 너무 일이 없어서 팀장 재량으로 일찍 퇴근 시켜주는 곳도 다녀봤는데 후자가 최악이었어 내 일상까지 무기력해지고 현타 오지게 오고 배우는 거 없이 걍 제자리걸음이구나 싶었음직장에서 자기개발? 할 수야 있지 근데 내가 그 개발을 도대체 뭘 위해서 하냐고 어차피 일하는 곳에서 활용을 못하는데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른 거지 뭔 배가 불렀대
어딘지 알려주고 가세요.....
나도 그런곳 가봤는데 건강은 그때사 가장 건강했음ㅋㅋ..근데 저런곳다니면 자기개발 시작할 힘도없어짐..
연봉은 안높지만 내자리 은근 꿀…. 공감된다
저런곳있다가 개빡센곳 이직해서 몇년 구르다 다시 꿀빠는곳왔는데 하루하루 감사해....취미부자 되어 행복하게 사는중
저랑 바꿔주세요…
아 진짜 진짜 너무 부러워
제발 저랑 바꿔요.. 내 동기 퇴사하고 널널한데 갔는데 맨날 일없어서 블로그쓴다 팀장이 조퇴시킨다 메신저 남기는데 그걸 야근하며 봄.. 허허
개부러워 어딜가나 일복터진사람이라
시발 제발 나 나 요
일없는 거 진짜 힘둠
직장은 있는데 직업이 없어서 그래
나도 야근에 치이다가 일 없는 곳으로 왔는데 드디어 살만함...ㅠ
찾으면 일이 있어서 심심하면 찾아서 일하고
좀 놀고싶다 싶으면 걍 쉬고
치인 다음에 와서 이게 꿀인거야..하며 버티는 것도 없지않아 있음
장기근속 가능한 조건이면 무조건 저기서 자기개발 취미생활 하면서 다닌다ㅠㅠ
정말 부럽다..
개부러움 ㅋㅋㅋ 근데 저런회사 어디냐고 물어보면 거의 대답 안해주더라 밥그릇 빼앗기긴 싫나봐
부럽다... 제발 나 취직시켜주세요
이번에 딱 저런 곳으로 이직했는데 몸은 편한데 뭔가 심심해 커리어를 이제 어떻게 쌓아야 하나 고민
ㅋㅋㅋ..요즘 나네 근데 나는 회사이전때문에 올해가 끝인데 제발 희망퇴직이라도 받았음 좋겠다 진짜
부럽네..
그럴 때 쿠팡 한번 뛰어보면 그말 쏙 들어가고 지금 회사에서 존버하고싶어짐 내가 그럼
부럽다ㅠ
내가 이래서 개빡센 부서로 옮겼는데 반년만에 퇴사함ㅋㅋㅋㅋㅋ 죤나 배부른 고민이었음을…
저기가 대체어디야..? 난 몰라서 이직을 못하는데..
미안한데 증말 배부른소리다..
나는 못다니겠더라 ㅠㅠ
그래서 그때는 취미생활을 많이했음
운동도 다니고 공부도하고 뭐 배우러 다니고 산이랑 바다로 먹으러도 쏘다니고
할일많은 직장은 커리는 쌓이는데 운동하거나 놀체력이없음
난 존나 원해
나도 성취감이 너무 안느껴지고 인생 시간 낭비하는거 같아서 결국 이직 했는데 훨씬 좋아 개빡시고 야근도 하고 일도 개많은데 더 재밌어..
나도 저래서 츼미생활 문어발했는데 너무 인생이 재밌었음
나 저러다 퇴사하고 재취업하는 중인데
유일한 후회가 좀 더 일찍 그만둘걸 임
자기계발/유튜브 넷플 등등 다 가능해서 어학 ㅈㄴ 따고 여행 ㅈㄴ 다녔는데도 자괴감 현타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하혈하고 복수까지 찼었어
어딘데 가고싶어요. ㅜ
내가다니는 회사
개칼퇴+성과업ㄱ음+저절로승진
대신 배우는거없고개빡대갈댐ㅠㅠ
마흔넘으면 좋고 아니면 싫어.. 젊을때 배워둬야 늙어서 고생안한다는걸 입시때 이미 경험했잖아
나랑 바꾸자
개부럽다진짜 능력있는사람들이 저런곳 가는거겠지ㅠ 그래서 현타오는거겠지.... 돈작고일개힘든곳은 애초에 안가니까 생각도안하것지...
5천이면..^^ 다닐듯
존나 바쁘면서도 원하는 일이 아니고 보람을 안느끼는 것보단 낫지 않아..? ㅎ 제얘기입니다만..
나 저런 회사 다니는데 진짜 개좋은데 ... 적성에 맞나봄 ㅎ 자기계발은 퇴근후에 개빡세게 하세요 그럼 괜찮아짐
부럽다... 진심
5천만원은 진짜 개꿀이다
와 내가 가고 싶다
대체 어떤 직무야..? 진짜 너무..너무 궁금하다
나는진짜못감... 난 성취감없이 못살어,,
오늘회사이야기 들어보니까 본부 몸집불리려고 그냥 존나뽑아만두는 곳 있다하대 그런곳 같음....
난 너무좋아.... 땡큐하고 다닐듯
근데 은근 저런 사람 많다 주변에도 꽤 있는데 연봉도 꽤 높은데 일도 널널한거보면 개현타옴 나는 진짜 개갓이 일하고 박봉인데
개바쁜 곳에서 일해봤고 진심 너무 일이 없어서 팀장 재량으로 일찍 퇴근 시켜주는 곳도 다녀봤는데 후자가 최악이었어 내 일상까지 무기력해지고 현타 오지게 오고 배우는 거 없이 걍 제자리걸음이구나 싶었음
직장에서 자기개발? 할 수야 있지 근데 내가 그 개발을 도대체 뭘 위해서 하냐고 어차피 일하는 곳에서 활용을 못하는데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른 거지 뭔 배가 불렀대
어딘지 알려주고 가세요.....
나도 그런곳 가봤는데 건강은 그때사 가장 건강했음ㅋㅋ..근데 저런곳다니면 자기개발 시작할 힘도없어짐..
연봉은 안높지만 내자리 은근 꿀…. 공감된다
저런곳있다가 개빡센곳 이직해서 몇년 구르다 다시 꿀빠는곳왔는데 하루하루 감사해....취미부자 되어 행복하게 사는중
저랑 바꿔주세요…
아 진짜 진짜 너무 부러워
제발 저랑 바꿔요..
내 동기 퇴사하고 널널한데 갔는데 맨날 일없어서 블로그쓴다 팀장이 조퇴시킨다 메신저 남기는데 그걸 야근하며 봄.. 허허
개부러워 어딜가나 일복터진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