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목으로 2주를 심었는데요
식재하고 나서 목대껍질을 살짝 까보니 영양실조 걸린것으로 여겨집니다
지켜보고 봄에 살아서 성장을 잘한다면 다행이지만
어쩌면 다시 구입을 해서 식재를 해야 될듯 싶습니다
이렇게 한줄 글을 올리면 이글을 보시는 분들중 저처럼 초보가 나무 구입시 한번더 살펴볼수 있을듯 하여 좋지 못함도 글로 남겨 봅니다
어제 밤사이에 눈이 폭신 내렸네요
눈을 치우고 눈속의 흙을 파고 그리고 마음을 담아서 심었으니 산딸기도 그마음 감안해서 잘 살아 줄거라는 희망도 가져 봅니다
첫댓글 천안쪽이면
유실수는 3월중.하순에 심어야 할듯
조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무는 3월중순경에심으시는게 좋아요
늦추위가 온답니다
지금심는것은 동사위험이80프로된답니다
뿌리가동사하면 서서히 말라죽는답니다
심는것도 짚이나 보온제로
둘러주는게 좋아요
참고 하겠습니다 ^^
묘목 파시는 곳에서 잘 설명 하셨을 듯 합니다
초보농부의 부주의 입니다.
좋은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