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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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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그 시절 우리는 모두 선택 받은 아이들이었다.
파곱창 추천 0 조회 3,583 25.03.19 00:2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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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헉 내가 밖에선 근엄한 척 하면서 가끔 몰래 듣는 플리인데 쩌리에 올라오다니 저 시절 감성은 정말 축복이야

  • 25.03.19 00:34

    아무 걱정없이 피아노 학원 갔다 놀이터에서 놀고 들어와 투니버스 틀어서 보다가 밤되면 동생이랑 이불 뒤집어쓰고 학교괴담 보고 무서워서는 엄빠한테 붙어자던 때가 그리워ㅜㅜㅜ

  • 25.03.19 00:36

    돌아가고 싶다

  • 25.03.19 00:37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

  • 25.03.19 00:46

    켄지가 불렀다니.. 어쩐지 목소리가 세련됐다

  • 25.03.19 01:45

    돌아가고 싶어

  • 25.03.19 02:41

    ㅠㅠ…

  • 25.03.19 02:58

    어릴때 엄마랑 아빠가 너무 자주 싸워서 할머니네서 지내면서 적적해서 이불 덮고 다다다 보던게 생생해.. 난 다다다 보면서 빨리 커서 우주같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커보니 남자를 혐오하는 멋진 어른이 되어있네 ㅎㅎ 우주는 여전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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