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FULL직캠ver] 김수현이 부릅니다. '까만 치마를 입고'"라는 제목 영상의 공개 여부를 두고 한 네티즌이 문제를 제기했다. 해외 국가들에서는 해당 영상에 접속할 수 없도록 막아둔 한편, 한국에서만 여전히 시청할 수 있도록 열어두었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진짜 해외 반응 뻔히 알아서 동영상은 못 보게 막아놓고 한국은 내버려두는 게 맞나", "왜 대중 상대로 장사하면서 기싸움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일자 현재 해당 영상은 비공개 처리되었다. 김수현은 논란이 한창 불거지기 시작한 시점에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 녹화를 강행한 바 있다. 앞서 녹화 불참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를 부인하고 녹화에 일정대로 임한 것이었다. 이와 같은 결정에 '굿데이' PD인 김태호를 향한 비판도 거세졌으며, '굿데이'의 제작사이자 김태호 PD가 수장으로 있는 채널 '테오'의 예능들도 보이콧해야 한다는 움직임도 보였다.
왜 외국만 막앗어 ㅋ
쟤가 만드는 예능 노잼
진짜 왜 저래???? 옹호 오진다
나참 답답하네
감다뒤
퇴물
와우…세탁소나 차리셔
언제적 김태호야ㅋ
헐~
나영석~~~ ^^ 짱
무도 말고는 행보가 영...은퇴해라
와 나영석은 그래도 뭐 터지면 아무리 다 찍었어도 바로 나온지도모르게 편집하던데 대단해
역시 지나고보니 나영석이 👍👍👍
얘도 참 남미새긴 남미새여 ㅋ
장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