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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7 추천 1 조회 522 26.09.11 17:50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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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2 01:19

    첫댓글
    지정학과 세상읽기의 논조는 늘 교묘하다

    언뜻보면 민족주의자 같아 보이지만
    결론은 늘 이상하다.
    현실적이지도 않고...ㅎ

    사실과 억측을 교묘하게 섞어서
    결론은 이상하게
    국론통합을 막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글을 읽으면서
    내가 받은 느낌이다

  • 26.09.14 07:50

    저의 느낌도 그렇습니다^^

  • 26.09.15 12:17

    저도 동감합니다.
    "박정희 이후 민족부흥을 자신의 정치적 목표로 삼은 이는 없었다??????????"
    동의할 수 없는 문장입니다.

    일본 남자들한테 한국 여자들을 성노리개로 팔아먹은 기생관광을 적극 장려했던 게 바로 박정희 정부였는데,
    그게 민족부흥입니까?

    한일협정 때,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과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국가 청구권을 포기한 박정희 정부가
    어떻게 민족부흥을 정치적 목표로 삼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 26.09.15 21:09

    지정학과 세상읽기의 논조는 늘 교묘하다
    결론은 늘 이상하다./

    맞습니다.
    지정학과 세상읽기의 저자를 오래 전부터 지켜보았는데,
    올리는 글에서 드러나는 민주 진영에 대한 비난이 90%라면, 보수쪽에 대한 비난은 한 10%? 가 될까말까 하더군요.
    특히 민주 진영에 대한 비이성적이고 맹목적인 증오심은
    지정학과 세상읽기의 저자가 보여주는 괴상한 특징이더군요.

    과거에 그렇군이라는 필명을 쓰는 네티즌의 논조가 딱 지정학과 세상읽기의 저자와 같았습니다.
    대통령 중에서 찬양할 사람이 없다면서,
    정작 쓰는 글들 내용의 90%는 민주당 대통령들과 전라도 욕하는 내용들로 가득찼습니다.
    국힘쪽 욕하는 글도 간혹 어쩌다 쓰기는 했는데, 그래봐야 민주당 욕하는 글에 비하면 내용도 강도도 미미했죠.

    한 번은 제가 박근혜에 대해 어릴 때부터 공주처럼 살아서 세상 물정을 모른다고 댓글을 쓰니까,
    누가 그런 거짓말을 했느냐며 마구 화를 내고 저를 욕하더군요.

    지정학과 세상읽기의 저자와 그렇군이 동일인물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 26.09.11 19:36

  • 26.09.12 01:10

    예맨이 통일예맨으로 등장할까..............! 사우디를 꺾으면 가능하다고 본다. 사우디는 홍해루트파이프라인이 봉쇄되면 커다란 재정적 파산에 들어 갈 거로 보여진다. 물론 어느정도는 비축자산으로 버티겠지만 전시상황이 지속되면 적은 인구밀도는 취약하기 그지없다.예맨의 통일을 바라면서 미국의 중동철수가 다가오는 모양으로 보여진다. 그러면 비로소 이슬람의 통일국가가 등장하리라 보여진다. 이슬람은 이스마엘을 조상으로 뒀고 아브라함 족장의 직계로 이삭은 개스라엘의 조상이 된다. 누가 후계자인가는 이삭으로 정했다고 하는데 이삭은 다늙은 노파가 임신도 못한 불임으로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임신출산과정을 밟는데 이건 누가봐도 비정상적인 출생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씨앗이라고 나팔을 불면서 정당화 한다. 이들이 개스라엘이라는 시조라고 보는데 원래 유대왕국과 이스라엘은 분열왕국으로 가서 이스라엘은 우익, 유대는 좌익으로 보여지며 극우로 날뛰는 개스라엘은 일찌기 멸망해버린다. 뒤 평화주의인 유대는 좀더 왕국을 유지하다가 멸망하는데 이때 언약괘가 이디오피아로 갔다는 속설이 있다. 언약괘가 하나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성능이 다한 거로 보여진다. 순전히 믿거나 말거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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