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끊임없이 스트레스와 불안을 느끼게 만들고 있다. 직업, 교육, 삶에 대한 높은 기대는 개인을 한계까지 몰아붙이고 있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성공에 대한 중압감은 종종 만성 스트레스로 이어지며, 이는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확대되기도 한다.
고도화된 기술은 우리를 물리적으로 더 가깝게 만들었지만, 감정적으로는 더 멀어지게 했다. 특히 소셜 미디어는 성공, 아름다움, 행복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준을 탄생시켰다. 다른 사람의 삶의 하이라이트에 끊임없이 노출되면 패배감, 외로움,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생길 수 있다. 과도한 디지털 디바이스 사용은 대면 상호작용을 줄어들게 해 일상에서의 교류와 사회성을 약해지게 한다. . . .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공황장애와 우울증 같은 정신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다. 운동은 엔돌핀 생성을 증가시켜 기분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조깅, 요가, 근력운동, 산책 같은 활동은 불안과 우울증의 증상을 크게 줄일 수 있고, 그룹 운동이나 야외 활동에 참여하면 사회적 상호 작용을 강화해 정서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된다.
첫댓글 나는 SNS 안하는데도 불안 심하던데..
불안증 ㅈㄴ심해짐 특히 헌재 기사 업뎃 될때마다 울화통이 확 올라옴
규칙적으로 새벽수영 후 출근 정기적 친구만나기 하는데도 사회가 팍팍해서 우울증걸림 개썩은대한민국
완전 저에요
SNS안해도 정치때문에 공황개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