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pn.or.kr/news/articleView.html?idxno=31666
'전봉수'씨는 24년 만에 가족 찾았는데...대구희망원 생활인 54%, 단절된 채 고립
충청남도 아산에 살다가 1998년 천안역에서 납치돼 대구시립희망원에 강제 수용된 지적장애인 전봉수(60)씨.시설에 있는 동안 폭행 등 가혹행위, 강제 노역에 시달리다가 24년 만인 지난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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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형제복지원들은 현재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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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309명 사망… 비리백화점 대구시립희망원, 그 '시작과 끝'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희망원은 이름만 '희망'이고 두 얼굴을 갖고 있어요. 장애인들에게 지옥과 같은 곳 입니다." 대구시립희망원(희망원)에서 5년 동안 생활해 온 지체장애인 A(64·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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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와 98년도에도 저런일이 자행됐다니.............행정협조해야하는거 아닌지
첫댓글 와 98년도에도 저런일이 자행됐다니.............행정협조해야하는거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