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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타이밍이라는 말이 노래 제목으로도 쓰일만큼 유명하잖아! 나는 타이밍이란 말에 공감은 하는데 정확한 기준은 뮤르겠어.. 둘다 애인없는 상태에서 만나는 걸 말하는걸까?
나는 이게 사귀기 전보다 후의 얘기 같았어. 내가 지치고 누군가의 다정한 위로가 절실한 순간에 그 결핍을 채워줄 수 있는 지. 평소에 아무리 잘해도 내가 지칠 때 상대방도 다른 이유로 지쳐있어 그 순간을 계속 놓치게 되면 타이밍이 안맞고, 인연이 아닌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
첫댓글 걔가 나 좋아할 때 나도 걔 좋아하기....
서로 호감있는데 누구하나 선뜻 나서지 않을때 타이밍이 안맞는거라 생각
헐 이거같아ㅋㅋㅋ
ㄹㅇ 이거임
ㄹㅇ 이거
구준엽 서희원보면.. ㅜㅜ
둘이 같은 시기에 사랑을 깨닫는 것도 중요하지만 둘 다 주변 상황이 서로를 짐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타이밍 까지 맞을 때 같음
공감
후회공이란 말이 왜 생겼겠어 사랑은 타이밍임
대쉬하는 타이밍임
사랑은 타이밍 무조건 다이빙 놓치기 전에 keep on moving
누군가는 나서야하고 심지어 둘 다 호감이 있는 순간이 맞아야 하니까... 어릴 땐 마냥 맹목적이었는데 크니까 이사람이 좋다가 한순간에 관심이 없어지기도 하더라고
좋아하는 마음을 상대에게 표현하는 거랑 이별할 때 잡는 게 타이밍이라고 생각
찰나의 순간에 만남과 헤어짐이 있는거니까
타이밍이 안 맞으면 주변 상황까지도 안 도와주더라고
서로 좋아하는 타이밍 한쪽이 먼저 들이대고 여지주고해도 한쪽이 머뭇거리면 결국 먼저 푸쉬한쪽이 질리는데 꼭 머뭇거린쪽이 나중에 좋아하더라 이것도 타이밍 안맞는거지 뭐
난 오래 함께 할 수 있는 가능성이라고 생각해..
이것도맞음..ㅠ
나는 이게 사귀기 전보다 후의 얘기 같았어.
내가 지치고 누군가의 다정한 위로가 절실한 순간에 그 결핍을 채워줄 수 있는 지.
평소에 아무리 잘해도 내가 지칠 때 상대방도 다른 이유로 지쳐있어 그 순간을 계속 놓치게 되면 타이밍이 안맞고, 인연이 아닌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
두 사람이 동시에 좋아하고 누구하나 마음표현을 하는 그 타이밍이 중요한거같아 내가 좋아한다고 날 좋아하는거 아니고, 나 좋다고 내가 좋아하는거 아니잖여 글고 서로 좋아한다해도 어느하나 용기내는 타이밍이 안 맞으면 누군가는 먼저 맘이 떠날테니
난정말정말 사랑했고 6년사겼는데
결혼하자했는데 26살이라 내가 너무어린것같아서 거절했어 10년이지났는데도 가끔 그립다
사랑은 그 자체로 완전할 수가 없다는거..
이별조차 타이밍. 맘 뜨는 타이밍도 제각각이면 상처만 남으니까
만남 자체도 타이밍 이별도 타이밍인 듯. 그 찰나의 순간을 맞추기가 쉽지 않은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