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트를 똑똑한 사람, 옷 잘입는 사람이 아니라 과시하는 사람으로 두면 맞는 말임 뭔가 결핍이 있어서 완벽을 추구하고 그걸 인정받기위해 계속해서 티냄 거기서 그치지 않고 자기만의 기준을 타인한테도 들이밀고 품평하는게 상대방을 불편하게 함 근데 난 이렇게 과시하기 좋아하고 본인기준에서 함부로 남 품평하는 사람들은 일부라고 생각하고 그들이 날 불편하게 하면 걍 멀리하면 됨 과시하는 사람에 대한 얘기는 나도 겪어본게 있어서 공감하지만 상대방이 실제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나를 불편하게 할것이다 라는 생각만으로 판단하는건 피해의식이 맞음 +)피해의식이 잘못됐다는건 아니고 그것도 어느정도 누적된 경험에 의해 생기는 것이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난 좀 이해 안 됨… 어떤 언행이 있었다면 모르겠는데 걍 옷 잘 입은 거 싫음? 왜? 본인이 잘 입으면 못 입은 사람 정 떨어져할 거니까 이 사고방식 너무 띠용스러움… 물론 그런 사람도 있겠지 근데 그런 일반론적인 사실로 본인이 만나는 모든 사람을 저렇게 단정 짓고 피한다는 거 누굴 위한 건지도 모르겠고
잘 입는 사람이 우월감 가질 수도 있다고 쳐도 그건 어떤 형식의 표출이던 삐뚤어진 그사람의 사고 방식에서 오는거고 그게 패션이던 돈자랑이던 학벌 자랑이 될 수도 잇는거지, 옷 잘 입는 사람이 저런 기저를 가지고 잘 입는다 ? 뭔 ㅋㅋ저정도까지 사고가 뻗는건 진짜 사회부적응 수준이라 생각
'과시'하는 사람들에 한해 공감ㅋㅋㅋㅋ 자기 잘난 걸 과시하는 사람들은 그런 성향이 너무 많고 자기만 힘들고 자기만 노력하고 자기만 능력있는 줄 알아서 스트레스더라ㅋㅋ 그냥 인간 관계야 뭐 나한테 안 중요한 사람으로 멀리 지내면 되는데 회사에서 저런 사람 만나면 답없음ㅠ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한테 관심이 없고 나 또한 남에게 관심이 없어,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고(타인이 나를 늘 주시한다는 생각) 또 남을 의식함(타인을 주시하고 평가함). 여러 사람들이 다양하게 섞여서 살고 있는 이상한 세상이니 적당히, 내가 다스릴 수 있는 만큼만 신경쓰면서 살았으면...
한국은 확실히 평가하는 태도가 많음... 해외살때는 다이어트나 성형 생각도 안하고살다가 한국만 들어오면 미친듯이 찾았었음....
너무 ㄱ릉감
저 걱정들은 결국 본인 생각인건데…?
피해망상인데다 오히려 특정인들을 지정하고 저사람은 날 낮잡아보겠지? 하고 대뜸 일반화로 혐오하는건 결국 본인도 싫어하는 어떤 류의 사람과 똑같은거 같은데……..
똑똑한 사람과 옷잘입는 사람은 자기를 무시할거라 확증편향을 하고 있네
별개로 한국 사회가 남을 평가하고 급나누는거 좋아하는건 공감함 근데 그건 똑똑하지 않아도 옷못입는 사람들도 다 하더라 우리같은 사람들은~ 이러면서 같이 낮춰말하는 사람들도 많지 저글은 특정인만 하는거처럼 말해서 그 상대에 대한 열등감이 깔린 피해의식이다 싶은거
피해의식이아니라 한국 분위기가 그렇잖아 모든걸 평가당하는 느낌ㅋㅋㅋ외국 살다 들어오면 그게 종나게 잘느껴짐.. 저 트윗은 너무 사람 대 사람의 경험에 빗대어 말해서 좀 그렇긴한데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에서 오는게 큼
근데 저런식으로 남평가하며 다니는 사람있긴함ㅋ근데 그사람눈에 자기는 자기자신과 남하고 비교하고 다니니까 얼마나 피곤하겠어 ㅋ 걍 저대로 살도록 내버려두고 내할일만혀~
피해의식인가? 근데 한국사회 분위기가 그걸 얻기 딱 좋잖아
어릴때부터 사소한걸로 죄다 평가당하는 삶.. 특히나 여자는 외모 때문에 몸 정신에 병 얻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ㅠ
핀트를 똑똑한 사람, 옷 잘입는 사람이 아니라 과시하는 사람으로 두면 맞는 말임
뭔가 결핍이 있어서 완벽을 추구하고 그걸 인정받기위해 계속해서 티냄 거기서 그치지 않고 자기만의 기준을 타인한테도 들이밀고 품평하는게 상대방을 불편하게 함
근데 난 이렇게 과시하기 좋아하고 본인기준에서 함부로 남 품평하는 사람들은 일부라고 생각하고 그들이 날 불편하게 하면 걍 멀리하면 됨
과시하는 사람에 대한 얘기는 나도 겪어본게 있어서 공감하지만 상대방이 실제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나를 불편하게 할것이다 라는 생각만으로 판단하는건 피해의식이 맞음
+)피해의식이 잘못됐다는건 아니고 그것도 어느정도 누적된 경험에 의해 생기는 것이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난 좀 이해 안 됨… 어떤 언행이 있었다면 모르겠는데 걍 옷 잘 입은 거 싫음? 왜? 본인이 잘 입으면 못 입은 사람 정 떨어져할 거니까 이 사고방식 너무 띠용스러움… 물론 그런 사람도 있겠지 근데 그런 일반론적인 사실로 본인이 만나는 모든 사람을 저렇게 단정 짓고 피한다는 거 누굴 위한 건지도 모르겠고
실제로 실친이 옷 좀 이쁘게 입고 오지 라고 해서 그 경험을 토대로 그런 시선들을 불안해하는거랑 우리 사회가 그러니까 오늘 마주치는 사람들도 나흘 평가할거야 무서워ㅠㅜ 하는 건 다르지.
피해망상 쩐다
자기들이 하니까 남들도 다 그런 줄 안다
이 트읫 완전 공감
관심없어 ㅋㅋ 거적데기를입던지
직장상사가 저렇다면..?
난 진심으로 다른사람이 뭔생각하는지 관심이 없어서...뭐 그렇게 생각하든말든임 면접볼때말곤 아무런 관심이 읍서
피해망상 무서울 정도. 차별 편견 하는 사람 혐오 한다고 옷 잘 입는 사람에 대한 이상한 프레임 만드네. 평등하게 거적데기 입고다니면 맘 편해지나
잘 입는 사람이 우월감 가질 수도 있다고 쳐도 그건 어떤 형식의 표출이던 삐뚤어진 그사람의 사고 방식에서 오는거고 그게 패션이던 돈자랑이던 학벌 자랑이 될 수도 잇는거지, 옷 잘 입는 사람이 저런 기저를 가지고 잘 입는다 ? 뭔 ㅋㅋ저정도까지 사고가 뻗는건 진짜 사회부적응 수준이라 생각
우리나라가 진짜 세계에서 2등 하라고 하면 서러울 정도로 남 평가하지 않나 그런 사회적 분위기에서 저런 두려움 드는 것조차 피해의식이라 하는 것까지 완벽하군
솔직히 한국살면서 외모나 꾸민걸로 남 뒷담화하는거 안들어본사람 있나ㅋㅋㅋㅋ 굳이 내얘기 아니더라도 누가 지인 욕하는거 연예인 욕하는거 안들어봄? 남 평가하고 욕하는걸 보고 들었으니까 저런생각 드는거지
'과시'하는 사람들에 한해 공감ㅋㅋㅋㅋ 자기 잘난 걸 과시하는 사람들은 그런 성향이 너무 많고 자기만 힘들고 자기만 노력하고 자기만 능력있는 줄 알아서 스트레스더라ㅋㅋ 그냥 인간 관계야 뭐 나한테 안 중요한 사람으로 멀리 지내면 되는데 회사에서 저런 사람 만나면 답없음ㅠ
인정하고 아주 공감
근데 저것도 평가아냐? 지적인 사람, 패션에 관심 많은 사람은 남을 쉽게 비하할거 같다고 평가하는거같음
진심 피해망상 같은디... 그리고 그걸 어케 다 신경쓰며 살아요;;;
피해망상.. '와 저 사람 되게 과시하네 좀 별로다' 까진 당연히 인정하는데 '속으로 나 무시하겠지?' 까진 왜 가지 너무 스스로 갉아먹는 생각같음
진짜? 배울점 많아서 좋은데…
그럼 안똑똑하고 옷 못입는 사람이랑 친구하고싶은거야? 그건 평가하는거 아닌가
공감 가 그리고 날 평가하고 있는 게 눈에 너무 보이는데 이게 어떻게 피해망상임ㅋㅋㅋㅋ
생긴 원인이야 본인한테 있지 않을 수 있지만 피해의식이 없다고 볼 순 없을듯
내 기준 피해망상임 진짜 암생각 없어
옛날에 같은 옷 담날 입고가면 이상하게 볼까? 이런거.. 정작 다른 사람들이 똑같은 옷 입었는지 안입었는지 인식도 못함 ㅠ
근데 뭐 이런걸로 트집잡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이런말이 나왔겠거니 하고 생각할수도..
이게 어디서 오는거냐면 자의식 과잉에서 옴
한국인들은 남 평가하기 좋아해서 이해감
뭔가 에피소드가 있었던거도 아니고 단지 상대방이 옷을 잘입는다는거 자체로 싫다는건 이쁜 여자는 자기를 거절할까봐 이쁜 여자 싫어한다던 한남을 떠올리게 하는데..?
과시하는 사람들은 그런경향이 있지
본인이 그런걸로 남 평가하니까 그 잣대가 본인에게도 적용되는 거 아닌가
인간은 너무나 입체적이라 두 의견 다 맞음
우리나라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한테 관심이 ㅈㄴ많고 생각보다 관심이 ㅈㄴ없음
똑똑한건 좋아 과시는 뭐든 싫어 사람들은 남들한테 관심없어 근데 과시하는 사람들은 남들 평가를 안 할 수가 없음
한국에서는 피해의식이 아니지?? 옷차림새랑 외모 평가하는 사람들 지천에 널렸는데 뭔ㅋㅋ외모 가꾸기랑 옷차림 깔끔하게 좀 하고 다니라고 고나리질 하는 글도 가끔 올라오잖아 그게 결국 평가지 뭐야
그런 사람 잇고 아닌 사람 잇는거지 그런 사람 비율이 좀 더 많을 뿐
존나 맞는말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안 당했다고 혹은 본인이 안 그런다고 남들 다 안 그러는 건 아니야.. 본문트윗같은 사람들 생각보다 많아..^^
한번도 지나가는 사람 외모 평가해본 적이 없는디... 직장동료도 뭐 비맞아서 축 젖어서 오거나 안 씻어서 버짐핀 얼굴로 오거나 회사오는데 배꼽티입고 그런 게 아니고서야 신경쓸 일이 있남?
n이랑 s 대결같다
이해되긴하는데 쫄지말고 다들 지 ㅈ대로 입고싶은거 입고 세상이되었음함다!
저 트윗보고 피해의식이라고 뭐라하는 사람들이 피해의식 원흉들임ㅋㅋ
자기가 안 그런다고 해서 남들도 안그러진 않습니다.... 피해망상은 아니지만 ㅠ 그거 하나하나 신경쓰다가 정병옴... 그냥 알빠노 마인드로 적당하게 살아야돼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한테 관심이 없고 나 또한 남에게 관심이 없어,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고(타인이 나를 늘 주시한다는 생각) 또 남을 의식함(타인을 주시하고 평가함). 여러 사람들이 다양하게 섞여서 살고 있는 이상한 세상이니 적당히, 내가 다스릴 수 있는 만큼만 신경쓰면서 살았으면...
아니 진짜 이런사람은 티낰ㅋㅋㅋㅋㅋㅋ지 잘난거 구구절절 다말하고 본인 기준에 다른사람이 안맞는거 같으면 평가하고 안좋은말 존나함ㅜ 선임새꺄ㅗ
절대 피해의식이라고 생각안듦ㅋㅋ 급나누기 서열질 개심해서 정병국되고있잖아 지금
사람들은 생각보다 다른사람에게 관심이 많더라고.. ㅋ
피해의식아님ㅋㅋㅋㅋ
우리나라만의 인사법 생각해봐
나이부터 결혼 자녀유무 등등
더 나가선 학교어디나왔는지 어디사는지 호구조사를 왜하겠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