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날씨 추워지니까 대학 시절 겨울 기말 준비한다고 새벽에 친구랑 모여서 야식먹고 그랬던거 너무그리움 그 시절엔 그렇게 먹어도 살이안쪘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2002년
2016년 너무 그리움
2017-18년
딩초때 학ㄱ교다녀와서 혼자 놀다가 스르륵 잠들엇는데 내방 불은 꺼져잇고 살짝열린 방문틈새사이로 불빛 보이면서 보글보글소리+냄새 맡고 깰쯤 엄마가 스윽들어와서 궁댕이 토닥여주몀서 이제밥먹어야댄다고 하는 그 순간...
큰아빠돌아가시기전에 같이술먹던순간..
2009 2011년도
중학생 때 가족들이랑 아침 일찍 조조로 영화보러 간 거
2013혹은 2003...
아빠가 운전하고 나랑 엄마가 뒤에 타서 얘기하면서 이마트 가던 때… 지금은 그 차 폐차하고 아빠는 아파서 운전 못 하네
가장 열심히 살 때 19년도..?ㅜㅠ
2007년...
초4
초등학교때 엄마랑 외할머니랑 동생이랑 강아지랑 그냥 시장걸어다닐때.. 젊었던 시절의 엄마도.. 지금은 못보는 외할머니도 강아지도 너무 보고싶어
겨울방학때 엄마랑 새벽에 일어나서 한자공부햇던거..
2020
초5에 처음으로 베프 생겼었음. 겨울에 내가 젤 좋아하는 어그부츠 신고 친구랑 하교하면서 놀이터에서 놀았을 때..
그냥 엄마랑 이것저것 했던 소소한나날들 가장그립다...
1월 23일......
아빠 계셨을때 모든 순간
2002년
2002년
2016년 너무 그리움
2017-18년
딩초때 학ㄱ교다녀와서 혼자 놀다가 스르륵 잠들엇는데 내방 불은 꺼져잇고 살짝열린 방문틈새사이로 불빛 보이면서 보글보글소리+냄새 맡고 깰쯤 엄마가 스윽들어와서 궁댕이 토닥여주몀서 이제밥먹어야댄다고 하는 그 순간...
큰아빠돌아가시기전에 같이술먹던순간..
2009 2011년도
중학생 때 가족들이랑 아침 일찍 조조로 영화보러 간 거
2013혹은 2003...
아빠가 운전하고 나랑 엄마가 뒤에 타서 얘기하면서 이마트 가던 때… 지금은 그 차 폐차하고 아빠는 아파서 운전 못 하네
가장 열심히 살 때 19년도..?ㅜㅠ
2007년...
초4
초등학교때 엄마랑 외할머니랑 동생이랑 강아지랑 그냥 시장걸어다닐때.. 젊었던 시절의 엄마도.. 지금은 못보는 외할머니도 강아지도 너무 보고싶어
겨울방학때 엄마랑 새벽에 일어나서 한자공부햇던거..
2020
초5에 처음으로 베프 생겼었음. 겨울에 내가 젤 좋아하는 어그부츠 신고 친구랑 하교하면서 놀이터에서 놀았을 때..
그냥 엄마랑 이것저것 했던 소소한나날들 가장그립다...
1월 23일......
아빠 계셨을때 모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