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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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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지금 제일 그리운 순간 말하는 달글
러브레시피 추천 0 조회 3,718 25.03.20 01:28 댓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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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0 07:14

    2002년

  • 25.03.20 07:22

    2002년

  • 25.03.20 07:32

    2016년 너무 그리움

  • 2017-18년

  • 25.03.20 07:44

    딩초때 학ㄱ교다녀와서 혼자 놀다가 스르륵 잠들엇는데 내방 불은 꺼져잇고 살짝열린 방문틈새사이로 불빛 보이면서 보글보글소리+냄새 맡고 깰쯤 엄마가 스윽들어와서 궁댕이 토닥여주몀서 이제밥먹어야댄다고 하는 그 순간...

  • 25.03.20 07:46

    큰아빠돌아가시기전에 같이술먹던순간..

  • 25.03.20 08:24

    2009 2011년도

  • 25.03.20 08:28

    중학생 때 가족들이랑 아침 일찍 조조로 영화보러 간 거

  • 25.03.20 08:39

    2013혹은 2003...

  • 25.03.20 08:49

    아빠가 운전하고 나랑 엄마가 뒤에 타서 얘기하면서 이마트 가던 때… 지금은 그 차 폐차하고 아빠는 아파서 운전 못 하네

  • 가장 열심히 살 때 19년도..?ㅜㅠ

  • 25.03.20 09:09

    2007년...

  • 25.03.20 09:57

    초4

  • 25.03.20 10:28

    초등학교때 엄마랑 외할머니랑 동생이랑 강아지랑 그냥 시장걸어다닐때.. 젊었던 시절의 엄마도.. 지금은 못보는 외할머니도 강아지도 너무 보고싶어

  • 25.03.20 11:51

    겨울방학때 엄마랑 새벽에 일어나서 한자공부햇던거..

  • 25.03.20 11:57

    2020

  • 25.03.20 12:33

    초5에 처음으로 베프 생겼었음. 겨울에 내가 젤 좋아하는 어그부츠 신고 친구랑 하교하면서 놀이터에서 놀았을 때..

  • 25.03.20 13:06

    그냥 엄마랑 이것저것 했던 소소한나날들 가장그립다...

  • 25.03.20 15:19

    1월 23일......

  • 25.03.20 22:31

    아빠 계셨을때 모든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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