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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속으로 - 탱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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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Tango 솔로땅고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덤불 속>
days 추천 0 조회 735 08.12.13 01:39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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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2.13 15:08

    첫댓글 왜 갑자기 구로자와 아키라가 생각날까~~~ ㅎㅎ

  • 작성자 08.12.14 03:31

    영화 봤나 보네. 난 영화보단 소설이 더 좋았어요.

  • 08.12.13 16:01

    죽은놈만 불쌍해 ㅠㅠ

  • 작성자 08.12.14 09:10

    ㅋㅋ 줄리엣님 다운 감상. 대체 누구신지 넘 궁금^^

  • 08.12.13 18:04

    라쇼몽 원작인가봐요. ^^

  • 작성자 08.12.14 04:10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라쇼몽이라는 소설 작품이 따로 있어요. 영화본 지 꽤 되서 좀 헷갈리는데 아마 그 두 소설이 좀 섞였을 거예요.

  • 08.12.13 23:54

    넘 길다..먼 내용인지 20자 이내로 정리해서 알려줘,~! 아님 밥을 주던지. ^^

  • 작성자 08.12.14 03:29

    난 이거 손으로 치느라 등골이 다 쑤셨다구요...ㅋ 그에 비하면 읽는 건 암 것도 아님~

  • 작성자 08.12.14 03:34

    가끔 솔땅 게시판에서 논란이 일 때마다 생각나는 소설이어서 굳이 타이핑 해봤어요. 물론 끝까지 읽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는 거 알면서도. -_-;

  • 08.12.14 11:37

    days님 너무함~ 난 끝까지 읽었음!!! 세번씩이나 다른각도로 보며 읽었는데(그냥 잼있게, 이것들이 하는 말은 다 믿기 어렵다 의심하며, 이것들은 다들각자의 진심을 이야기 하고 있다 착한맘으로)... 그래서 얻은 결론..죽은놈만 불쌍하다. 진실에 대한 다른 섯부른 감상은 그야말로 섯부르다는 생각이 들어서... 근데 난 별로 착한 사람이 못되나봄. 등장인물들이 객관적인 상황과 관계없이 자신의 감정에 빠져서 그걸 진실이라 믿고 거짓진술을 하고 있는게 아니라 자신을 포장,합리화,죄책감을 덜기위한 거짓진술하고 있다고 생각되는거 보면.. 어쨋든 잼있내염ㅋㅋㅋ

  • 작성자 08.12.15 01:10

    걍 쉽게 생각하면 진실의 상대성. 객관성이라는 게 가능한가 모 이런 물음을 던지는 소설인듯 해요. 세번씩 읽은 줄리엣님이 있어서 몬가 헛되지 않은 기분이 ㅋ

  • 08.12.15 02:27

    그럼 다행이다.ㅋ

  • 08.12.15 11:04

    데이즈, 이 소설 좋아하믄.... see what i wanna see 도 보지 그랬어^^ 이 뮤지컬 나의 올해 베스트 3중 한 편인데

  • 작성자 08.12.15 11:27

    보구싶땅...앤지 언니의 베스트 나머지 두 편은 뭔지 궁금해~

  • 08.12.15 11:15

    하나는 간만에 돌아온 나의 "지킬&하이드" 다른 하나는 "형제는 용감했다". 특히 형제는 강추! 사랑얘기만 점철된 뮤지컬과는 다른 훈훈함을 줘서 넘 좋았어~. 근데 소극장에서 넘 큰데로 옮겨서 어떻게 연출이 바꼈을지 조금 걱정이긴 하다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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