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타래에서 3집 앨범을 만들었는데 남한강생태학교 아이들 참가했습니다.
'강물아 노래야' 녹음했고요. 29일 토요일 오후 4시 공연에 참가합니다.
첫댓글 이런저런 일로 바쁘단 핑계는 말 그대로 핑계겠지만... 오랜만에...오늘 박관우 선생께서 보내신 음반 받아 들었습니다. 어린 동무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고마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첫댓글 이런저런 일로 바쁘단 핑계는 말 그대로 핑계겠지만...
오랜만에...
오늘 박관우 선생께서 보내신 음반 받아 들었습니다.
어린 동무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고마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