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1. 정부가 정부재원을 들여 공공재를 제공할 때에 무한정 증가시킬 수 있는데요, 공공재(정보의 획득?)를 제공받는 과정에서 이 정보를 담고 있는 책자를 배포할 때 이걸 사적재처럼 돈을 받아요. 많이 팔리면 공공재를 많이 생산하고 적게 팔리면 덜 생산한다는 개념일 뿐이에요~
2. 자신의 견해와 다른(비대칭적인) 공공재를 이야기를 하면 반대하는 자들이 적극적으로 반대할 것이라는 개념이에요. 수식적으로 전개하는 개념은 아니구요. 으름장을 놓는다고 해야 할까? 가벼운 내용입니다.
첫댓글 1. 정부가 정부재원을 들여 공공재를 제공할 때에 무한정 증가시킬 수 있는데요, 공공재(정보의 획득?)를 제공받는 과정에서 이 정보를 담고 있는 책자를 배포할 때 이걸 사적재처럼 돈을 받아요. 많이 팔리면 공공재를 많이 생산하고 적게 팔리면 덜 생산한다는 개념일 뿐이에요~
2. 자신의 견해와 다른(비대칭적인) 공공재를 이야기를 하면 반대하는 자들이 적극적으로 반대할 것이라는 개념이에요. 수식적으로 전개하는 개념은 아니구요. 으름장을 놓는다고 해야 할까? 가벼운 내용입니다.
아하 이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