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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도 대시국 천지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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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장님 도훈 2026 태을도 추분치성 도훈 : 내 뒤에는 천지부모와 단주진산이 있다
충룡(忠龍) 추천 4 조회 73 26.10.05 03:42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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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5 18:26

    첫댓글 선천 상극세상에서 추구하는 과학기술문명이 깨 쏟아지듯 합니다.
    이를 운영하는 인간의 심성이 유일한 제어 방편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선천 오만 년 윤회환생의 끝자락에서,
    상생의 마음만을 추리는 급살병이 터집니다.

    하늘이, 천지신명이 여러 시련 속에서 우리의 마음과 자질을 시험하는 중입니다.
    '천하사에 뜻을 둔 사람은 화지진도 마다않는 법'입니다.

    희망과 확신을 가지고 동심인성의 과정을 잘 이겨내시면,
    천지성공의 후천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내 뒤에 늘 천지부모와 천명자 단주진산이 있음을 결코 잊지 마시길ᆢ

  • 작성자 26.10.05 20:30

    감사합니다!

  • 26.10.06 12:04

    천지부모님의 지상명령, 의통을 알아두라
    단주진산님의 간절한 외침, 원수를 은인같이
    생명의 본질, 생명을 계속 이어가는 것

    감사합니다.

  • 26.10.06 12:57

    증산상제님과 고수부님께서 천상에서 바쁘실텐데
    '나'라는 한 개인에게까지 신경쓰실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증산상제님과 고수부님, 대종장님께서 뒤에 계시다는 말씀을 들으니 힘이 납니다~

  • 26.10.07 22:10

    우리는 후천개벽기에 급살병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하고, 모든 사람이 상생의 마음으로 서로를 아끼고 보살피는 후천 선경세상을 건설하기 위해, "건방설도(建邦設道) 의통성업(醫統成業) "이라는 천하사를 이루겠다고 하늘에 맹세한 사람들입니다.

    선천의 인간 세상에서도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고자 하는 창업주를 따르려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 길을 함께 가야 하는 형극의 길입니다. 하물며 단주를 도와 후천 선경을 건설하겠다는 크고 거룩한 뜻을 품은 우리가 어찌 한편으로는 세속적인 성공과 안락을 바라고, 다른 한편으로는 천하사를 이루겠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가정이나 사회에서 내가 잘되고 편안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만 매달린다면, 이는 천하사를 이루겠다는 처음의 맹세와 서로 다른 두 마음을 품는 것이 될 것입니다.

    큰 뜻을 세운 사람에게는 그 뜻에 걸맞은 각오와 희생이 따라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세속적으로 무엇을 얻을 것인가를 생각하기보다, 후천 선경 건설을 위해 내가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감당해야 하는가를 먼저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그것이 단주를 돕고 의통성업에 참여하겠다고 맹세한 일꾼의 자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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