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온정 전해
강천면, ‘사랑의 반찬 나눔’ 올해 마지막 배달
강천면, ‘사랑의 반찬 나눔’ 올해 마지막 배달 마쳐
여주시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월 24일(수), 저소득층과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의 마지막 배달을 마쳤다.
‘사랑의 반찬 나눔’은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나눔 사업으로, 위원들이 직접 어려운 이웃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는 활동이다. 특히 올해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매월 21가구를 빠짐없이 방문해 지속적인 돌봄을 실천했다.
이 사업은 단순한 반찬 배달에 그치지 않는다. 위원들은 매달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의 건강과 생활을 세심하게 살피고, 말벗이 되어 따뜻한 정을 나누며 이웃을 돌보는 데 힘썼다.
한정구 민간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10개월 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성을 전할 수 있어 정말 뜻깊었다”라며 “사업은 올해로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배인수 강천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꾸준히 봉사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강천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 기관과 주민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https://www.jncc.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13280
중구네트워크
서울지역신문, 중구네트워크, 서울중구지역 신문, 정치, 행정, 문화, 경제, 분야별 기사 제공.
www.jnc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