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의 고견들을 참고한 결과 티동이 수가 너무 많았다 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하여 아래 사진과 같이 큰 병(2kg) 작은 병(600g)에 각 6마리 3마리 넣고 발효를 시작하였네요
다만 겁이 나서 큰 병의 경우 우유를 가득 채우지는 못하였네요
그럼에도 작은 병은 발효가 된 것 같은데...성공한게 맞을까요???
큰 병은 이틀이 지나도 찰랑찰랑한 것이...아무래도 실패의 스멜이 강하게 납니다;;
와따 답답해 죽겄슈^^;;;
첫댓글 큰병은 우유가 많아서 신이난 티벳버섯들이 느긋하게 발효하려나 봅니다.
참 발효 후 냉장고에서 2차 발효 하신다고 하셨는데 냉장고 보관은 얼마나 하실까요???
@푼수댁 발효유가 다 떨어질 즈음까지요.장기간 집을 비울때는 한달도 더 둘때도 있어요.
@푼수댁 김치냉장고에 김치 보관 개념이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대신두껑은 꼭 닫아서 냉장고 공기가 용기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밀패를 합니다.무리없이 지금까지 이어온거는제 패턴에 티벳버섯이 적응을 해주더군요.
@정은 아 이해했습니다 안그래도 병이 8개나 되다보니 발효유가 넘쳐나서 정리 중이였는데 냉장발효를 해봐야겠네요
며칠이든지 둬보세요.굳혀놓을거예요.맞아요.티벳버섯은 작으면 기다려주면 되지만많아버리면 그때부터 헷갈리게 되더군요.절대인간의 기준으로 티벳버섯을 해석하지 말고티벳버섯 기준으로 믿고 기다려주면 되더군요.
인간의 기준이라...어렵네요...며칠 더 기다려 보겠습니다 ^^
@푼수댁 네기다려보세요.티벳버섯 스스로 알아서 해줄거예요.
첫댓글 큰병은 우유가 많아서 신이난 티벳버섯들이 느긋하게 발효하려나 봅니다.
참 발효 후 냉장고에서 2차 발효 하신다고 하셨는데 냉장고 보관은 얼마나 하실까요???
@푼수댁 발효유가 다 떨어질 즈음까지요.
장기간 집을 비울때는 한달도 더 둘때도 있어요.
@푼수댁 김치냉장고에 김치 보관 개념이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대신
두껑은 꼭 닫아서 냉장고 공기가 용기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밀패를 합니다.
무리없이 지금까지 이어온거는
제 패턴에 티벳버섯이 적응을 해주더군요.
@정은 아 이해했습니다 안그래도 병이 8개나 되다보니 발효유가 넘쳐나서 정리 중이였는데 냉장발효를 해봐야겠네요
며칠이든지 둬보세요.
굳혀놓을거예요.
맞아요.
티벳버섯은 작으면 기다려주면 되지만
많아버리면 그때부터 헷갈리게 되더군요.
절대
인간의 기준으로 티벳버섯을 해석하지 말고
티벳버섯 기준으로 믿고 기다려주면 되더군요.
인간의 기준이라...어렵네요...며칠 더 기다려 보겠습니다 ^^
@푼수댁 네
기다려보세요.
티벳버섯 스스로 알아서 해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