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hy/358057999
라이언 레이놀즈가
저스틴 발도니가 본인과 블레이크 라이블리를 상대로 건 '4억 달러 규모 명예훼손 소송'에서
자신은 제외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한 사실이 알려짐
자신이 발도니를 '포식자'라고 두 차례 지칭한 연유에 대해서
라이언 변호인단은 '라이언은 정말 발도니가 '포식자'에 가깝다고 믿고 있을 뿐이라며
이 포식자라는 표현은 헌법이 보호하는 의견에 해당한다'고 주장.
또, 변호인단은
영화 데드풀&울버린의 나이스풀에 대해서는 발도니가 법적 근거를 가지고
문제를 제기한 게 아니라 그저 단순한 감정적 대응일 뿐이라고 일축했으며
발도니측이 라이언을 소송에 포함시킨 이유가 웨이페러 스튜디오 공동창업자
스티브 사로위츠가 '레놀 부부를 망가뜨리는데 최대 1억 달러를 쓰겠다' 약속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함
이런 요청이 담긴 서류에
"라이블리는 발도니와 그의 비즈니스 파트너들을 성희롱 및 보복 혐의로 고소했지만,
레이놀즈는 이 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다.
그가 한 일이라곤 단순히 배우자로서 라이블리를 지지한 것 뿐" 이런 설명이 담겨 있다고 함.
그래서 라이언 레이놀즈 변호인측 입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음
1. 라이언 레이놀즈가 저스틴 발도니를 '포식자'라고 부를 표현의 자유, 즉 헌법적 권리가 있다.
2. 라이언 레이놀즈를 향한 이 소송은 터무니 없으며 기각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무튼 이런 어이없는 주장을 하며
소송에 자신만 빼달라고 법원에 요청하자
발도니 변호인 '브라이언 프리드먼'은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힘
1. 불을 지펴놓고 도망가려 해봐야 소용 없다.
2. 라이언 레이놀즈는 할리우드 전반에 걸쳐 발도니를 중상모략하고
WME가 발도니를 퇴출하도록 압력을 가하며, 발도니의 경력을 끝장내려 한
핵심인물. 발도니를 공격하는 음해 캠페인은 처음부터 라이언 레이놀즈의
손길이 닿아있었다
3. 라이언 레이놀즈가 아무리 예능(SNL50 겨냥)에 출연해 이 상황을 가볍게
넘기려 해도 우리는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
라이언의 이 요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면
소송전에서 지만 쏙 빠지게 됨
와 진짜 최악 하남자네 ㄹㅇ 비겁하다
그뒤에 라이블리도 지 빼달라했던뎈ㅋㅋㅋ 아니 당사자가 빼달라하는 건 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