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와 외동은 부담 진짜 크겠다...
엄마 돌아가셨을 때 장례식장 비용만 1500만원 들고 나머지 도와주신 분들 사례비 + 안치비용 하면 거의 삼천 들었어
납골당도 비싸ㅜㅜ
장례식 결혼식 이런거 비싼거 ㅈㄴ이해안가 걍 서로 돈주고받고 다하지말고 싸면 안되냐 이번달에도 돈나갈생각하니 빡치네..
어느정도 올 사람 있고 할거 다 하면 3천정도 나온대;;
10년전에 500들었음 제일싸게해서일하는사람도 안쓰고 수의랑 관 중간가격하고 과일하고 떡은 합의해서 우리가 사다씀장지는 큰집에서 가족묘있다해서 거기에해서 그나마 덜들었고 나랑 동생어려서 돈들어오는것도 없어서 걍 친척분들이 알아서해주심지금하라면 천들기는 하겠다외할머니5년전에했는데 그때 900인가 들었다했음 돈은 1300들어오고
장례 시밤...ㅠ 그냥 울여 겨자먹기야사랑하는 가족을 보내니깐 가는길에 좋은거 해드리고싶고 인사해주러 온 손님 맛난거 대접하고픈 그마음을 너무 잘이용해서 장사함...재작년 작년 가족장 두번치렀는데 상조회사 돈뜯어가는거 무섭더라
우리집도 이번에 했는데 천만원 넘게들었어 엄청 비싸
3천 들었음…
나 죽으면 아무것도 안해줬음 좋겠다... 남은 사람들이 너무 부담인데
천이면싼거더라
더들어..ㅎ
나 외동에 부모님도 나도 친구도없는데 어뜨카냐ㅠㅠ
난 올해 보내드렸는데 1400 들었어 상조도 반년전에 미리 들었었음
몇년전 장례식할때 젤작은곳빌리고 이랬는데도 천만원나옴..지금은 더비싸겠지..ㅜㅜ나 장례비용 그렇게 비싼지 처음알았어...솔직히 너무비싼것같아어 나중에 나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바로 화장하고싶음
ㄹㅇ더듦
사람 시신 다루고싶은사람 몇 없을거같아서 뭐..
엄마 대학병원 제일 큰 특실에서 했는데 이것저것 합쳐서 4000가까이 나옴
장례식안하는문화 생겻음좋겠다나 죽어도 그냥 화장하고 뿌리고끝냈음좋겠어
우리아빠 3천 넘게 들었는데... 장례식 진짜 비싸..
10년도 전에 삼성병원 vip인가 특실 했는데 3천.. 지금은 훨씬 더 비싸겠지... 특실은 유가족들한테도 편하긴 했다 그치만 비싸서 음식 남은 거 다싸옴
적금 들어놓음 ㅠㅠㅠ
천이면 적게 들여 한 거야.. 일단 실 자체가 하루에 몇백씩이더라 알고 싶지 않았음
우리도 진짜 사람도 별로 안오고 장례식장 내에사 우리가 제일 작게했는데 1600나옴.. 우리 옆에 장례식은 사람 엄청 많이오더니 2천은 그냥 넘더라
들어오는 돈 장례식 비용으로 그대로 나감.. 막 안남을걸 우리도 할머니 돌아가실때 2000넘게 나왔고 돈 들어온걸로 겨우 매꾼걸로 기억해 ㅠ
난 그냥 빨리 태워달라고 말해야지..
가족 한 번 보내드리는 경험 하면 ㄹㅇ 환멸나더라.. 수의 관 유골함 음식 장례식장 꽃 하나하나 등급 매겨서 가격 따지는데 진짜 사람 마음 불편하게 함ㅋㅋ 장례비용에 장지 이동하느라 버스에 온 사람들 밥값에 납골묘 자리값에 다해서 진짜 3천 가까이 나간듯 장례식장 자리없다고 울며 겨자먹기로 겁나 큰 곳에서 하느라 돈 더 나가고..
부의금으로 다 되더라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 경우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것도 있고, 봉사단체, 종교단체에서 장례 지원도 있고..뭐 여튼.. 무연고로 처리될 뻔한 친척 상 치른 적 있는데, 이래저래 머리아파도 어찌저찌 다 됐어
우리는 사람 많이 와서 그런지 시골 동네에서 했는데도 2천만원 나오더라..
장례비용을 기본 천 잡고 유골을 어디에 모실건지 그 가격도 있지 않아? 태어날때도 돈인데 죽을때도 돈이구나
이래서 미신들을 계속 팔아먹는거구나ㅋㅋㅋ
헐
아산병원 진짜 에바였어……조문 많이왔는데도 불구하고 장례치르느라 빚짐 나중에 알고보니 여기가 우리나라 장례식비용 1위라는 글봤는데 진짜일려나 ㅋㅋㅋㅋ
대기업같은 회사 상조 지원만으로도 가능해? ..언니한테 상조보험 준비하는거 어떠냐니까 형부회사에서 다 나온다고 상조 안들어도 된다해서 안했는데 나 혼자라도 해둬야하나 싶네..
보험 굳이 이긴해 사실상조물품에 여사님 지원, 부조화환이랑 그 물품같은거 다 옴난 상조물품 남아서 몇년간 캠핑가고 이럴때 잘 썼었어
아산병원 억대던데
와 외동은 부담 진짜 크겠다...
엄마 돌아가셨을 때 장례식장 비용만 1500만원 들고 나머지 도와주신 분들 사례비 + 안치비용 하면 거의 삼천 들었어
납골당도 비싸ㅜㅜ
장례식 결혼식 이런거 비싼거 ㅈㄴ이해안가 걍 서로 돈주고받고 다하지말고 싸면 안되냐 이번달에도 돈나갈생각하니 빡치네..
어느정도 올 사람 있고 할거 다 하면 3천정도 나온대;;
10년전에 500들었음 제일싸게해서
일하는사람도 안쓰고 수의랑 관 중간가격하고 과일하고 떡은 합의해서 우리가 사다씀
장지는 큰집에서 가족묘있다해서 거기에해서 그나마 덜들었고 나랑 동생어려서 돈들어오는것도 없어서 걍 친척분들이 알아서해주심
지금하라면 천들기는 하겠다
외할머니5년전에했는데 그때 900인가 들었다했음 돈은 1300들어오고
장례 시밤...ㅠ 그냥 울여 겨자먹기야
사랑하는 가족을 보내니깐 가는길에 좋은거 해드리고싶고 인사해주러 온 손님 맛난거 대접하고픈 그마음을 너무 잘이용해서 장사함...
재작년 작년 가족장 두번치렀는데 상조회사 돈뜯어가는거 무섭더라
우리집도 이번에 했는데 천만원 넘게들었어 엄청 비싸
3천 들었음…
나 죽으면 아무것도 안해줬음 좋겠다... 남은 사람들이 너무 부담인데
천이면싼거더라
더들어..ㅎ
나 외동에 부모님도 나도 친구도없는데 어뜨카냐ㅠㅠ
난 올해 보내드렸는데 1400 들었어 상조도 반년전에 미리 들었었음
몇년전 장례식할때 젤작은곳빌리고 이랬는데도 천만원나옴..지금은 더비싸겠지..ㅜㅜ나 장례비용 그렇게 비싼지 처음알았어...솔직히 너무비싼것같아어 나중에 나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바로 화장하고싶음
ㄹㅇ더듦
사람 시신 다루고싶은사람 몇 없을거같아서 뭐..
엄마 대학병원 제일 큰 특실에서 했는데 이것저것 합쳐서 4000가까이 나옴
장례식안하는문화 생겻음좋겠다
나 죽어도 그냥 화장하고 뿌리고끝냈음좋겠어
우리아빠 3천 넘게 들었는데... 장례식 진짜 비싸..
10년도 전에 삼성병원 vip인가 특실 했는데 3천.. 지금은 훨씬 더 비싸겠지... 특실은 유가족들한테도 편하긴 했다 그치만 비싸서 음식 남은 거 다싸옴
적금 들어놓음 ㅠㅠㅠ
천이면 적게 들여 한 거야.. 일단 실 자체가 하루에 몇백씩이더라 알고 싶지 않았음
우리도 진짜 사람도 별로 안오고 장례식장 내에사 우리가 제일 작게했는데 1600나옴.. 우리 옆에 장례식은 사람 엄청 많이오더니 2천은 그냥 넘더라
들어오는 돈 장례식 비용으로 그대로 나감.. 막 안남을걸 우리도 할머니 돌아가실때 2000넘게 나왔고 돈 들어온걸로 겨우 매꾼걸로 기억해 ㅠ
난 그냥 빨리 태워달라고 말해야지..
가족 한 번 보내드리는 경험 하면 ㄹㅇ 환멸나더라.. 수의 관 유골함 음식 장례식장 꽃 하나하나 등급 매겨서 가격 따지는데 진짜 사람 마음 불편하게 함ㅋㅋ 장례비용에 장지 이동하느라 버스에 온 사람들 밥값에 납골묘 자리값에 다해서 진짜 3천 가까이 나간듯 장례식장 자리없다고 울며 겨자먹기로 겁나 큰 곳에서 하느라 돈 더 나가고..
부의금으로 다 되더라
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 경우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것도 있고, 봉사단체, 종교단체에서 장례 지원도 있고..
뭐 여튼.. 무연고로 처리될 뻔한 친척 상 치른 적 있는데, 이래저래 머리
아파도 어찌저찌 다 됐어
우리는 사람 많이 와서 그런지 시골 동네에서 했는데도 2천만원 나오더라..
장례비용을 기본 천 잡고 유골을 어디에 모실건지 그 가격도 있지 않아? 태어날때도 돈인데 죽을때도 돈이구나
이래서 미신들을 계속 팔아먹는거구나ㅋㅋㅋ
헐
아산병원 진짜 에바였어……조문 많이왔는데도 불구하고 장례치르느라 빚짐 나중에 알고보니 여기가 우리나라 장례식비용 1위라는 글봤는데 진짜일려나 ㅋㅋㅋㅋ
대기업같은 회사 상조 지원만으로도 가능해? ..언니한테 상조보험 준비하는거 어떠냐니까 형부회사에서 다 나온다고 상조 안들어도 된다해서 안했는데 나 혼자라도 해둬야하나 싶네..
보험 굳이 이긴해 사실
상조물품에 여사님 지원, 부조화환이랑 그 물품같은거 다 옴
난 상조물품 남아서 몇년간 캠핑가고 이럴때 잘 썼었어
아산병원 억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