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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새롬, 퇴사 했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퇴사하는 게 말이 돼? K-뷰티 브랜드 ‘롬앤’의 롬이자 파운더인 민새롬이 회사를 떠났다. 그가 2000억원대 매출을 뒤로하고 새롭게 걸어가는 길. <얼루어>에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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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갈지 궁금했는데흥미돋 ⋯ +) 롬앤 대표가 개코가 아니었듯이뷰블 대표도 소미는 아님! 아래는 전소미 인터뷰
소미가 화장품 낸 브랜드에 개코가 들어갔다~정도로 이해하면 될듯
@Matangi 그렇구나 자금조달 이런건 펀딩도 많아보여서.. 나도 실무자에서 대표로 창업 고민중인데 저런 행보를 보니 왜?? 라는 의문이 생겼네 ㅎㅎ
요즘 스타트업들 경영방식 보면 스타실무자가 성공한 브랜드 엑시트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거 같은데, 본인 가치는 사실 경영자보다 실무에 있을때 더 빛나니까 회사는 가치가 어느정도 고점일때 전문경영인이나 회사에 m&a, 매각 후 본인 실무 노하우 능력 살려서 다시 자본있는 곳에 새 브랜드 책임자로 스카웃 가거나 리브랜딩 하러 가더라...
오 본인 브랜드 만든다고 할줄 알았는데 새로운 도전도 기대되네
회사 운영하는거랑 상품과 마케팅 기획하는건 다른 영역이니 찐 뷰티 프로덕트 컨설턴트 길을 가는듯
저렇게 큰 회사에 있어봤으니까 본인 회사 운영하는게 쉽지않다는걸 더 뼈저리게 느꼈을듯,, 자기분야 실무잘하는거랑 차원이다름.. 차라리 좋은 조건/대우에 본인 전문분야만 하는게 나음 ㅜ
와 롬앤 본인껀줄 알았는데
이름도 따서 햇는데 본인 브랜드 아닌것도 신기..
@Matangi 그렇구나 자금조달 이런건 펀딩도 많아보여서.. 나도 실무자에서 대표로 창업 고민중인데 저런 행보를 보니 왜?? 라는 의문이 생겼네 ㅎㅎ
요즘 스타트업들 경영방식 보면 스타실무자가 성공한 브랜드 엑시트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거 같은데, 본인 가치는 사실 경영자보다 실무에 있을때 더 빛나니까 회사는 가치가 어느정도 고점일때 전문경영인이나 회사에 m&a, 매각 후 본인 실무 노하우 능력 살려서 다시 자본있는 곳에 새 브랜드 책임자로 스카웃 가거나 리브랜딩 하러 가더라...
오 본인 브랜드 만든다고 할줄 알았는데 새로운 도전도 기대되네
회사 운영하는거랑 상품과 마케팅 기획하는건 다른 영역이니 찐 뷰티 프로덕트 컨설턴트 길을 가는듯
저렇게 큰 회사에 있어봤으니까 본인 회사 운영하는게 쉽지않다는걸 더 뼈저리게 느꼈을듯,, 자기분야 실무잘하는거랑 차원이다름.. 차라리 좋은 조건/대우에 본인 전문분야만 하는게 나음 ㅜ
와 롬앤 본인껀줄 알았는데
이름도 따서 햇는데 본인 브랜드 아닌것도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