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Onehyosama/status/1777647986899644754?t=DOsxu0F59zSIVW7e65ZsFg&s=19
봉숭아.. 맞죠?
첫댓글
썸네일 손가락 다 자른줄 알고 기겁했어
손톱을 뽑으신 건 ... 아니죠?
비밀기지 불었을지도..
꺄악
여름방학이면 할머니가 따서 우리 기다리고 계셨는데 🥹......자고 일어나면 손가락 죄이는곳은 죄이고 뭔가 풀어진 느낌나는곳은 이불에 다 물 배여있고 손톱은 연하게 물들어지고괜히 언니들이 말하는 첫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말에 손톱도 못자르고 첫눈 기다리면서 없는 첫사랑 기다리던 어린시절이 그립다
갸아아아악
물이 원래 저렇게 시뻘갰나..?
아파서 잠도 못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저정도로 찐했나...?
나 옛날에 저런식으로 묶었다가 너무 세게 묶어서 악몽꾸고 가위눌림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좀 주홍빛...아닌가..?
갈색...갈색 아녔어...??? 왜 저렇게 빨개
찐봉숭아 아니고 요즘파는 팩에들은건 저럼 찐봉숭아는 안흘러
무서워요무서워 ㅋㅋㅋㅋㅋㅋ
꽃잎으로만 한건가..? 잎사구로 하면 물 마니 안나온다죠
오.. 나도 하고싶다
나만 아파서 못잤던게 아니구만 ㅋㅋㅋㅋㅋㅋ
요새는 봉숭아 전혀 안보이더라ㅠ옛날엔 길가에 엄청 피어있었는데
ㅋㅋㅋ근데 봉숭아물들이는 거 너무 귀여운거 같음....할머니때도 했나??
난 요즘도 종종하는데 귀여워ㅋㅋㅋ
갑자기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가 너무 보고싶다
나도 ㅜ
자다가 저거 빠지면 이불에 다 물들고 난리나서 혼났는데 ㅋㅋㅋㅋ
와 코에 봉숭아 냄새나는거 같아 어릴때 엄마가 봉숭아 꽃따다가 찧어서 해줬는데ㅜㅜ
꼭 자다가 울면서 깨거나 ㅋㅋ오줌마려워서 깨서 엄마부르면 엄마가 부시시한 눈으로 쉬싸는 나 옆에서 저거 풀러줬음 ㅜ
앞으로 평생 지문 못 찍을 비주얼인데?
아 나도 하고싶다 ㅋㅋㅋㅋ
어디까지 물들이는 거예요?
ㅋㅋㅋㅋ
약간 여우누이?
첫댓글
썸네일 손가락 다 자른줄 알고 기겁했어
손톱을 뽑으신 건 ... 아니죠?
비밀기지 불었을지도..
꺄악
여름방학이면 할머니가 따서 우리 기다리고 계셨는데 🥹......
자고 일어나면 손가락 죄이는곳은 죄이고 뭔가 풀어진 느낌나는곳은 이불에 다 물 배여있고 손톱은 연하게 물들어지고
괜히 언니들이 말하는 첫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말에 손톱도 못자르고 첫눈 기다리면서 없는 첫사랑 기다리던 어린시절이 그립다
갸아아아악
물이 원래 저렇게 시뻘갰나..?
아파서 잠도 못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저정도로 찐했나...?
나 옛날에 저런식으로 묶었다가 너무 세게 묶어서 악몽꾸고 가위눌림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좀 주홍빛...아닌가..?
갈색...갈색 아녔어...??? 왜 저렇게 빨개
찐봉숭아 아니고 요즘파는 팩에들은건 저럼 찐봉숭아는 안흘러
무서워요무서워 ㅋㅋㅋㅋㅋㅋ
꽃잎으로만 한건가..? 잎사구로 하면 물 마니 안나온다죠
오.. 나도 하고싶다
나만 아파서 못잤던게 아니구만 ㅋㅋㅋㅋㅋㅋ
요새는 봉숭아 전혀 안보이더라ㅠ옛날엔 길가에 엄청 피어있었는데
ㅋㅋㅋ근데 봉숭아물들이는 거 너무 귀여운거 같음....할머니때도 했나??
난 요즘도 종종하는데 귀여워ㅋㅋㅋ
갑자기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가 너무 보고싶다
나도 ㅜ
자다가 저거 빠지면 이불에 다 물들고 난리나서 혼났는데 ㅋㅋㅋㅋ
와 코에 봉숭아 냄새나는거 같아 어릴때 엄마가 봉숭아 꽃따다가 찧어서 해줬는데ㅜㅜ
꼭 자다가 울면서 깨거나 ㅋㅋ오줌마려워서 깨서 엄마부르면 엄마가 부시시한 눈으로 쉬싸는 나 옆에서 저거 풀러줬음 ㅜ
앞으로 평생 지문 못 찍을 비주얼인데?
아 나도 하고싶다 ㅋㅋㅋㅋ
어디까지 물들이는 거예요?
ㅋㅋㅋㅋ
약간 여우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