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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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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알 분들은 아실 봉숭아물 들이기.twt
열심히햄마 추천 0 조회 55,038 25.03.20 21:10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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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0 21:10

    첫댓글

  • 25.03.20 21:11

    썸네일 손가락 다 자른줄 알고 기겁했어

  • 25.03.20 21:11

    손톱을 뽑으신 건 ... 아니죠?

  • 25.03.20 21:11

    비밀기지 불었을지도..

  • 25.03.20 21:11

    꺄악

  • 25.03.20 21:13

    여름방학이면 할머니가 따서 우리 기다리고 계셨는데 🥹......
    자고 일어나면 손가락 죄이는곳은 죄이고 뭔가 풀어진 느낌나는곳은 이불에 다 물 배여있고 손톱은 연하게 물들어지고
    괜히 언니들이 말하는 첫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말에 손톱도 못자르고 첫눈 기다리면서 없는 첫사랑 기다리던 어린시절이 그립다

  • 25.03.20 21:15

    갸아아아악

  • 25.03.20 21:17

    물이 원래 저렇게 시뻘갰나..?

  • 25.03.20 21:23

    아파서 잠도 못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20 21:26

    원래 저정도로 찐했나...?

  • 25.03.20 21:26

    나 옛날에 저런식으로 묶었다가 너무 세게 묶어서 악몽꾸고 가위눌림ㅋㅋㅋㅋㅋㅋㅋ

  • 25.03.20 21:29

    원래 좀 주홍빛...아닌가..?

  • 25.03.20 21:34

    갈색...갈색 아녔어...??? 왜 저렇게 빨개

  • 찐봉숭아 아니고 요즘파는 팩에들은건 저럼 찐봉숭아는 안흘러

  • 25.03.20 21:44

    무서워요무서워 ㅋㅋㅋㅋㅋㅋ

  • 25.03.20 21:50

    꽃잎으로만 한건가..? 잎사구로 하면 물 마니 안나온다죠

  • 25.03.20 22:03

    오.. 나도 하고싶다

  • 25.03.20 22:09

    나만 아파서 못잤던게 아니구만 ㅋㅋㅋㅋㅋㅋ

  • 25.03.20 22:17

    요새는 봉숭아 전혀 안보이더라ㅠ옛날엔 길가에 엄청 피어있었는데

  • 25.03.20 22:27

    ㅋㅋㅋ근데 봉숭아물들이는 거 너무 귀여운거 같음....할머니때도 했나??

  • 25.03.20 22:28

    난 요즘도 종종하는데 귀여워ㅋㅋㅋ

  • 25.03.20 22:35

    갑자기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가 너무 보고싶다

  • 25.03.21 00:04

    나도 ㅜ

  • 25.03.20 23:35

    자다가 저거 빠지면 이불에 다 물들고 난리나서 혼났는데 ㅋㅋㅋㅋ

  • 25.03.21 00:53

    와 코에 봉숭아 냄새나는거 같아 어릴때 엄마가 봉숭아 꽃따다가 찧어서 해줬는데ㅜㅜ

  • 25.03.21 06:07

    꼭 자다가 울면서 깨거나 ㅋㅋ오줌마려워서 깨서 엄마부르면 엄마가 부시시한 눈으로 쉬싸는 나 옆에서 저거 풀러줬음 ㅜ

  • 앞으로 평생 지문 못 찍을 비주얼인데?

  • 25.03.21 11:57

    아 나도 하고싶다 ㅋㅋㅋㅋ

  • 25.03.21 12:17

    어디까지 물들이는 거예요?

  • 25.03.21 12:26

    ㅋㅋㅋㅋ

  • 25.03.22 01:25

    약간 여우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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