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따봉재석아 행운을줘)https://theqoo.net/square/2630445576
첫댓글 와 나네................너무 나야...
저에오
나야나~
저 부르셨나요..? 내얘기 남한테 절대안해..
와 실수 그자체보다 실수를 두고두고 떠올리는게 싫음 이거 정확해....
나야... 그래서 사람들 잘 안 만나고...
등장
나...ㅎ..개복치수준임
그래서 걍 안만나게되
Hsp,,,
나네 나야…. 만나면 잘노는데 집에선 톡 안봐
와ㅡ..나야..
참고로 나 인프피..
헐 나 무던한줄알았는데연락 귀찮아하고 힘든일 절대 말 안하는것까지 걍똑같네
헉 옷에안묻은척하는거 대박 나임
나야..ㅎㅎ예민한거 맞는거같아...
와 나네...
미쳤다 진짜 빼박 나야.. 아이스크림 예시까지 완전 똑같음
나야.....
다른사람들은 안 그렇다고????누구랑 같이 있으면 상대방 감정=내 감정처럼 느끼는 거 다 그런 건줄ㅠㅠ 난 통증도 같이 느껴서 배로 피곤해
와..저 아이스크림 썰....예민한 사람 버전 내가 딱 그래.... 진짜 ㅁ예민러 그 자체구나..
덤덤충인줄알았는데 사실 난 예민한걸지도..?
이거 다 맞는거 같아. 그동안 나는 내가 둔탱이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예민보스여서 그런거같애.
20대 땐 그래서 맨날 만나자만나자 하는연락 핑계대면서 미루다가 미안해서 1년에 한번은 만났는데 30대 되니 그럴여력도 없더라 ㅠ 분명 고마운 인연도 많아서 내가 끊으면 싸가지 없는게 되는건데 어케 살아야 할까 ..
나ㅋㅋ그래서 친구들의 어머니, 아버지, 동생까지 뭐하는지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아는데, 정작 내 가족 얘기 아는 애들은 없을 걸ㅋㅋㅋ내 얘기 거의 안 하고도 칭구들 개 많아서 애들이 맨날 나보고 그만 좀 바쁘게 다니라 했음
나…례민인간임 둔감하게 살려한 게 본문이었어
나여,,,,* 사람 잘 안만남
나여..
나.. 이런글에 나다 라고 말하는거 싫어하는데.. 진짜 나다.. 나도 어릴땐 내가 둔한줄 알았어.. 그냥 난 괜찮으니까 넘어갈수있고 신경안써! 이런생각들이 많았어그리고 커가면서 내가 예민하다는걸 알게됐어 난 당연히 눈치챈것들은 다른사람도 똑같을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왜 저사람은 다른사람들에게 다 수가 읽히게끔 행동을 할까? 생각한적도 많은데 다른사람들은 타인의 생각이나 행동을 깊게 생각하지않더라
엄청 바쁠때의 나잔아... 진짜 사람이랑 한공간 잇는거자체가 기빨려특히 저 아이스크림 안묻은척 한다는거 개공감친구가 실수로 내 발 밟아도 안밟힌척함 걔가 어머 미안해 하면서 사과할 그 상황이 더 피곤함
ㅁㅊ아이스크림 완전 나,,,,힘든얘기 안하는 거 완전 나,,,,,,
나야.. 개예민해.. 그래서 힘든 얘기를 친구한테 잘 못하니까.. 힘든 얘기 빼면 할말이 없어지는.. 개 힘들때는.. 진짜 친구 만나면 할 말이 없러…
마자 ㅜ 이런 모습은 어떻게 고쳐ㅠㅠ
나잖아......?
이거 완전 그냥 나다..잘 들어주니까 주변 친구들이 나한테 하소연 고민상담을 많이 하는데 요즘 한계치야..내가 힘든건 공유 하고 싶지않아….나 참 어려움~.~
례,, 저라네요… ㅠㅠ 쉬는날엔 동굴로 숨어서 혼자 지내고싶어 진짜
상담선생님한테 힘든 얘기 맨날 들으면 아무리 직업이어도 힘들지 않냐고 물어본 사람 난데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예민한 걸 알고 받아들이면 훨씬 나은 게 맞는 거 같음 예민해질 상황을 미리 피하거나 예민한 상황에 놓여질 때 나를 보호할 방법을 찾게 돼
난데 그냥 받아들이는중…
hsp....
헐 나네...
나야 나.. 나 예민한거 알고 있음 요즘엔 그래서 사람도 안 만나...
첫댓글 와 나네................너무 나야...
저에오
나야나~
저 부르셨나요..? 내얘기 남한테 절대안해..
와 실수 그자체보다 실수를 두고두고 떠올리는게 싫음 이거 정확해....
나야... 그래서 사람들 잘 안 만나고...
등장
나...ㅎ..개복치수준임
그래서 걍 안만나게되
Hsp,,,
나네 나야…. 만나면 잘노는데 집에선 톡 안봐
와ㅡ..나야..
참고로 나 인프피..
헐 나 무던한줄알았는데
연락 귀찮아하고 힘든일 절대 말 안하는것까지 걍똑같네
헉 옷에안묻은척하는거 대박 나임
나야..ㅎㅎ예민한거 맞는거같아...
와 나네...
미쳤다 진짜 빼박 나야.. 아이스크림 예시까지 완전 똑같음
나야.....
다른사람들은 안 그렇다고????누구랑 같이 있으면 상대방 감정=내 감정처럼 느끼는 거 다 그런 건줄ㅠㅠ 난 통증도 같이 느껴서 배로 피곤해
와..저 아이스크림 썰....예민한 사람 버전 내가 딱 그래.... 진짜 ㅁ예민러 그 자체구나..
덤덤충인줄알았는데 사실 난 예민한걸지도..?
이거 다 맞는거 같아. 그동안 나는 내가 둔탱이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예민보스여서 그런거같애.
20대 땐 그래서 맨날 만나자만나자 하는연락 핑계대면서 미루다가 미안해서 1년에 한번은 만났는데 30대 되니 그럴여력도 없더라 ㅠ 분명 고마운 인연도 많아서 내가 끊으면 싸가지 없는게 되는건데 어케 살아야 할까 ..
나ㅋㅋ그래서 친구들의 어머니, 아버지, 동생까지 뭐하는지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아는데, 정작 내 가족 얘기 아는 애들은 없을 걸ㅋㅋㅋ
내 얘기 거의 안 하고도 칭구들 개 많아서 애들이 맨날 나보고 그만 좀 바쁘게 다니라 했음
나…례민인간임 둔감하게 살려한 게 본문이었어
나여,,,,* 사람 잘 안만남
나여..
나.. 이런글에 나다 라고 말하는거 싫어하는데.. 진짜 나다.. 나도 어릴땐 내가 둔한줄 알았어.. 그냥 난 괜찮으니까 넘어갈수있고 신경안써! 이런생각들이 많았어
그리고 커가면서 내가 예민하다는걸 알게됐어 난 당연히 눈치챈것들은 다른사람도 똑같을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왜 저사람은 다른사람들에게 다 수가 읽히게끔 행동을 할까? 생각한적도 많은데 다른사람들은 타인의 생각이나 행동을 깊게 생각하지않더라
엄청 바쁠때의 나잔아... 진짜 사람이랑 한공간 잇는거자체가 기빨려
특히 저 아이스크림 안묻은척 한다는거 개공감
친구가 실수로 내 발 밟아도 안밟힌척함 걔가 어머 미안해 하면서 사과할 그 상황이 더 피곤함
ㅁㅊ아이스크림 완전 나,,,,힘든얘기 안하는 거 완전 나,,,,,,
나야.. 개예민해.. 그래서 힘든 얘기를 친구한테 잘 못하니까.. 힘든 얘기 빼면 할말이 없어지는.. 개 힘들때는.. 진짜 친구 만나면 할 말이 없러…
마자 ㅜ 이런 모습은 어떻게 고쳐ㅠㅠ
나잖아......?
이거 완전 그냥 나다..
잘 들어주니까 주변 친구들이 나한테 하소연 고민상담을 많이 하는데 요즘 한계치야..
내가 힘든건 공유 하고 싶지않아….나 참 어려움~.~
례,, 저라네요… ㅠㅠ 쉬는날엔 동굴로 숨어서 혼자 지내고싶어 진짜
상담선생님한테 힘든 얘기 맨날 들으면 아무리 직업이어도 힘들지 않냐고 물어본 사람 난데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예민한 걸 알고 받아들이면 훨씬 나은 게 맞는 거 같음 예민해질 상황을 미리 피하거나 예민한 상황에 놓여질 때 나를 보호할 방법을 찾게 돼
난데 그냥 받아들이는중…
hsp....
헐 나네...
나야 나.. 나 예민한거 알고 있음 요즘엔 그래서 사람도 안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