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고 스펙 없어서 중소 겨우 들어가서 160 받았는데 지금은 비영어권 나라에서 460 받으면서 영어+밀국어 쓰면서 삼 영어도 못했는데 코로나때 국경 막혀서 할거 없어서 공부함 사람들이 나보고 미국에서 왔냐고 하는데 미국은 무슨 괌 하와이도 안 가봄 인생 진짜 몰라
@cjdkdkddm영어는 첨에 왓챠 한/영 이중자막으로 미드 봤어 이중자막이 회화에 진짜 좋았고 그거 하고나서는 말해보카, 스픽으로 하루도 안 빼고 맨날 연습했어 영어 초보는 스픽보다는 말해보카가 더 효과 좋아 게임같은 접근이라 하루 보카 30개 스피킹 30개 이렇게 정해놓고 했어
@롯리핫크리스피에치즈두개추가영어는 첨에 왓챠 한/영 이중자막으로 미드 봤어 이중자막이 회화에 진짜 좋았고 그거 하고나서는 말해보카, 스픽으로 하루도 안 빼고 맨날 연습했어 영어 초보는 스픽보다는 말해보카가 더 효과 좋아 게임같은 접근이라 하루 보카 30개 스피킹 30개 이렇게 정해놓고 했어
난 내 성격에 공무원이 잘 맞는줄 알고있어서 대학교 대신 공무원 시험 보려다가 대학갔어 근데 교수도 네 성격엔 공무원이 딱이라고 추천할정도로 안정적이고, 차분한느낌?! 근데 대기업으로 취업했고, 너무나 자유로운 성격이라는게 밝혀짐! 지금은 직장+사업 겸업중 사업이 잘되서 조만간 사업확장하고 자유분방하게 인생 즐기려고 내 자신을 너무 단정짓지말길 몇년 후에는 또 다른 내가 있을 수도있어
가난한 집안에서 학대당하고 우유부단하고 당하고 살면서도 인연 못끊는 성격에 고딩때 맨날 죽고싶어서 유서쓰고 남몰래 자해하고 그랬는데 성인되고 성격 완전 불같아짐 불의 못 참고 우유부단한거 제일 싫어하고 손절의 귀재가 됨.. 지금 죽고싶다는 생각 단 한번도 안들고 자기애 자존감 높아짐 가족들이랑 살때는 한 칸 짜리 열악한 방에 살면서 그 시절에 아 러브하우스에 나올 법 한 집보다도 나는 못사네 싶었고 이사도 20살 전까지 10번은 다녔는데 지금은 20살때부터 혼자 상경해서 몇년 전 부터는 가족이랑도 연 끊고 직장 다니면서 혼자 돈도 모으고 곧 3룸 집으로 이사 가 곧 거북이나 개구리도 키우려고 나는 내가 이렇게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게 될 줄은 몰랐어 앞으로가 기대되는 그런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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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외국생활은 꿈에도 한 적 없는데 엄마 강요로 캐나다 어학연수 갔다가 한국에 내 성격이 안맞는다는 걸 깨닫고 결국에 해외취업한거 밀시생활 3년째
생각도 안해보고 진짜1도 모르겠는 업계에서 일하고있음
이과 과목 ㅈㄴ ㅈㄴ ㅈㄴ 심각하게 못했고 극혐인데 이과가고 이과 계열 일로 먹고 삼
먼저 취업한 친구들 대행사에서 갈리는 거 보고 대행사 절대 안 다녀야지 했는데 우연히 들어왔다가 벌써 3년차 ㅋㅋㅋㅋ 지금 다른 댓글들처럼 이전에는 쳐다도 안 보던 쪽 도전하는 중
결에 안 맞눈 이야기긴 하지만
나도 내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니
후회없이 살아보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되네
좀만 더 버텨봐야지,, 이거 보길 잘했다
고딩부터 예체능에 전공나오고 10년을 했는데 취미로 하던게 흥미로워서 새로운분야 공부중 수학컴퓨터 젬병인데 캐드랭 3d모델링이 왤케 재밌능거야 원래 다들 재밌어 하는건가
수능8등급맞고인서울감
초딩때부터 한자 개극혐하고 남들 다따는 한자8급도 떨어지고 운좋게 중고등 교육과정에서 한자 안배웠고 고딩때 제2외국어도 일부러 일본어 택했는데
중국어 전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 졸업하고 스펙 없어서 중소 겨우 들어가서 160 받았는데 지금은 비영어권 나라에서 460 받으면서 영어+밀국어 쓰면서 삼 영어도 못했는데 코로나때 국경 막혀서 할거 없어서 공부함 사람들이 나보고 미국에서 왔냐고 하는데 미국은 무슨 괌 하와이도 안 가봄 인생 진짜 몰라
여샤 영어공부 어케했어...?? 부럽다 진짜
영어는 어케 공부한거야? 대박이다..
@cjdkdkddm 영어는 첨에 왓챠 한/영 이중자막으로 미드 봤어 이중자막이 회화에 진짜 좋았고 그거 하고나서는 말해보카, 스픽으로 하루도 안 빼고 맨날 연습했어 영어 초보는 스픽보다는 말해보카가 더 효과 좋아 게임같은 접근이라 하루 보카 30개 스피킹 30개 이렇게 정해놓고 했어
@롯리핫크리스피에치즈두개추가 영어는 첨에 왓챠 한/영 이중자막으로 미드 봤어 이중자막이 회화에 진짜 좋았고 그거 하고나서는 말해보카, 스픽으로 하루도 안 빼고 맨날 연습했어 영어 초보는 스픽보다는 말해보카가 더 효과 좋아 게임같은 접근이라 하루 보카 30개 스피킹 30개 이렇게 정해놓고 했어
@11:26 씨앙 여샤 존나 멋지다... 친절하게 이렇게 알려주고 넘 고마워🥹👍
고1 3월 전국 모의고사 영어 전교 꼴찌한 내가 올해 미국간호사 시험 엔클렉스 합격 후 미국으로 갈 준비하게 될거라고 과거의 나는 생각이라도 했을까? 지금은 비자스크린용 영어시험 칠려고 공부중이야 사람일은 진짜 알 수 없는거라고 생각함
난 내 성격에 공무원이 잘 맞는줄 알고있어서 대학교 대신 공무원 시험 보려다가 대학갔어
근데 교수도 네 성격엔 공무원이 딱이라고 추천할정도로 안정적이고, 차분한느낌?!
근데 대기업으로 취업했고, 너무나 자유로운 성격이라는게 밝혀짐!
지금은 직장+사업 겸업중
사업이 잘되서 조만간 사업확장하고 자유분방하게 인생 즐기려고
내 자신을 너무 단정짓지말길
몇년 후에는 또 다른 내가 있을 수도있어
우리집 여유있어진거.. 이모도 잘안풀리고 그랬는데 환갑되더니 다 해결되고 잘되서 우리집도 엄마 환갑되면 좋은일 있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진짜 잘된거..
정작 학교 다닐 땐 그렇게 안 친했던 친구들이랑 인생 친구 된 거
사실 난 인생에서 엄청 드라마틱한 일이 없어서 그냥 생각난 거 썼는데 글 써준 여시가 이 글 계속 놔둬주면 좋겠다 ㅎㅎ 여시들 댓글 읽는 거 너무 재밌어…
영어 6등급에 전문대 졸업했는데
편입해서 4년제 영문과 입학 후
캐나다 테솔따고 영유아 전문 과외함
여시들은 그래도 다들행복하게 잘풀렸네 다행이다....근데 주변이든 내모습이든 솔찍히 나이들면서 좋게풀리는 경우가 너무 없어서 먼가 인생사 너무 허무해ㅜㅜㅋㅋㅋ다들그냥저냥 회사다니다가 갖가지 지병얻어서 그럭저럭 불행하게사는중....
한국에서 취업 안 되길래 가족 지원 없이 그냥 일자리 찾아서 유럽 와서 정착한거
탈코 후 인생 새로 시작 된거
까마득한 어린시절부터 당연하게 함께했던 만성 우울증 이겨냄
평생 날 사랑해줄 것 같았던 인생 롤모델 언니가 요즘 나를 대놓고 무시함...ㅠㅠ
학창시절 9등급도 받아봤는데 박사학위 준비중
가족관계가 회복됨
돈 안될 것 같던 재주로 월 몇천씩 벌어봄
+ 거울 잘 안보게 됨, 치장에 관심 아예 없음
와 우울증이겨낸거 진짜 멋있다..
@나를지금바보로아는거야 고마워 히히 재발할 때도 있어서 지속적으로 관리해줘야 하지만, 적어도 안정이란걸 경험해보고 그걸 계속 원한다는 내 자신이 참기특스..!
대댓 덕분에 더 뿌듯해지네 고마오
학교다닐때 전과목에서 영어만 못해서 영어샘이 교무실 불러서 너 내가 싫어서 공부 안하니? 뭐 이딴 질문 했었거든 걍 못한거엿음ㅇㅇ 근데 지금 밀국 나와서 살고있음
과는 문창과 나왔는데 진짜 열심히 해도 성적 절대 안올라서 자퇴하려다가 꾸역 졸업했는데 지금 웹소 작가로 본업보다 돈 잘범
10년째 다닌 회사 정년까지 다닐까 싶았는데 퇴사하는거 ㅋㅋ 갑자기 이유가 생기고 일자리 없는거 엄청 두려운데 퇴사할마음이 딱 생기더라고 진짜 갑자기 팍 생겨서 다들 네가 퇴사를? 하는데 대책은 없지만 ㅋㅋ 앞으로의 내가 기대됨 이상해 ㅋㅋ
화장이취미였는데
지금 기초랑 틴트몇개뿐
승무원이었던내가 코로나로 공대에갈줄이야
누가저런대학다님?>저런대학 다님
이나이까지 취업못할줄몰랐음
가난한 집안에서 학대당하고 우유부단하고 당하고 살면서도 인연 못끊는 성격에 고딩때 맨날 죽고싶어서 유서쓰고 남몰래 자해하고 그랬는데
성인되고 성격 완전 불같아짐 불의 못 참고 우유부단한거 제일 싫어하고 손절의 귀재가 됨.. 지금 죽고싶다는 생각 단 한번도 안들고 자기애 자존감 높아짐
가족들이랑 살때는 한 칸 짜리 열악한 방에 살면서 그 시절에 아 러브하우스에 나올 법 한 집보다도 나는 못사네 싶었고 이사도 20살 전까지 10번은 다녔는데
지금은 20살때부터 혼자 상경해서 몇년 전 부터는 가족이랑도 연 끊고 직장 다니면서 혼자 돈도 모으고 곧 3룸 집으로 이사 가 곧 거북이나 개구리도 키우려고
나는 내가 이렇게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게 될 줄은 몰랐어 앞으로가 기대되는 그런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