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905905
친구들이 나보고 넌 그런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는데 왜 결혼생각 없냐고 물어보던뎈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주변은 반대야
사바사 같음 난 화목하고 여전히 좋은데, 어릴때부터 비혼비출산 불꽃페미였음 의식, 배움, 가치관 등등의 개인 차이 아닐까
내주변에화목한가정인애잇는데옛날부터30전에결혼하고싶어햇엇음결혼자체가목적인거같앗어누구를만나느냐가아니라그냥좋은사람만나서결혼하고싶어함
내 주변은 결혼 하고싶어하는데 자기 아빠같은 남자가 없어서 못하는중 ㅜㅜ 결혼이 목적이 아니고 아빠같은 남자 만나서 사랑해서 결혼까지 가고싶어하는데 일단 자기 아빠같은 인성을 가진 남자가 한국에 없을 무
내주변은 애정 결핍있고, 가정환경에서 자기가 의지할 어른 없는 애들이 환상가지고 결혼무새된 케이스가 훨 많음.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면 그 가정에서 안벗어나고 싶어서 그 가족구성원이 더 똘똘 뭉침. 게다가 현실을 보면 이런 가정 꾸릴 수 있을만한 남자가 없어서 안함.
222화목하면 이미 자기 집이 충분해서 시집 안가고싶어하고 그냥 그 집 딸래미 포지션으로 쭉 있고 결핍이나 편부모가정 이런경우일 때 빨리 안정적으로 자기 가정 꾸리고 싶어서 결혼할 사람 찾아서 결혼+아기 빨리 낳기 원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진짜 많아
화목하면 더 안하지않나… 일찍 시집간 친구들 보면 거의 애정결핍에 이혼가정이었음… 자기 가족이 필요한 애들
어디서 비혼들을 막 자란 사람들로 알아 걍 사바사임
화목하고 눈뜨여있으면 오히려 결혼 안하려고함 (특히 집안일 다하고 딸바보 아빠인경우) 기준치가 다른..주변에 나이에비해 일찍 결혼한 케이스많은데 할말x....
아빠 완전 애처가에 환갑 넘은 지금도 엄마나 나랑 같이 외출하면 우리 손하나 까딱 못하게 하고 짐도 아빠가 다 들어주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결혼 못 하겠음 요즘 한남들 성에 안 차... 그리고 엄빠가 절대 변하지 않을 내 편이고 가족인데 뭐하러 새 가정을 꾸림? 이런 생각도 있어서 결혼의 필요성을 못 느낌
사바사.. 내 주변은 부모님 사이좋고 형제들하고도 사이좋은 애들은 다 결혼하긴 했음 근데 배우자도 자기 아빠같은 사람만나서 잘 살고있음 ㅇㅇ 근데 비율로 따지면 오히려 가정이 화목하지 않았던 애들이 더 빨리 많이감 내 주변미터임ㅋㅋ
ㅋㅋㅋㅋ 난 오히려 아빠만도 못한 애들이 천지라서 걍 결혼연애 욕구가 없음…아빠가 최고의 남자라고 생각한적 없고, 진짜 최최소한의 기준만 갖춘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거도 안되니… 우리아빠 30대 시절 기준으로 봐도 마찬가지임;;
오 나는 반대라고 생각했는데 ㅎ화목하고 좋은 집일수록 결핍이 없고 자기 할거 잘하면되고 그래서 별 관심없는줄 내친구들도 다 그렇고
우리 아빠같은 사람 못만날 거 같아서 결혼 안할거임 엄마 주부일 때도 아빠 혼자 집안일 다하고 김장도 혼자 다함.. 우리 절대 손못대게 해 고생하는 거싫다고 엄마 배우고싶은 거 생기니까 지원 다해주고 ㅠ
우리집 개불행했는데(아빠가 진짜 개한남, 엄마 나르시스트) 어릴땐 좋은사람 만나서 애 5명씩 낳고 복작복작하게 살고 싶었음20대 초중반때부터 현실깨닫고 비혼비출산 선언함
화목한집아니었지만 난 결혼해서 애낳고 살지않을까 막연하게 생각하긴했음ㅋㅋㅋㅋ근데 사회생활하고알았지.. 난 그때 내가 사람이아니라 여자인걸 알았거든 ㅎ 사실 학교다닐때는 여자란거 못느꼈어
ㄴㄴ 화목한 집안 다정한 개비 밑에서 자랐는데 결혼 생각 없음
ㅋㅋㅋㅋ고딩이잖아. 고딩때 애 셋 낳겠다던 내 친구 결혼을 할까 말까 하고있음
성향따라다르쥬… 저도 화목한데 아빠같은남자까지도 없을것같아서 기대가안됨
도피성 결혼…
친구들이 나보고 넌 그런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는데 왜 결혼생각 없냐고 물어보던뎈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주변은 반대야
사바사 같음
난 화목하고 여전히 좋은데, 어릴때부터 비혼비출산 불꽃페미였음
의식, 배움, 가치관 등등의 개인 차이 아닐까
내주변에화목한가정인애잇는데
옛날부터30전에결혼하고싶어햇엇음
결혼자체가목적인거같앗어
누구를만나느냐가아니라
그냥좋은사람만나서결혼하고싶어함
내 주변은 결혼 하고싶어하는데 자기 아빠같은 남자가 없어서 못하는중 ㅜㅜ 결혼이 목적이 아니고 아빠같은 남자 만나서 사랑해서 결혼까지 가고싶어하는데 일단 자기 아빠같은 인성을 가진 남자가 한국에 없을 무
내주변은 애정 결핍있고, 가정환경에서 자기가 의지할 어른 없는 애들이 환상가지고 결혼무새된 케이스가 훨 많음.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면 그 가정에서 안벗어나고 싶어서 그 가족구성원이 더 똘똘 뭉침. 게다가 현실을 보면 이런 가정 꾸릴 수 있을만한 남자가 없어서 안함.
222화목하면 이미 자기 집이 충분해서 시집 안가고싶어하고 그냥 그 집 딸래미 포지션으로 쭉 있고 결핍이나 편부모가정 이런경우일 때 빨리 안정적으로 자기 가정 꾸리고 싶어서 결혼할 사람 찾아서 결혼+아기 빨리 낳기 원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진짜 많아
화목하면 더 안하지않나… 일찍 시집간 친구들 보면 거의 애정결핍에 이혼가정이었음… 자기 가족이 필요한 애들
어디서 비혼들을 막 자란 사람들로 알아 걍 사바사임
화목하고 눈뜨여있으면 오히려 결혼 안하려고함 (특히 집안일 다하고 딸바보 아빠인경우) 기준치가 다른..
주변에 나이에비해 일찍 결혼한 케이스많은데 할말x....
아빠 완전 애처가에 환갑 넘은 지금도 엄마나 나랑 같이 외출하면 우리 손하나 까딱 못하게 하고 짐도 아빠가 다 들어주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결혼 못 하겠음 요즘 한남들 성에 안 차... 그리고 엄빠가 절대 변하지 않을 내 편이고 가족인데 뭐하러 새 가정을 꾸림? 이런 생각도 있어서 결혼의 필요성을 못 느낌
사바사.. 내 주변은 부모님 사이좋고 형제들하고도 사이좋은 애들은 다 결혼하긴 했음 근데 배우자도 자기 아빠같은 사람만나서 잘 살고있음 ㅇㅇ 근데 비율로 따지면 오히려 가정이 화목하지 않았던 애들이 더 빨리 많이감 내 주변미터임ㅋㅋ
ㅋㅋㅋㅋ 난 오히려 아빠만도 못한 애들이 천지라서 걍 결혼연애 욕구가 없음…아빠가 최고의 남자라고 생각한적 없고, 진짜 최최소한의 기준만 갖춘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거도 안되니… 우리아빠 30대 시절 기준으로 봐도 마찬가지임;;
오 나는 반대라고 생각했는데 ㅎ
화목하고 좋은 집일수록 결핍이 없고 자기 할거 잘하면되고 그래서 별 관심없는줄 내친구들도 다 그렇고
우리 아빠같은 사람 못만날 거 같아서 결혼 안할거임 엄마 주부일 때도 아빠 혼자 집안일 다하고 김장도 혼자 다함.. 우리 절대 손못대게 해 고생하는 거싫다고 엄마 배우고싶은 거 생기니까 지원 다해주고 ㅠ
우리집 개불행했는데(아빠가 진짜 개한남, 엄마 나르시스트) 어릴땐 좋은사람 만나서 애 5명씩 낳고 복작복작하게 살고 싶었음
20대 초중반때부터 현실깨닫고 비혼비출산 선언함
화목한집아니었지만 난 결혼해서 애낳고 살지않을까 막연하게 생각하긴했음ㅋㅋㅋㅋ
근데 사회생활하고알았지.. 난 그때 내가 사람이아니라 여자인걸 알았거든 ㅎ 사실 학교다닐때는 여자란거 못느꼈어
ㄴㄴ 화목한 집안 다정한 개비 밑에서 자랐는데 결혼 생각 없음
ㅋㅋㅋㅋ고딩이잖아. 고딩때 애 셋 낳겠다던 내 친구 결혼을 할까 말까 하고있음
성향따라다르쥬… 저도 화목한데 아빠같은남자까지도 없을것같아서 기대가안됨
도피성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