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결혼을 꼭 하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을까요?
악귀 추천 0 조회 8,185 25.03.20 22:57 댓글 7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3.21 01:48

    친구들이 나보고 넌 그런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는데 왜 결혼생각 없냐고 물어보던뎈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주변은 반대야

  • 25.03.21 01:47

    사바사 같음
    난 화목하고 여전히 좋은데, 어릴때부터 비혼비출산 불꽃페미였음
    의식, 배움, 가치관 등등의 개인 차이 아닐까

  • 25.03.21 01:59

    내주변에화목한가정인애잇는데
    옛날부터30전에결혼하고싶어햇엇음
    결혼자체가목적인거같앗어
    누구를만나느냐가아니라
    그냥좋은사람만나서결혼하고싶어함

  • 25.03.21 02:13

    내 주변은 결혼 하고싶어하는데 자기 아빠같은 남자가 없어서 못하는중 ㅜㅜ 결혼이 목적이 아니고 아빠같은 남자 만나서 사랑해서 결혼까지 가고싶어하는데 일단 자기 아빠같은 인성을 가진 남자가 한국에 없을 무

  • 25.03.21 02:14

    내주변은 애정 결핍있고, 가정환경에서 자기가 의지할 어른 없는 애들이 환상가지고 결혼무새된 케이스가 훨 많음.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면 그 가정에서 안벗어나고 싶어서 그 가족구성원이 더 똘똘 뭉침. 게다가 현실을 보면 이런 가정 꾸릴 수 있을만한 남자가 없어서 안함.

  • 222화목하면 이미 자기 집이 충분해서 시집 안가고싶어하고 그냥 그 집 딸래미 포지션으로 쭉 있고 결핍이나 편부모가정 이런경우일 때 빨리 안정적으로 자기 가정 꾸리고 싶어서 결혼할 사람 찾아서 결혼+아기 빨리 낳기 원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진짜 많아

  • 25.03.21 03:15

    화목하면 더 안하지않나… 일찍 시집간 친구들 보면 거의 애정결핍에 이혼가정이었음… 자기 가족이 필요한 애들

  • 25.03.21 04:00

    어디서 비혼들을 막 자란 사람들로 알아 걍 사바사임

  • 25.03.21 05:01

    화목하고 눈뜨여있으면 오히려 결혼 안하려고함 (특히 집안일 다하고 딸바보 아빠인경우) 기준치가 다른..

    주변에 나이에비해 일찍 결혼한 케이스많은데 할말x....

  • 25.03.21 05:28

    아빠 완전 애처가에 환갑 넘은 지금도 엄마나 나랑 같이 외출하면 우리 손하나 까딱 못하게 하고 짐도 아빠가 다 들어주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결혼 못 하겠음 요즘 한남들 성에 안 차... 그리고 엄빠가 절대 변하지 않을 내 편이고 가족인데 뭐하러 새 가정을 꾸림? 이런 생각도 있어서 결혼의 필요성을 못 느낌

  • 25.03.21 06:48

    사바사.. 내 주변은 부모님 사이좋고 형제들하고도 사이좋은 애들은 다 결혼하긴 했음 근데 배우자도 자기 아빠같은 사람만나서 잘 살고있음 ㅇㅇ 근데 비율로 따지면 오히려 가정이 화목하지 않았던 애들이 더 빨리 많이감 내 주변미터임ㅋㅋ

  • ㅋㅋㅋㅋ 난 오히려 아빠만도 못한 애들이 천지라서 걍 결혼연애 욕구가 없음…아빠가 최고의 남자라고 생각한적 없고, 진짜 최최소한의 기준만 갖춘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거도 안되니… 우리아빠 30대 시절 기준으로 봐도 마찬가지임;;

  • 25.03.21 07:51

    오 나는 반대라고 생각했는데 ㅎ
    화목하고 좋은 집일수록 결핍이 없고 자기 할거 잘하면되고 그래서 별 관심없는줄 내친구들도 다 그렇고

  • 25.03.21 08:27

    우리 아빠같은 사람 못만날 거 같아서 결혼 안할거임 엄마 주부일 때도 아빠 혼자 집안일 다하고 김장도 혼자 다함.. 우리 절대 손못대게 해 고생하는 거싫다고 엄마 배우고싶은 거 생기니까 지원 다해주고 ㅠ

  • 25.03.21 09:07

    우리집 개불행했는데(아빠가 진짜 개한남, 엄마 나르시스트) 어릴땐 좋은사람 만나서 애 5명씩 낳고 복작복작하게 살고 싶었음
    20대 초중반때부터 현실깨닫고 비혼비출산 선언함

  • 25.03.21 10:58

    화목한집아니었지만 난 결혼해서 애낳고 살지않을까 막연하게 생각하긴했음ㅋㅋㅋㅋ
    근데 사회생활하고알았지.. 난 그때 내가 사람이아니라 여자인걸 알았거든 ㅎ 사실 학교다닐때는 여자란거 못느꼈어

  • 25.03.21 13:28

    ㄴㄴ 화목한 집안 다정한 개비 밑에서 자랐는데 결혼 생각 없음

  • ㅋㅋㅋㅋ고딩이잖아. 고딩때 애 셋 낳겠다던 내 친구 결혼을 할까 말까 하고있음

  • 25.03.21 16:46

    성향따라다르쥬… 저도 화목한데 아빠같은남자까지도 없을것같아서 기대가안됨

  • 25.03.22 09:38

    도피성 결혼…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