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나 진짜 개공감 저 글도 공감이고 위에 여시가 특히 혼자 다니는거 좋아하는 여성이 표적되기 쉽다는거 너무 공감하는게 다짜고짜 내 얘기해서 미안해 근데 나도 혼자 카페다니고 여기저기 다니는거 좋아하거든 동네 번화가에 힙한 카페에 한 1년을 혼자 다니다가 다른 카페가 더 편한것 같아서 그쪽으로 안 다녔거든? 근데 동네 인형뽑기 가게에서 키링좀 뽑으려고 갔더니 어떤 진짜 적어봐야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아재가 다짜고짜 요즘은 왜 그 카페 안 와요 이러는거야...그래서 네...???하니까 그 ooo카페 여기 자주 왔었잖아..이럼 내가 아 거기 사장님이세요?하니까 그건 아니고 자기도 단골이래; 그러고 아네..하고 지나갔는데 다른날 우연히 그 인형뽑기 가게 앞 지나가니 또 그 아재가 다가오더니 그 카페 왜 안 오냐는거야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장 아닌거 아는데도 거기 사장이시냐고 다시 물어봄.. 안가면 안가는대로 알것이지 ㅅㅂ 왜 물어봐 그걸 지금까지 지켜봤다는것도 ㅈ같음.,.
진짜 조심해야함 ㅅㅂ 내가 여자들한테 조심하라고 말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런놈들은 걍 사고회로 자체가 다름 땅보면서 걷잖아 눈 안마주치려고 보통 사람이면 내가 싫은가보다 할텐데 저런 인간은 날 좋아해서 눈 마주치기 부끄러워서 저런다 이딴식으로 생각함ㅠ 취미관련이면 진짜 그냥 본인이 그만둬야해ㅠ
나 아는분중에 비슷한일 겪으신분 있어. 하도 쿰척대고 그래서 남동생 데리고 다니셨는데 앙심품고 남동생 뒤에서 야구배트로 쳐서 남동생분 아직도 병원에 누워계신대ㅜㅜㅜ 뭐 장애?뭐시기로 보상이니 병원비니 하나도 못받으시고 그분은 죄책감속에서 사심 안좋은생각도 많이했는데 남동생병원비때매 억지로 사는거라고 쓰리잡포잡하심ㅠㅠㅠ 제발 피해... 어떤일인지는 몰라도 피해.
첫댓글 으 소름끼치겠다 너무 싫어;;
그냥 그만둬
회피하는게 지는 게 아니야
22 회피하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이문제, 우리나라에선 회피가 답일수 있음 ㅜ 하 이런댓글 쓰기도 싫다
444
55555555555555
나같음 안나감
진짜 더 큰일이 일어날 수도..;
ㄹㄹ
ㄴㄷ
하 저런 사람들때문에 여자들이 하고싶은거 제대로 못하고 손해봐야하는게 너무 싫음..ㅜ
22ㅠㅠ
333 ㅠㅠㅠ 개족같다
나도 워낙에 혼자 다니는거 좋아하고 혼자 노는거 좋아하는데 혼자 다니면 저런 사람들한테 표적되기 쉬움... 웬만한건 또래친구(여자친구도 괜찮지만 덩치큰 냄져놈이면 효과직빵)랑 같이 있는 모습 몇번만 보여줘도 떨어져나감.
취미관련이네 걍 가지마
헐...나 진짜 개공감 저 글도 공감이고
위에 여시가 특히 혼자 다니는거 좋아하는 여성이 표적되기 쉽다는거 너무 공감하는게
다짜고짜 내 얘기해서 미안해 근데
나도 혼자 카페다니고 여기저기 다니는거 좋아하거든 동네 번화가에 힙한 카페에 한 1년을 혼자 다니다가 다른 카페가 더 편한것 같아서 그쪽으로 안 다녔거든?
근데 동네 인형뽑기 가게에서 키링좀 뽑으려고 갔더니 어떤 진짜 적어봐야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아재가 다짜고짜 요즘은 왜 그 카페 안 와요
이러는거야...그래서 네...???하니까 그 ooo카페
여기 자주 왔었잖아..이럼
내가 아 거기 사장님이세요?하니까 그건 아니고 자기도 단골이래;
그러고 아네..하고 지나갔는데 다른날 우연히 그 인형뽑기 가게 앞 지나가니 또 그 아재가 다가오더니
그 카페 왜 안 오냐는거야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장 아닌거 아는데도 거기 사장이시냐고 다시 물어봄..
안가면 안가는대로 알것이지 ㅅㅂ 왜 물어봐 그걸
지금까지 지켜봤다는것도 ㅈ같음.,.
씨발 소름돋아 스토킹 아냐????????;;;;;;;;
시발 너 때문에 안 간다고 하고싶다 진짜 욕봤다
아 시발 진짜 욕나온다 ㅠ 여시 욕 봤다 ㅠ
미쳤다 지 궁금한 거 + 겁주는거 아냐?? 소름
아 시발새기가 지혼자 속으로 썸타고있었던거아냐? 혹시 담에도 만나면 개정색하고 그걸 왜 물어보냐고 말해봐 극혐이네진쨔
나도 영어회화 다닐때 이래서 그만둠...
뛰어서 빨리 지나가도 붙잡나.. 저런 사람 한번 걸리면 무서워ㅠ
난 늦은밤에 카페에서 공부하고 집 가는 길에 집 중반까지 왔는데 누가 뒤 쫒아와서 말걸어서 다시는 그 카페 안감
진짜 조심해야함 ㅅㅂ 내가 여자들한테 조심하라고 말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런놈들은 걍 사고회로 자체가 다름 땅보면서 걷잖아 눈 안마주치려고 보통 사람이면 내가 싫은가보다 할텐데 저런 인간은 날 좋아해서 눈 마주치기 부끄러워서 저런다 이딴식으로 생각함ㅠ 취미관련이면 진짜 그냥 본인이 그만둬야해ㅠ
저 턱당기고 눈 치켜뜨고 웃는 표정 뭔지 알아...ㅠㅠ 자기딴엔 수줍어하는거임 ㅠㅠㅠㅠㅅㅂ
아 나도 스무살때 편알 알바할때 마흔살 넘은것같은 놈이 막 말걸고 뒷타임 알바랑 교대할때 편의점 맞은편 은행가서 돈 바꿨었는데 은행 안에서 마주치면 또 말걸고ㅅㅂ
ㅈㄴ싫다…저런사람들은 여자를 사람으로 안보는건가 뭔가 역겨워 싫다는데 왜자꾸 말거냐고 ㅅㅂ
공무원 아닐듯 만약 뇌쪽 장애인이면 채용 안되지않나? 나라면 그냥 아예 안갈듯
꼭 들어야하는거아니거 취미면 ㅜㅜ 아는척하는것만으로도 기분 개더러울듯
꼭 가야겟다싶으면 거기 직원한테 말하면 안되나 경비든 공무원이든 붙잡고 말하면.. 보복하려나;; 그냥 가지마..
공무원아니고 복지도우미처럼 기간제아니야? 그런건 지적장애도 경증이면 간혹 채용하던데.. 거의 휠체어나 다리 저는 분들 위주로 쓰긴하지만
나 아는분중에 비슷한일 겪으신분 있어.
하도 쿰척대고 그래서 남동생 데리고 다니셨는데
앙심품고 남동생 뒤에서 야구배트로 쳐서
남동생분 아직도 병원에 누워계신대ㅜㅜㅜ
뭐 장애?뭐시기로 보상이니 병원비니 하나도 못받으시고 그분은 죄책감속에서 사심
안좋은생각도 많이했는데 남동생병원비때매 억지로 사는거라고 쓰리잡포잡하심ㅠㅠㅠ
제발 피해... 어떤일인지는 몰라도 피해.
아 ㅁㅊ…
무시하는거보다 그냥 아예 관두는게 나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