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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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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칵.cxxx 자꾸 아는 척하는 아저씨가 싫어요.pann
에트와르 추천 0 조회 14,241 25.03.20 23:35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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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0 23:37

    첫댓글 으 소름끼치겠다 너무 싫어;;

  • 25.03.20 23:39

    그냥 그만둬
    회피하는게 지는 게 아니야

  • 25.03.20 23:43

    22 회피하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이문제, 우리나라에선 회피가 답일수 있음 ㅜ 하 이런댓글 쓰기도 싫다

  • 25.03.21 00:29

    444

  • 55555555555555

  • 25.03.20 23:40

    나같음 안나감
    진짜 더 큰일이 일어날 수도..;

  • 25.03.20 23:45

    ㄹㄹ

  • 25.03.20 23:59

    ㄴㄷ

  • 25.03.20 23:40

    하 저런 사람들때문에 여자들이 하고싶은거 제대로 못하고 손해봐야하는게 너무 싫음..ㅜ

  • 25.03.20 23:59

    22ㅠㅠ

  • 333 ㅠㅠㅠ 개족같다

  • 25.03.20 23:44

    나도 워낙에 혼자 다니는거 좋아하고 혼자 노는거 좋아하는데 혼자 다니면 저런 사람들한테 표적되기 쉬움... 웬만한건 또래친구(여자친구도 괜찮지만 덩치큰 냄져놈이면 효과직빵)랑 같이 있는 모습 몇번만 보여줘도 떨어져나감.

  • 25.03.20 23:47

    취미관련이네 걍 가지마

  • 25.03.20 23:51

    헐...나 진짜 개공감 저 글도 공감이고
    위에 여시가 특히 혼자 다니는거 좋아하는 여성이 표적되기 쉽다는거 너무 공감하는게
    다짜고짜 내 얘기해서 미안해 근데
    나도 혼자 카페다니고 여기저기 다니는거 좋아하거든 동네 번화가에 힙한 카페에 한 1년을 혼자 다니다가 다른 카페가 더 편한것 같아서 그쪽으로 안 다녔거든?
    근데 동네 인형뽑기 가게에서 키링좀 뽑으려고 갔더니 어떤 진짜 적어봐야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아재가 다짜고짜 요즘은 왜 그 카페 안 와요
    이러는거야...그래서 네...???하니까 그 ooo카페
    여기 자주 왔었잖아..이럼
    내가 아 거기 사장님이세요?하니까 그건 아니고 자기도 단골이래;
    그러고 아네..하고 지나갔는데 다른날 우연히 그 인형뽑기 가게 앞 지나가니 또 그 아재가 다가오더니
    그 카페 왜 안 오냐는거야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장 아닌거 아는데도 거기 사장이시냐고 다시 물어봄..
    안가면 안가는대로 알것이지 ㅅㅂ 왜 물어봐 그걸
    지금까지 지켜봤다는것도 ㅈ같음.,.

  • 25.03.21 00:20

    씨발 소름돋아 스토킹 아냐????????;;;;;;;;

  • 25.03.21 00:20

    시발 너 때문에 안 간다고 하고싶다 진짜 욕봤다

  • 아 시발 진짜 욕나온다 ㅠ 여시 욕 봤다 ㅠ

  • 25.03.21 00:34

    미쳤다 지 궁금한 거 + 겁주는거 아냐?? 소름

  • 25.03.21 00:56

    아 시발새기가 지혼자 속으로 썸타고있었던거아냐? 혹시 담에도 만나면 개정색하고 그걸 왜 물어보냐고 말해봐 극혐이네진쨔

  • 25.03.20 23:54

    나도 영어회화 다닐때 이래서 그만둠...

  • 뛰어서 빨리 지나가도 붙잡나.. 저런 사람 한번 걸리면 무서워ㅠ
    난 늦은밤에 카페에서 공부하고 집 가는 길에 집 중반까지 왔는데 누가 뒤 쫒아와서 말걸어서 다시는 그 카페 안감

  • 25.03.21 00:31

    진짜 조심해야함 ㅅㅂ 내가 여자들한테 조심하라고 말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런놈들은 걍 사고회로 자체가 다름 땅보면서 걷잖아 눈 안마주치려고 보통 사람이면 내가 싫은가보다 할텐데 저런 인간은 날 좋아해서 눈 마주치기 부끄러워서 저런다 이딴식으로 생각함ㅠ 취미관련이면 진짜 그냥 본인이 그만둬야해ㅠ

  • 25.03.21 00:32

    저 턱당기고 눈 치켜뜨고 웃는 표정 뭔지 알아...ㅠㅠ 자기딴엔 수줍어하는거임 ㅠㅠㅠㅠㅅㅂ

  • 25.03.21 01:27

    아 나도 스무살때 편알 알바할때 마흔살 넘은것같은 놈이 막 말걸고 뒷타임 알바랑 교대할때 편의점 맞은편 은행가서 돈 바꿨었는데 은행 안에서 마주치면 또 말걸고ㅅㅂ

  • ㅈㄴ싫다…저런사람들은 여자를 사람으로 안보는건가 뭔가 역겨워 싫다는데 왜자꾸 말거냐고 ㅅㅂ

  • 25.03.21 02:56

    공무원 아닐듯 만약 뇌쪽 장애인이면 채용 안되지않나? 나라면 그냥 아예 안갈듯
    꼭 들어야하는거아니거 취미면 ㅜㅜ 아는척하는것만으로도 기분 개더러울듯
    꼭 가야겟다싶으면 거기 직원한테 말하면 안되나 경비든 공무원이든 붙잡고 말하면.. 보복하려나;; 그냥 가지마..

  • 25.03.21 04:54

    공무원아니고 복지도우미처럼 기간제아니야? 그런건 지적장애도 경증이면 간혹 채용하던데.. 거의 휠체어나 다리 저는 분들 위주로 쓰긴하지만

  • 25.03.21 07:32

    나 아는분중에 비슷한일 겪으신분 있어.
    하도 쿰척대고 그래서 남동생 데리고 다니셨는데
    앙심품고 남동생 뒤에서 야구배트로 쳐서
    남동생분 아직도 병원에 누워계신대ㅜㅜㅜ
    뭐 장애?뭐시기로 보상이니 병원비니 하나도 못받으시고 그분은 죄책감속에서 사심
    안좋은생각도 많이했는데 남동생병원비때매 억지로 사는거라고 쓰리잡포잡하심ㅠㅠㅠ
    제발 피해... 어떤일인지는 몰라도 피해.

  • 25.03.21 09:25

    아 ㅁㅊ…

  • 25.03.21 12:21

    무시하는거보다 그냥 아예 관두는게 나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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