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기아 V13https://theqoo.net/square/3656406111
2022년에 새론이가 어머님께 쓴 편지
편지에 나오는 너구리
개공장에서 구조된 강아지래 7살 추정
아 눈물나
아 진짜 눈물나 너무 슬프다
눈물나서 다 못읽겠어... 진짜... 어떻게 이런...
하..... 너무 맘아파..
편지읽으니까진짜 김수현 진짜 너는
새론이가 편히 잠들수있기를....
맘아파..절대 잊지 않을게 새론아
아 개화난다 진짜...
ㅜㅜㅜㅠㅜㅜ 편안해졌으면
너무 마음 아프다...
조용하고 어두우면 무섭다는 말이 너무 맘 아프다..
맘아파..
중간에 내렸다 너무 마음아파서.... 새론아 따뜻한 곳에서 행복만해
끝까지 선한 사람이엿구나 새론아 너는...
평온히 잠들길..
진짜 마음이 미어질 것 같다…
강아지 안고있는게 너무 슬프다
편히 눈 감길...
눈에 밟히는 거 많았을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들었었나보다 생각하니 짠하다. 좋은 곳에서 힘들지 않게 편히 쉬었음 좋겠다.
조용하고 어두우면 무섭다는 말이 너무 안쓰럽다..그 말을 들은 엄마 마음도 무너질거고.. 아휴
너무 속상하다............아 속상해...
ㅠㅠㅠㅠㅠㅜㅜ 새론아 이제 아프지말고 편안해지길…
새론아.... 거기선 아프지마..
아 진짜 새론이 어떡해....ㅠㅠㅠ너무 너무 힘들었겠다...ㅠㅠㅠ가족들도 얼마나 불안하고 힘들었을까...
에고.. 너무 안타까워 진짜..
하..
너무 마음 아파..
눈물만 난다... 앞으론 아프지말고 ㅍ행복만해 새론아
ㅠㅜㅠㅠㅠ눈물
아 눈물나
아 진짜 눈물나 너무 슬프다
눈물나서 다 못읽겠어... 진짜... 어떻게 이런...
하..... 너무 맘아파..
편지
읽으니까
진짜 김수현 진짜 너는
새론이가 편히 잠들수있기를....
맘아파..절대 잊지 않을게 새론아
아 개화난다 진짜...
ㅜㅜㅜㅠㅜㅜ 편안해졌으면
너무 마음 아프다...
조용하고 어두우면 무섭다는 말이 너무 맘 아프다..
맘아파..
중간에 내렸다 너무 마음아파서.... 새론아 따뜻한 곳에서 행복만해
끝까지 선한 사람이엿구나 새론아 너는...
평온히 잠들길..
진짜 마음이 미어질 것 같다…
강아지 안고있는게 너무 슬프다
편히 눈 감길...
눈에 밟히는 거 많았을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들었었나보다 생각하니 짠하다. 좋은 곳에서 힘들지 않게 편히 쉬었음 좋겠다.
조용하고 어두우면 무섭다는 말이 너무 안쓰럽다..
그 말을 들은 엄마 마음도 무너질거고.. 아휴
너무 속상하다............아 속상해...
ㅠㅠㅠㅠㅠㅜㅜ 새론아 이제 아프지말고 편안해지길…
새론아.... 거기선 아프지마..
아 진짜 새론이 어떡해....ㅠㅠㅠ
너무 너무 힘들었겠다...ㅠㅠㅠ
가족들도 얼마나 불안하고 힘들었을까...
에고.. 너무 안타까워 진짜..
하..
너무 마음 아파..
눈물만 난다... 앞으론 아프지말고 ㅍ
행복만해 새론아
ㅠㅜㅠㅠㅠ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