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에 걸려 자기 몸의 깃털을 마구 뽑아 자해하는 앵무새를 위해
주인은 매일 앵무새와 같이 춤을 췄다.
그리고 6개월 후 앵무새는 자해를 중단하고 우울증도 나았다고 한다..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얼굴천재아이린
아이고ㅜㅜㅜㅠㅜㅜㅜㅜ마지막 행복해하는거 너무 좋다ㅜㅜ
마지막 목뼈 괜찮은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해라ㅠㅜ
존나귀여워ㅓㅠㅠㅠㅠㅠㅠ
신나게 추자!! 행복하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목 괜찮냐곸ㅋㅋㅋㅋ
아 진짜 졸라 겹다ㅠㅜㅜㅜ 행복해라 댄서앵무야
완전 댄싱머신이네요 ㄷ ㄷ 헤드뱅잉 ㄷ ㄷ
슬프고 웃기고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행복하렴 ㅜㅜ
ㅠ 기엽자나
나도 우울증 낫는다고하면 ㅁ매일 저렇게 해줄래ㅠㅠㅠ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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