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라틴속으로 - 탱고 -
 
 
 
카페 게시글
SoloTango 솔로땅고 《히스토리에》(ヒストリエ, Historie)
큰바위 추천 0 조회 552 08.12.15 13:16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8.12.15 13:19

    첫댓글 나도 오나다서 읽기 시작해서...앉아서 3권까지 다 읽고, 집에 와서 P2P에서 4권 찾아서 읽어었는데.ㅋㅋㅋ

  • 08.12.15 13:36

    저도 오나다에서 7시 반부터 읽기 시작해서 앉아서 3권까지 다 읽고나니 아홉시 반이어서 춤좀 추다가 집에오는길에 대여점에서 빌리려는데 제목이 생각안나서 은주님한테 문자로 막 물어보고 삽질을 해서 제목을 겨우겨우 알아내서 4권을 빌려서 읽었는데 호호호 5권은 아직 한글로는 없단 말씀이시죠. 빨리나왔으면.

  • 08.12.15 14:21

    이게 일본에서도 극악스럽게 연재하는 작품이라... 단행본 나오려면 좀 시간이 걸린대요...(전 이 작가의 기생수 광팬~)

  • 08.12.15 14:33

    형 오나다에서는 땅고를...ㅋ

  • 08.12.15 14:39

    기생수 작가라면 한 번 볼만한데요 ㅎㅎㅎ 무협좋아하시면 문정후 괴협전~~보세요 이 작가랑 버금가요.(더디게 작품내는 것이)

  • 작성자 08.12.15 15:08

    일본어를 아는 사람이 5권을 보면서 한글로 번역하면 좋은데 ㅋㅋ! 나이트강이 수고해주면 많은 사람이 즐거움을 누릴텐데!!!

  • 08.12.15 15:24

    몇달에 한권씩 나오는데 기다리다 보면 앞내용이 기억이 안나는 만화~^^;

  • 작성자 08.12.16 02:13

    다시 옛일을 생각하며 보면 되지! 삼국지는 사실 10번 이상 읽으니 말이야!!! 아직도 열국지, 초한지, 삼국지는 한여름, 한겨울에 다시 읽는 고전이거든!!

  • 08.12.15 15:50

    ㅋㅋ 유명한 만화였군요.... 기생수 재밌게 봤었는데, 오나다 일찍가서 만화나봐야겠다

  • 08.12.15 23:04

    비틀님이 놓고 가셨다는 후문이. 후후후- 무지 재밌어요.:)

  • 작성자 08.12.16 02:21

    ㅎㅎㅎ 나와는 차원이 다르군! 난 매번 놓고 가는 책이 정말 재미 왕창 없는 책인데! 5권의 대략적인 내용은 사실 큰 변화가 없어서! 고향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 뭐 그 전 권에서도 봤지만 폐허가 된, 자신이 자란 집, 길거리에서 노숙하는 형, 그리고 주인공을 노예로 팔고 슬픔에 가슴앟이를 하다 죽은 어머니, 그리고 가족 묘에 선 비석에 새겨진 자신의 어린시절 모습, 뭐 기타 등등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들, 그리고 애꾸눈의 사나이는 그 전 그림에서 보면 대충 짐작이 갈 듯!!! 주인공의 실제 모습을 읽으면 대략!!!

  • 08.12.16 12:27

    이거 옛날에 진짜 재미있게 읽었던 만화!!!! 우리집 책방엔 언제 들어오려나~~ ^-^

  • 08.12.17 10:42

    이거 중독석이 있어요. 게다가 전술에 대하여 아주 잘 설명해 주기 때문에~~~ 정말 재미있네요. 번역안 된 5권까지 읽었는데 5권은 감만 가지고 그림만 봤어도 찌릿찌릿했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