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6월 벌어진 제1연평해전 참전 장병 8명이 국가보훈부로부터 국가유공자 '비해당'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8명은 당시 승전을 일군 주역이라 평가되는 참수리 325호정의 승조원으로, 신체 부상자 3명도 포함돼 있다. 이들은 지난해 국가유공자 신청을 해 심사 과정을 거쳤으나, 지난 2월 보훈부는 이들이 △교전 직후의 진단서가 존재하지 않고 △만기 전역을 했으며 △전역 후 사회 및 경제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통보했다.
첫댓글 헐 …
윤석열 취임하자마자 제일 먼저 국가보훈처 부 승격햇다는 사실이 참 많은 걸 말해준다고 생각해 ㅋㅋㅋㅋ 진짜 여간 미친새끼가 아님
예? 전문보니깐 ptsd진단서가 부재라서 그렇다는데
미친놈들아
믿었던 윤석열이 이렇게 뒷통수 치네
문재인때 이 판정 나왔으면 2찍들 거품물고 죽어라 달려들었을텐데 기사 댓글 존나 조용하네...ㅎㅎ 2찍이 뭔 애국보수
2ㅋㅋ ㄱㄴㄲ
헐
댓글달러 가 여시들 아직 최신 뉴스라 댓글 먹을 만 해
례!
헐
????????
w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