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현장 체험학습을 갔던 초등학생이 버스에 치여 숨졌고, 당시 인솔 교사에게 최근 유죄가 선고됐다는 내용, 저희가 어제(10일) 자세히 전해드렸습니다. 법원 판결 이후, 교원단체들의 반발이 이어지면서 소풍이나 수학여행 같은 현장 체험학습을 아예 취소하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안전사고 책임을 교사 개인이 모두 떠안아야 하는 상황에서 체험학습에 대한 교사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겁니다.
이런 가운데 학부모들은 학창 시절 소중한 추억인 소풍과 수학여행이 사라지고 있는 것에 대해 큰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가면간다지알 안가면언간다지랄 ㅋㅋㅋㅋ
누구때문에 이리됐는지~
니네가 데리고가서 추억만들어줘 무슨 교사가 어벤져스냐? 20명대1명인데 사고나면 사고났다 뭐라하고 ㅋ
애들 사고나서 목숨 잃을 가능성보다 추억 만들기가 더 중요하단 건가요? 아동학대 아닌가요? 저 부모들 다 잡아 넣어라~~~~~
애들 추억은 부모님이 만들어주세요
부모랑 있을때 사고나면 참사
교사랑 사고나면 범죄인 나라인데 어케가?ㅋㅋㅋㅋ 코미디
ㅇㅈㅇㅈ 교사도 사람입니다^^ npc가 아니에요 의도치않게 범죄자 되고싶지 않습니다
ㅇㄱㄹㅇ
알아서 만드쇼
아이들 목숨보다 추억이 중요한가요^^
그렇게 만든 부모를 탓하기~
교사 진짜불쌍해... 교사한테 다떠넘기고 발악을 해대니 ㅠ에휴
느그가 데려가몈 됮잔아
사고나면 교사가 다 책임지라는데 누가 가요.. 내가 교사래도 안가지.. 본인들이 자초한 일이니 추억은 가정에서 알아서 만드시길..
사고 날라면 부모듈에 애기 하나 데려가도 사고나는데 교사가 인당 애기 몇명을 인솔해야하는데 사고나면 교사 개인책임인게 말이되나
당연한거 아님?
내가 다 뒤집어쓰는데 누가 좋다고 가냐
자업자득임
추억을 없애버린 건 당신들입니다
니들이 데려가셈
날 잡아서 학부모님들이 연차 같은 날 써서 데려가면 될 일 ㅎ
애목숨이 달렸는데 추억 운운? 학부모들이 처벌 받아야할듯
이건그냥 법으로 다 금지시켜야됨 니들이만든 사태세요 운동장도 없애 넘어지면 이제 고소장 날라오겟어
뭐요즘 허구언날 애데리고 해외가면서 얼어죽을 아이들 추억드립ㅋㅋㅋ
추억은 집에서 쌓으시면 되겠습니더
부모느그가 만들어주면 됨
학부모들 경각심없는듯 ~~ 아덩학대아닌가
나같아도안감.
이러니 자꾸 선생을 잡아먹으려고하니
가르치고싶지도않아지는 거임
어쩌라구...애들 경호원 붙여서 보내던지 선생 한 명한테 몰빵해서 난리치니까 없애버리는거잖아
교육감이 선출제로 뽑히는 것부터가 문제임 당연히 유권자인 학부모들 듣기 좋은 소리만 하지 뭐 한줌인 교육관계자들 말을 듣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