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동물들을사랑해
사라진 물고기를 훗날 발견하는거....상상해보니 넘나 소름▽▽ 댓글달린 원본 영상https://youtube.com/shorts/t3xZv3hwepo?si=M5Xi_5ZGsUC7fUmt
물고기들 뛰어오르는 힘이 어마어마하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동물들을사랑해
첫댓글 아 불쌍해… 뚜껑 꼭 닫아줘요ㅜ…
환경을 잘 갖추면 마른멸치 사건 안 볼 수 있음 벌레 잡아본다고 뛰는 몇몇 종 뻬면 도저히 여기서 못 살겠다 싶으면 뛰어오르는 거여서. 키우는 족족 점프사한다치면 본인이 어케 키우고 있나 돌아봐야함
난 튀어나간 적 한번도 없는데....(3년했음)
난 베타 키우는데 뚜껑을 치고 나옴..ㅠ 그담부터 테이프 붙였다.. 진짜 어항 안에 없다는거 알고 소름돋아서 밑을보니까 바닥에 붙어 있었음ㅠ 다행이 살았지만ㅠㅠㅠㅠㅠㅠㅠ
ㅠ,, 그러고보면 인간이 생선을 키운다는게 말이 되나? 어쨋든 작은 수조에 가둬서 케어해주는거잖아 고양이는 영역동물이고 강아지는 산책해줄 수라도 있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아아아아아앜
나도 초딩때 키우던 파랑이라는 물고기가.. 저렇게 튀어나와서 죽었어ㅠㅠ 화분 사이에 어항있었는데 화분에 있었어ㅠ물론 그 뒤로는 15년 넘게 잘 키우ㅓㅆ지만..아직도 그 모습이 생생함
엄마랑 동생이랑 저녁에 티비보는데 실시간으로 점프해서 바닥 펄떡거린느거보고 너무 충격이었어다 어카냐고 소리지르고 어아악대다가 급하게 집어서 넣어줬었음ㅠ 뚜껑 있었고 공기 통해야해서 정말 작은 틈이었는데.. 구피가 더 작아서 튀나옴 ㅠㅠ
헐
악 나도 그 어릴때 살던 집에 벽면에 큰 어항이 있었거든 글고 거기서 좀 멀찍이 걍 어항이 보인다 싶은 공간에서 엄마랑 같이 맨바닥에 양반다리로 앉아서 학습지를 풀고있었단말임,,?근데 내 다리에 먼가 철퍽 ~,,, 하고 붙은거야,,,,,,,, 예,,,넘 충격이라 아직도 기억남 ,,,,,,,,,,,
@10차10차 쩜프하면서 뭐에 걸림이슈로 인해 분리됐는가 다른짝에서 발견댐,,
으악 그림 왜이렇게 잘그려 너무 상상돼
와중에 그림 잘그려땅
아제발
점프해서 죽은적은 없고 처음으로 구피키울때 새끼 낳는거 실시간으로 보는데 새끼 나오는 족족 잡아먹는거 보고 식겁함...옆에 애들도 먹고 어미도 먹고......이젠 새끼 낳을때 분리해주니 그런일은 없지만 너무 충격이였음
구피들 어항벽타고 점프사 잘함 ㅜㅜㅜ
나는 초딩때 학교끝나고 집갔는데 수조앞 바닥에 미니새우?가 떨어져있어서ㅠㅠ 어린마음에 너무 놀래서 울면서 엄마한테 새우가 밖에 나왔다고ㅠㅠㅠ 전화했었는데ㅠㅠ 그당시에는 너무 무서웠었어.. 다른 물고기는 나온적 한번도 없었는데 딱 그 새우 한마리만 그랬었어
아 우리집 엄마가 어항 키우는데 청소한더고 침대 머리맡에 며칠 뒀거든? 그리고 이불 뒤척거리는데 뭐가 축축하게 붙어있길래 보니까 시바라라라락 말라죽은 구피... 물고기 존나 무서워해서 울고불고 난리났음
구피들이점프사햇다고하면백퍼물안좋아서자살한거물고기들수온1도만달라져도10도처럼느낀다는데창틀에열마리넘게점프햇다는거보니수온오르락내리락난리도아니엇을거같네어항물갈아준다고옮겻더니점프햇다는것도다른어항에냅다넣으니,수온도다르고물성분도다른데갑자기환경바꿔버리니까스트레스로점프한듯...보통어항청소통째로싹갈아주는걸로아는데ㅜ그거아니고일부물만갈아주는거임30프로정도
첫댓글 아 불쌍해… 뚜껑 꼭 닫아줘요ㅜ…
환경을 잘 갖추면 마른멸치 사건 안 볼 수 있음 벌레 잡아본다고 뛰는 몇몇 종 뻬면 도저히 여기서 못 살겠다 싶으면 뛰어오르는 거여서. 키우는 족족 점프사한다치면 본인이 어케 키우고 있나 돌아봐야함
난 튀어나간 적 한번도 없는데....(3년했음)
난 베타 키우는데 뚜껑을 치고 나옴..ㅠ 그담부터 테이프 붙였다.. 진짜 어항 안에 없다는거 알고 소름돋아서 밑을보니까 바닥에 붙어 있었음ㅠ 다행이 살았지만ㅠㅠㅠㅠㅠㅠㅠ
ㅠ,, 그러고보면 인간이 생선을 키운다는게 말이 되나? 어쨋든 작은 수조에 가둬서 케어해주는거잖아 고양이는 영역동물이고 강아지는 산책해줄 수라도 있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아아아아아앜
나도 초딩때 키우던 파랑이라는 물고기가.. 저렇게 튀어나와서 죽었어ㅠㅠ 화분 사이에 어항있었는데 화분에 있었어ㅠ
물론 그 뒤로는 15년 넘게 잘 키우ㅓㅆ지만..
아직도 그 모습이 생생함
엄마랑 동생이랑 저녁에 티비보는데 실시간으로 점프해서 바닥 펄떡거린느거보고 너무 충격이었어
다 어카냐고 소리지르고 어아악대다가 급하게 집어서 넣어줬었음ㅠ
뚜껑 있었고 공기 통해야해서 정말 작은 틈이었는데.. 구피가 더 작아서 튀나옴 ㅠㅠ
헐
악 나도 그 어릴때 살던 집에 벽면에 큰 어항이 있었거든 글고 거기서 좀 멀찍이 걍 어항이 보인다 싶은 공간에서 엄마랑 같이 맨바닥에 양반다리로 앉아서 학습지를 풀고있었단말임,,?
근데 내 다리에 먼가 철퍽 ~,,, 하고 붙은거야,,,,,,,, 예,,,
넘 충격이라 아직도 기억남 ,,,,,,,,,,,
@10차10차 쩜프하면서 뭐에 걸림이슈로 인해 분리됐는가 다른짝에서 발견댐,,
으악 그림 왜이렇게 잘그려 너무 상상돼
와중에 그림 잘그려땅
아제발
점프해서 죽은적은 없고 처음으로 구피키울때 새끼 낳는거 실시간으로 보는데 새끼 나오는 족족 잡아먹는거 보고 식겁함...옆에 애들도 먹고 어미도 먹고......이젠 새끼 낳을때 분리해주니 그런일은 없지만 너무 충격이였음
구피들 어항벽타고 점프사 잘함 ㅜㅜㅜ
나는 초딩때 학교끝나고 집갔는데 수조앞 바닥에 미니새우?가 떨어져있어서ㅠㅠ 어린마음에 너무 놀래서 울면서 엄마한테 새우가 밖에 나왔다고ㅠㅠㅠ 전화했었는데ㅠㅠ 그당시에는 너무 무서웠었어.. 다른 물고기는 나온적 한번도 없었는데 딱 그 새우 한마리만 그랬었어
아 우리집 엄마가 어항 키우는데 청소한더고 침대 머리맡에 며칠 뒀거든? 그리고 이불 뒤척거리는데 뭐가 축축하게 붙어있길래 보니까 시바라라라락 말라죽은 구피... 물고기 존나 무서워해서 울고불고 난리났음
구피들이점프사햇다고하면백퍼물안좋아서자살한거
물고기들수온1도만달라져도10도처럼느낀다는데
창틀에열마리넘게점프햇다는거보니수온오르락내리락난리도아니엇을거같네
어항물갈아준다고옮겻더니점프햇다는것도
다른어항에냅다넣으니,수온도다르고물성분도다른데갑자기환경바꿔버리니까스트레스로점프한듯...
보통어항청소통째로싹갈아주는걸로아는데ㅜ그거아니고일부물만갈아주는거임30프로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