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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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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우리나라 5%가 가지고있다는 피부병
니들미쳤어 추천 0 조회 72,900 25.03.21 21:38 댓글 9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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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1 23:09

    이거로 목걸이도 만들고 팔찌도 만들어서 부자됨

  • 25.03.21 23:39

    댓글들 보고 속상했는데 여시댓 개귀야움ㅋㅋㅋㅋㅋㅋㅋㅋ긍정여시

  • 25.03.21 23:10

    이거 당연한거 아니었어요….??

  • 25.03.21 23:10

    엄마 팔에 고양이 올라가면 젤리자국 선명히 남더라

  • 25.03.21 23:15

    나잖아..

  • 없다가 생긴건 뭐임..? ㅠㅠ진심 갑자기생겼오

  • 25.03.21 23:17

    사춘기쯔음부터 생겨서 쭉 있어

  • 25.03.21 23:18

    이거 체질이 바뀐거라 난 완치불가판정을 받음 이거 고치겠다고 쓴돈생각하면 짱나

  • 25.03.21 23:20

    헐 친구 저걸로 메모하던데 붓는 거 말곤 느낌 없댓는데 증상이 다양하구나!

  • 25.03.21 23:24

    아 너무 간지러워 미쳐버리겄어...

  • 25.03.21 23:27

    나다 친구들 이름 팔에 써주고 그랬음 ㅋㅋㅋㅋ

  • 25.03.21 23:28

    나 피부 엄청 좋은편인데 저거 약간 있어…근데 난 안건들이면 ㄱㅊ음..근데 가끔 간지러워서 긁으면 바로 생겨..간지러워도 참아야만..

  • 25.03.21 23:28

    신기하더라 저거 ㅋㅋㅋㅋㅋ

  • 25.03.21 23:29

    이거 생겼다가 없어짐 질병자체가 스트레스에 영향받는듯

  • 25.03.21 23:31

    나 스무살에 갑자기 생겼는데 한 2-3년전부터 사라짐. 약 17년을 달고 있었네.. 모기물리면 간지러우니까 무의식적으로 긁었다가 묘기증때문에 긁은자국 또 가렵고ㅡㅡ 악순환.. 암튼 지금은 해방됨..

  • 25.03.21 23:33

    한달에한번 피부과가서 약 처방받음 ㅜㅜ 삶의질 개떨어져
    두드러기 올라옴 -> 가려움 -> 긁음 -> 묘기증 발현 이게 한세트야

  • 25.03.21 23:34

    헐 나도 갑자기 이래....;;;

  • 나야 자다가 벅벅긁는대 ㅠ

  • 25.03.21 23:38

    긁으면 간지러운게 개빡침

  • 25.03.21 23:40

    그냥 긁을 때 저렇게까지 생기는건 아닌데 갑자기 아무이유 없이 손등이나 손가락에 뭐 물린것처럼 부어오르면서 간지러운것도 묘기증인가...?

  • 25.03.21 23:45

    나 갑상선 안좋아지고나서부터 저거 생기더라 한 이년넘었는데 안없어짐 평생가는거 아니겠지 ㅠ

  • 25.03.21 23:48

    무심결에 목 한번 긁으면 주변에서 놀람...

  • 나는 백신맞고 생겼는데...

  • 25.03.21 23:50

    나 어렸을때 엄청 심했는데 이젠 아예 없어짐..

  • 25.03.21 23:51

    나 저거 되게 심해 옷 갈아입다가도 옷 얼굴 쓸몀서 입으면 얼굴 빨간얼룩지고;;;

  • 없다가 고딩때 엄청 심해서 한의원 오래다녔는디 효과없어서 냅둿더니 개많이좋아짐
    세게 긁혀야 반응하는정도?

  • 25.03.21 23:55

    없었는데 1년전쯤 생겻어....

  • 25.03.21 23:55

    나 갑자기 생겨서 지금 거의 십년째..

  • 25.03.21 23:59

    너무 심해서 약 1-2년 먹다가 이젠 그냥 긁으면 붉어지는 정도였는데 내란성 질환으로 졸라 심해짐.. 가만히 있어도 간지러운 상태로 가서 개놀랐어

  • 25.03.22 00:13

    어렸을 땐 심했는데 나아진듯?? 근데 샤워할 때 물 자국 가끔 남아서 나오면 엄마가 깜짝 놀랄때도 있음 몸 왜그러냐곸ㅋㅋ
    참고로 묘기증있는데 타투하면 다 나아도 가려울 확률 높은듯ㅠ(덧난건 아님)

  • 25.03.22 00:36

    나 컨디션 안 좋을때 한 번씩 저러던데 평소엔 없어

  • 25.03.22 00:37

    나 이십대 초반까지 엄청 심했는데 어느순간 사라짐… 이유가 뭐지??

  • 25.03.22 02:01

    난 겨울에 등산하거나 찬바람 많이쐐는날 허벅지에 꼭 생기더라..

    다른거군아..

  • 25.03.22 01:31

    항히스타민제 필수템..ㅎ 가렵고 긁으면 저러고 20분뒤 가라앉음 ㅎ

  • 25.03.22 01:50

    면역력 딸어지면 생김 심할때는 스치는 머리카락 한가닥에서 부음..ㅋㅋ

  • 25.03.22 01:54

    나 저런거 전혀없었는데 신축아파트 이사오고 한달정도 저래서 미치는줄알았음 항히스티민제 없으면 잠도못잤어

  • 우리 엄마가 있다가 어느날 사라지더니 내가 엄마 나이 되니까 생김 진짜 심할 때는 열감 느껴지고 가렵다 못해 따갑다 해야하나 한동안 엄청 심하다가 한약 먹고 갑상선 치료받고 나서 갑자기 사라짐 저거 없어지니까 삶의 질이 올라가ㅠㅠㅠ

  • 25.03.22 03:17

    의사가 자기도 있다고 함;;거의 불치병인듯ㅠ

  • 25.03.23 02:45

    아 이말 왤케웃기지 ㅋㅋㅋㅋ

  • 25.03.22 09:07

    난 원래부터 있었어

  • 25.03.22 10:07

    근데 이게 생길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는데 원래 그런가??

  • 25.03.22 10:52

    나도 있어

  • 25.03.22 11:39

    저여요 .. 나는 기억하기로 중학생부터 있었음 ㅠ

  • 가려운게 너무 심해서 매일 약 먹어야 할 정도로 심했는데 그냥 포기하고 가려우몀 가렵나보다 하고 살았더니 점점 괜찮아짐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약 안먹아도 가려운건 어느정도 괜찮아져서 그냥 약 안 먹고 살고 있어. 병원에선 딱히 치료법은 없는데 어느날 갑자기 생긴것처럼 어느날 갑자기 사라질수도 있다더라

  • 25.03.22 14:37

    자궁경부암 맞고 생김

  • 25.03.23 21:27

    나도 ㅋㅋㅋ 2년?3년전부터 생겨서 항히스타민제는 반려약이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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