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유럽ㅇㅇ 유럽은 주차장 있는 곳 거의 없고 그냥 갓길에 많이 세워둠. (주차 가능한 갓길인지는 표지판이나 땅에 그려진 라인 보면 알 수 있고 대부분 합법임) 차고지 있는 집도 있긴 한데 없는 집은 그냥 자기 집 앞이 주차장이야ㅋㅋ 거주자 우선 주차 제도도 있음! 예를 들어 오후 7시까지 무조건 그 구역 거주자만 주차할 수 있고 이런 식으루ㅋㅋㅋ
@체리콜라보틀오 흥미돋이야,, 알려줘서 고마워!! 쟤네도 인간에 비해 땅이 충분치는 않아서 그런가? 저렇게까지 부자면 자기 주차장 만들고 싶을 거 같은데 이런 생각에 궁금했어ㅋㅋㅋ 오후 7시까지 무조건 거주자 주차 가능 재밌다 싸움 안나나 평화롭게 잘 굴러가나 구경하고 싶다ㅋㅋㅋㅋㅋㅋ
와씨 나 두번째 파리 갔을 때 에펠 가깝고 1인실 10만원 이하 싼 곳 알아봤는데 에어비엔비로 후기도 개조아서 저구역 했거든?근데 맨위에 다락방에 방만 있고 화장실 쓰려면 주인 집으로 내려가야 하는겨;;;근데 첫날 체크인 시간에 화장실 급한데 집주인이 연락이 안 되가지고 건물 안에도 다른 주민이 열어줘서 겨우 들어왔는데 집 안에는 못 들어가서 집주인 호수 앞에서 막 짜증나서 울면서 서있었다?ㅋㅋㅋ근데 앞집에 원피스 샤랄라 입은 금발 30대?여자랑 초딩 딸이 왜 우냐고 해서 연락 안 되고 화장실 급하다니까 자기네 집 쓰라해서 들어갔더니 집 ㅈㄴ 고급졌음 (내 호스트집이랑 인테리어 전허 달랐음)글고 딸이 한국 좋아한다 뭐 이랬던 듯?..그리고 나중에 호스트가 알았는지 자기 이웃들한테 피해주지말라고 쪽지왔더라ㅋㅋㄱㄱㅋㄱ 내 인생 최악의 방이었고 다음 파리 갔을 땐 호텔감. 근데 여시에서 쩌리글 보는데 파리에 옛날에 메이드?들이 살던 방이 따로 있는데 다락방이고 그 방을 아직도 월세 얼마씩 받고 있는데 굉장히 열악하다고 뜨더라..내가 거기 있었어~~ㅋㅋ후기들 다 제정신인가 했다ㅜ ㅈㄴ추억됨
첫댓글 어디든 그사세는 있구나..
올리버쌤 부자마을 느낌이랑 비슷하다 ㅋㅋ 여유로운것좀 봐
675억 도랏맨
근데 이 차 너무 귀엽다
와 프랑스는 자주 뒤집어 엎으니까(?)이런 격차가 별로 없을거란 막연한 생각이 있었는데 대박이네
나도ㅋㅋㅋ 당연히 부자는 있겠지만 이렇게 대놓고? 다른 커뮤니티를 구성해서 살고 있을거란 생각은 못했네ㅋㅋ 내가 순진했구만
675억짜리 집이라니...
근데 저렇게 부자인 동네인데도 갓길에 주차 다해놓네 저기도 거주자우선주차 ㅋㅋ; 같은 제도가 잇나
ㅋㅋㅋ나도 그 생각했어 갓길에좌르륵 주차 공간이 없나
ㅋㅋㅋㅋ나도그생각 ㅋㅋㅋㅋ 저렇게 부자인제 갓길주차; 자기들 소유 주차장없나..? 몇대까지 등록하는건지? 그냥 공용주차장인지..?
@가자유럽 ㅇㅇ 유럽은 주차장 있는 곳 거의 없고 그냥 갓길에 많이 세워둠. (주차 가능한 갓길인지는 표지판이나 땅에 그려진 라인 보면 알 수 있고 대부분 합법임) 차고지 있는 집도 있긴 한데 없는 집은 그냥 자기 집 앞이 주차장이야ㅋㅋ 거주자 우선 주차 제도도 있음! 예를 들어 오후 7시까지 무조건 그 구역 거주자만 주차할 수 있고 이런 식으루ㅋㅋㅋ
@체리콜라보틀 오 흥미돋이야,, 알려줘서 고마워!! 쟤네도 인간에 비해 땅이 충분치는 않아서 그런가? 저렇게까지 부자면 자기 주차장 만들고 싶을 거 같은데 이런 생각에 궁금했어ㅋㅋㅋ 오후 7시까지 무조건 거주자 주차 가능 재밌다 싸움 안나나 평화롭게 잘 굴러가나 구경하고 싶다ㅋㅋㅋㅋㅋㅋ
차 없던 시절에 지은 오래된 건물이 많아서 그렇기도 함ㅋㅋㅋㅋㅋㅋ
파리 갈건데 저기 뭐 못 들어 간다는 데 말고는 돌아다녀도 되겠지 쫓아 내진 않을 거 아냐 큼
ㄷㄷㄷㄷ
우와아
675억.. 오징어게임 상금보다 비싸
와 근데 부자동네도 주차를...할데가없나보네..
갓길주차극혐 측면주차 개어려운데 벌써부터 서터레스
부자놈들아아아악!!!! 한번만끼워줘
와씨 나 두번째 파리 갔을 때 에펠 가깝고 1인실 10만원 이하 싼 곳 알아봤는데 에어비엔비로 후기도 개조아서 저구역 했거든?근데 맨위에 다락방에 방만 있고 화장실 쓰려면 주인 집으로 내려가야 하는겨;;;근데 첫날 체크인 시간에 화장실 급한데 집주인이 연락이 안 되가지고 건물 안에도 다른 주민이 열어줘서 겨우 들어왔는데 집 안에는 못 들어가서 집주인 호수 앞에서 막 짜증나서 울면서 서있었다?ㅋㅋㅋ근데 앞집에 원피스 샤랄라 입은 금발 30대?여자랑 초딩 딸이 왜 우냐고 해서 연락 안 되고 화장실 급하다니까 자기네 집 쓰라해서 들어갔더니 집 ㅈㄴ 고급졌음 (내 호스트집이랑 인테리어 전허 달랐음)글고 딸이 한국 좋아한다 뭐 이랬던 듯?..그리고 나중에 호스트가 알았는지 자기 이웃들한테 피해주지말라고 쪽지왔더라ㅋㅋㄱㄱㅋㄱ 내 인생 최악의 방이었고 다음 파리 갔을 땐 호텔감. 근데 여시에서 쩌리글 보는데 파리에 옛날에 메이드?들이 살던 방이 따로 있는데 다락방이고 그 방을 아직도 월세 얼마씩 받고 있는데 굉장히 열악하다고 뜨더라..내가 거기 있었어~~ㅋㅋ후기들 다 제정신인가 했다ㅜ ㅈㄴ추억됨
오오 뤽상부르 공원 주변이 제일 비쌀줄 16구가 젤 비싸구나
헝 부럽다ㅠ
부럽다 누군 지옥철타고 출퇴근하는데....
저기 사는 사람들은 직업이 뭘까,,
작년에 16구에 있는 샤토 호텔 묵었는데 어쩐지 길에 다니는 사람들도 부유해보이고 주변에 다른 호텔은 거의 없긴하더라ㅋㅋ 직원들도 친절하고 너무 좋았음… 올해 또 갈 예정
유학할때 16구 진짜 하녀방 살았는데 개비싸고 집 한국고시원보다 작아서 매일 괴로운 와중에 동네가 넘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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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올리브 오일이 있지만 사람들이 비싸고 좋은 걸 찾으니까
근데 누리는건 우리나라 신도시나 아파트 단지에서 누릴 수 있는 인프라 같기도 하고...ㅎㅎ 이래서 외국인들이 한국 인프라 좋다는 말 하는구나 싶고...
파리갔을 때 투어 신청해서 저기도 지나갓었는데 ㅋㅋㅋ 저기는 어나더라고 그러긴 하더라고…. 본문처럼 그냥 집값이 600억 700억이래
저기 사는 사람들을 부르는 말도 있었는데…
저기 묵었었는데 조용해서 좋았어
근데 좋은 동네였는데 호텔은 구린 호텔이었음 신기
675억이 넘는집이있다니... 근데 사진으로 봤을때 동네는 뭔가 걍 그런데
675나억…?! ㄷㄷ 가상화폐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