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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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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한국이 무속 강국인 이유.twt
님의말이다맞아요 추천 0 조회 87,355 25.03.22 13:32 댓글 27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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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3 11:35

    난 감이었는데…

  • 25.03.23 12:05

    난 내꺼는 모르겠고 내친구 엄청 큰 문어가 변기를 깨고 집에 들어오는 꿈 꿨다길래 헉 태몽 아님? 했다가 손절당할뻔했는데 진짜 임신이었음;;ㅋㅋㅋ

  • 25.03.23 12:08

    저번에 무당여시 핫플 났을때 대한민국 사람 90퍼가 신가물이라던데 연관있나

  • 25.03.23 12:16

    나는 나무에 달린 무른 복숭아 아까워서 애지중지하다 떨어지고 슬퍼하는 엄마한테 외할머니가 싱싱하고 큰 복숭아 안겨주는 꿈을 꿨다던데 그 꿈꾸고 태어날때부터 아팠던 언니 가고 나 태어났대

  • 25.03.23 12:20

    그리고 아는 언니 태몽도 내가 꿨는데 그 언니랑 연못에서 거북이 밥 주려고 하는데 거북이 두마리가 연못에서 뚜벅뚜벅 걸어나와서 언니 치마폭으로 쏙 들어가는 꿈 꾸고 신혼이던 그 언니한테 좋은 소식 없냐 나 이런 꿈꿨다 하니까 놀라면서 아직 초반이라 말 안했는데 쌍둥이 임신했다고,,,,,례,, 거북이 같은 쌍둥이들 태어나더라

  • 25.03.23 12:19

    큰 감

  • 25.03.23 12:23

    수박

  • 25.03.23 12:36

    난 황금잉어엿는데ㅎㅎ근데 물고기자리에 물고기, 수영덕후임 ㅎㅡㅎ

  • 25.03.23 14:01

    나도 연못에 잉어였는데 물을 너무 좋아함

  • 25.03.23 14:10

    토끼가 엄마품에안겻대 내가토끼띠임ㅎㅎㅎ

  • 25.03.23 14:46

    난 기차전복사고 중 아수라장일때 어떤 중절모에 양복입은 장신백인할배가 입속에서 금반지를 꺼내서 엄마한테 껴줬대 하나도 안드럽게 느껴지고 너무 행복했다함

  • 25.03.23 15:54

    나 방토..왕방토..

  • 25.03.23 17:36

    난 구렁이

  • 25.03.23 17:40

    고추밭에서.. 고추 뜯어서 내다버림

  • 25.03.23 18:12

    엄청 큰 포도알

  • 25.03.23 19:07

    태몽없는 여시들도 속상해하지마
    이번생이 첫 생이면 태몽이 없대

  • 25.03.24 07:43

    ㅈㄴㄱㄷ 헐🥺 이 얘기는 처음 들어보는데 너무 좋은 말이다!

  • 25.03.23 22:02

    금반지

  • 25.03.23 23:30

    난 사과🍎 엄마가 치마에 떨어지는 사과를 한아름 받았대 참고로 내 두상 사과같이 생김ㅋㅋㅋ 정수리 뒷부분 사과 꼭지 있는것 처럼 쏙 들어감

  • 25.03.24 05:57

    난 대왕 밤

  • 25.03.24 21:43

    나는 할머니가 커다란 황소를 끌고 오셨대

  • 25.03.25 01:53

    옥수수 등장...ㅎ

  • 25.03.25 15:16

    나 꽃뱀
    뱀이 땅에서 다녀서
    뱀 태몽은 밭농사 도와주는 동물로... 집안살림에 도움된대....

  • 난 엄마가 포장마차에서 졸라 크고 탐스러운 호박 받아왔대

  • 25.03.30 18:49

    바닷가 걷다가 소라 주웠는데 그 안에 금이 있었대

  • 25.03.31 00:11

    호랑이. 물 좋아하는 고양이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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