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싫은 이유 밤새 읊을수도 있는데 걍.. 내 한몸 건사하면서 살기도 힘든 세상이라 엄두가 안남ㅋㅋ 출퇴근해서 벌어먹고 사는것만으로도 난 모든 에너지가 소진되는데 누가 누굴 길러
평생 낳고 기를 생각 없음
난 너무너무 낳고 싶음…정자은행이든 입양이든 하고싶다 생각함
태어난 것, 살아가는 것 또한 고통인것을...아이를 위해 사는 행복감을 전해주려고 낳는 것이 맞는지... 가끔 의문이 듦. 본인위주지 뭐...
그냥 내몸이 사람을만들수있다는게 존나신기해서 생물학적으로..임신출산 겪어보고싶은데 사회생각하면 ㄴㄴ
내가 안낳으면 생각만 해볼듯
싫은 이유 밤새 읊을수도 있는데 걍.. 내 한몸 건사하면서 살기도 힘든 세상이라 엄두가 안남ㅋㅋ 출퇴근해서 벌어먹고 사는것만으로도 난 모든 에너지가 소진되는데 누가 누굴 길러
평생 낳고 기를 생각 없음
난 너무너무 낳고 싶음…정자은행이든 입양이든 하고싶다 생각함
태어난 것, 살아가는 것 또한 고통인것을...
아이를 위해 사는 행복감을 전해주려고 낳는 것이 맞는지... 가끔 의문이 듦. 본인위주지 뭐...
그냥 내몸이 사람을만들수있다는게 존나신기해서 생물학적으로..임신출산 겪어보고싶은데 사회생각하면 ㄴㄴ
내가 안낳으면 생각만 해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