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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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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반려동물 뒷담화 달글
로또1등당첨나야나 추천 0 조회 3,786 25.03.22 19:55 댓글 9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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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2 20:45

    팔베개하는게 꿈이라 누워서 껴안으면 재빠르게 빠져나감 ㅡㅡ 좀 안아조..

  • 25.03.22 20:47

    누나 침대에 똥꼬 딱 붙이고 앉으니까 자꾸 똥자국 남잔아.

  • 25.03.22 20:48

    그루밍을 그렇게열심히하면 모하냐 지나가면 똥꼬에서 똥냄새나는데 망충아ㅠㅠㅠ

  • 25.03.22 20:49

    입냄새 오져

  • 25.03.22 20:50

    씻어 좀

  • 25.03.22 20:51

    찌질햐~~ 강약약강의 표본, 방구석 여포.

  • 25.03.22 20:51

    너무귀엽다 다들...

  • 25.03.22 20:58

    다이어트 그만해 ㅡㅡ 너 그거 코르셋이야

  • 25.03.22 20:58

    존나 편식함.....

  • 25.03.22 20:59

    야이자식아 누나궁뎅이에 손좀 고만올려 너 사람이었으면 감빵갔어ㅡㅡ

  • 25.03.22 21:09

    내가 밥먹을때마다 똥 싸는거 ㄹㅇ
    아니 대체 왜 이러시나요ㅋㅋㅋㅋㅋ

  • 25.03.22 21:10

    우리집에서만 대장임 어디나가면 찍 소리도 못햐 콳!!!(대장앞에서 찍소리못하고 여시에서나 뒷담까는 1인)

  • 25.03.22 21:16

    내 생일날 무지개다리 건넒 평생 지 잊으면 안댄다고ㅡㅡ 안그래도 되는데

  • 25.03.22 21:22

    슬프잖아..🫂

  • 싸가지 쥬오오오오ㅗ오나 없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3.22 21:22

    슬프잖아..🫂

  • 25.03.22 21:25

    말 좀 들어
    편식하지마
    새벽에 그만 울어
    아프지 좀 마 병원가는 것도 싫어하면서..

  • 내 동생은 운동장 같은데가면 나는 보지도 않고 놀아 내 옆으로 한번도 안옴.. 그게 난 너무 서운함

  • 너 내가 밥주고 간식주고 산책시켜주는데 미용해주고 발톱깍는 아빠를 더 좋아할수가있어? 서운하다진짜 항상...아빠바라기...ㅠㅗ

  • 25.03.22 21:34

    중형견인데 지 꼬리만한 소형견이 다가와도 도망감 덩치값 못함

  • 25.03.22 21:39

    돼지

  • 25.03.22 21:43

    자기 무지개다리 건너면 나 논문이고 나발이고 다 던지고 울기만할까봐 딱 나 논문 마무리하던 시기에 갑자기 괜찮은척 막 안심하게 만들어놓고 나 논문 교수님들한테 극찬받고 통과됐더니 그러고는 갑자기 또 쓰러져서 갔어 진짜 너무해 나 졸업식하는건 보고가면 안되냐고 그랬는데 뭐가 급했는지 가버림

  • 25.03.22 21:51

    니가 야식을 왜먹는데 새벽2시에 왜 징징거리는데 그때 니배꼽시계가 왜울리는데

  • 잘때 자리 다 차지하고 발로 ㅈㄴ참

  • 25.03.22 22:22

    내 싸다귀를 너무 때려 🥲🥲🥲

  • 25.03.22 22:40

    뭘 해도 좋아 오래함께해줬으면

  • 25.03.22 22:43

    통제오져..

  • 날 너무 감시해
    그리고 아침에 발로 머리 박박 차서 깨우는 거 너무해

  • 그래도 사랑해 50년만 더 살아

  • 25.03.22 22:50

    하 하고 싶은데...못하겠다... ㅡ언니 책 그만 찢어ㅠㅠ

  • 25.03.22 23:01

    순한데 한번 심통나면 쓰레기통 뒤지기, 사람음식 훔쳐먹기,,, 그래도 언니가 미안해 10년만 더 살아줘 사랑해..

  • 25.03.22 23:14

    날 더 집착해줘...

  • 모두들 강쥐 사진하고 같이 글써주세요 제발요...

  • 지 집치워주는거 내가귀찮은건데 지가 승질냄

  • 25.03.23 02:52

    날 가끔 째려봐 그리고 내 몸 위에올라와서 겁나 밟고 베개도 벅벅 긁어대고 편식도 심해서 야채랑 과일 절대 안먹어줘ㅠ
    산책할때 말안들어 고집쟁이야

  • 25.03.23 02:54

    와 이글 주기적으로 끌올되면 좋겟어... 너무 귀엽ㅠㅠ
    얘들아!!! 집사랑 주인이 너희 흉본다!!!!!!!

  • 25.03.23 02:57

    아니 아파서 좀 오래 입원해있긴 했는데 한번도 나한테 으르렁거리거나 하악질한적 없는데 ㅅㅂ지맘에 안들먄 이제 으르렁대 이짜식이

  • 25.03.23 02:57

    싸가지없음

  • 25.03.23 03:01

    센척 너무해 다른 강아지한테 으르렁 거리면서 리드줄 당기길래 줄 살짝 느슨하게 잡아보면 절대 나한테서 안 멀어져

  • 25.03.23 03:03

    얼굴에 대고 방구끼고 잘때 내 베개에 비집고 올라와서 자다가 발로 얼굴 차

  • 겁쟁이도 이런 겁쟁이가 없어

  • 25.03.23 07:16

    부르면 절대 안와 잡으려고 해도 도망쳐 그리고 사람한테 너무 짖어ㅡㅡ 그래도 사랑해

  • 25.03.23 07:21

    그렇게 이쁘고 귀엽게 만지고 싶게 생겼으면서 건들이면 귀찮다고 도망다녀 그럼 이쁘질 말던가
    그리고 내가 입양 둘째날부터 현재까지 십년을 지 병수발로 병원비 수천만원이나 들게해놓고 내통장을 텅장으로 만들어놓았고 현재도 진행중이고 대부분의 케어를 내가 다하고 법적으로도 내가 보호자인데.. 정작 엄마를 더 좋아함
    치사해ㅋㅋ 근데 그래도 예뻐
    너무 예쁘니 문제야 너 대체 왜그렇게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거니~~~

  • 25.03.23 09:24

    떼좀 그만쓰렴 ㅠㅠㅠ 너 열두살임 ㅠ

  • 25.03.23 10:55

    느그들끼린 돌아가면서 왜 난 밟고 다니니 이 싹아지 없는 애옹들아 냥의범절을 그렇게 가르쳐줬니? 서터릿에서 기강 안 잡혔니? 절레절레 큣뜨하니까 뽑뽀 백만번으로 봐준다

  • 25.03.23 11:23

    예민충 통제왕 내 껌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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