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 고양이 강아지 앵무새 등 모두 뒷담 까기 가능 우리 강아지는 1. 맨날 나 밥 먹을 때 똥쌈 (식탁에서 배변판 바로 보이는 위치) 2. 산책 나오면 집 들어가기 싫다고 고집부림 (불손한 눈빛) 3. 편식 심함 (건강사료랑 일반사료 섞어주는데 바닥에 흩뿌려서 일반사료만 골라먹음 오메가쓰리 넣어주면 교묘하게 버려놓음) 4. 내가 안 보고 있으면 똥 먹음 5. 물 마시고 싶은데 물 없으면 물 그릇 발로 참 그 소리 들리면 내가 예이~ 하고 일어나서 물 떠다줘야 함 6. 누워있을 때 쓰다듬지 않거나 이불 덮지 않으면 코로 밀고 발로 때림 (내가 이불 덮고 그 안에 들어오는 거 좋아함) 지금 밥먹는데 또 똥싸길래 빡쳐서 파봤어…
자기 무지개다리 건너면 나 논문이고 나발이고 다 던지고 울기만할까봐 딱 나 논문 마무리하던 시기에 갑자기 괜찮은척 막 안심하게 만들어놓고 나 논문 교수님들한테 극찬받고 통과됐더니 그러고는 갑자기 또 쓰러져서 갔어 진짜 너무해 나 졸업식하는건 보고가면 안되냐고 그랬는데 뭐가 급했는지 가버림
그렇게 이쁘고 귀엽게 만지고 싶게 생겼으면서 건들이면 귀찮다고 도망다녀 그럼 이쁘질 말던가 그리고 내가 입양 둘째날부터 현재까지 십년을 지 병수발로 병원비 수천만원이나 들게해놓고 내통장을 텅장으로 만들어놓았고 현재도 진행중이고 대부분의 케어를 내가 다하고 법적으로도 내가 보호자인데.. 정작 엄마를 더 좋아함 치사해ㅋㅋ 근데 그래도 예뻐 너무 예쁘니 문제야 너 대체 왜그렇게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거니~~~
팔베개하는게 꿈이라 누워서 껴안으면 재빠르게 빠져나감 ㅡㅡ 좀 안아조..
누나 침대에 똥꼬 딱 붙이고 앉으니까 자꾸 똥자국 남잔아.
그루밍을 그렇게열심히하면 모하냐 지나가면 똥꼬에서 똥냄새나는데 망충아ㅠㅠㅠ
입냄새 오져
씻어 좀
찌질햐~~ 강약약강의 표본, 방구석 여포.
너무귀엽다 다들...
다이어트 그만해 ㅡㅡ 너 그거 코르셋이야
존나 편식함.....
야이자식아 누나궁뎅이에 손좀 고만올려 너 사람이었으면 감빵갔어ㅡㅡ
내가 밥먹을때마다 똥 싸는거 ㄹㅇ
아니 대체 왜 이러시나요ㅋㅋㅋㅋㅋ
우리집에서만 대장임 어디나가면 찍 소리도 못햐 콳!!!(대장앞에서 찍소리못하고 여시에서나 뒷담까는 1인)
내 생일날 무지개다리 건넒 평생 지 잊으면 안댄다고ㅡㅡ 안그래도 되는데
슬프잖아..🫂
싸가지 쥬오오오오ㅗ오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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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잖아..🫂
말 좀 들어
편식하지마
새벽에 그만 울어
아프지 좀 마 병원가는 것도 싫어하면서..
내 동생은 운동장 같은데가면 나는 보지도 않고 놀아 내 옆으로 한번도 안옴.. 그게 난 너무 서운함
너 내가 밥주고 간식주고 산책시켜주는데 미용해주고 발톱깍는 아빠를 더 좋아할수가있어? 서운하다진짜 항상...아빠바라기...ㅠㅗ
중형견인데 지 꼬리만한 소형견이 다가와도 도망감 덩치값 못함
돼지
자기 무지개다리 건너면 나 논문이고 나발이고 다 던지고 울기만할까봐 딱 나 논문 마무리하던 시기에 갑자기 괜찮은척 막 안심하게 만들어놓고 나 논문 교수님들한테 극찬받고 통과됐더니 그러고는 갑자기 또 쓰러져서 갔어 진짜 너무해 나 졸업식하는건 보고가면 안되냐고 그랬는데 뭐가 급했는지 가버림
니가 야식을 왜먹는데 새벽2시에 왜 징징거리는데 그때 니배꼽시계가 왜울리는데
잘때 자리 다 차지하고 발로 ㅈㄴ참
내 싸다귀를 너무 때려 🥲🥲🥲
뭘 해도 좋아 오래함께해줬으면
통제오져..
날 너무 감시해
그리고 아침에 발로 머리 박박 차서 깨우는 거 너무해
그래도 사랑해 50년만 더 살아
하 하고 싶은데...못하겠다... ㅡ언니 책 그만 찢어ㅠㅠ
순한데 한번 심통나면 쓰레기통 뒤지기, 사람음식 훔쳐먹기,,, 그래도 언니가 미안해 10년만 더 살아줘 사랑해..
날 더 집착해줘...
모두들 강쥐 사진하고 같이 글써주세요 제발요...
지 집치워주는거 내가귀찮은건데 지가 승질냄
날 가끔 째려봐 그리고 내 몸 위에올라와서 겁나 밟고 베개도 벅벅 긁어대고 편식도 심해서 야채랑 과일 절대 안먹어줘ㅠ
산책할때 말안들어 고집쟁이야
와 이글 주기적으로 끌올되면 좋겟어... 너무 귀엽ㅠㅠ
얘들아!!! 집사랑 주인이 너희 흉본다!!!!!!!
아니 아파서 좀 오래 입원해있긴 했는데 한번도 나한테 으르렁거리거나 하악질한적 없는데 ㅅㅂ지맘에 안들먄 이제 으르렁대 이짜식이
싸가지없음
센척 너무해 다른 강아지한테 으르렁 거리면서 리드줄 당기길래 줄 살짝 느슨하게 잡아보면 절대 나한테서 안 멀어져
얼굴에 대고 방구끼고 잘때 내 베개에 비집고 올라와서 자다가 발로 얼굴 차
겁쟁이도 이런 겁쟁이가 없어
부르면 절대 안와 잡으려고 해도 도망쳐 그리고 사람한테 너무 짖어ㅡㅡ 그래도 사랑해
그렇게 이쁘고 귀엽게 만지고 싶게 생겼으면서 건들이면 귀찮다고 도망다녀 그럼 이쁘질 말던가
그리고 내가 입양 둘째날부터 현재까지 십년을 지 병수발로 병원비 수천만원이나 들게해놓고 내통장을 텅장으로 만들어놓았고 현재도 진행중이고 대부분의 케어를 내가 다하고 법적으로도 내가 보호자인데.. 정작 엄마를 더 좋아함
치사해ㅋㅋ 근데 그래도 예뻐
너무 예쁘니 문제야 너 대체 왜그렇게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거니~~~
떼좀 그만쓰렴 ㅠㅠㅠ 너 열두살임 ㅠ
느그들끼린 돌아가면서 왜 난 밟고 다니니 이 싹아지 없는 애옹들아 냥의범절을 그렇게 가르쳐줬니? 서터릿에서 기강 안 잡혔니? 절레절레 큣뜨하니까 뽑뽀 백만번으로 봐준다
예민충 통제왕 내 껌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