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k-동생들 ptsd 오게 만든다는 김고은의 "야"
열무사와요 추천 0 조회 58,042 25.03.22 20:22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와 ㅋㅋㅋ 방금 동생 부르듯이 야 해뷰ㅏㅎ는데 딱 저톤이넼ㅋㅋㅋㅋㅋㅋ 연기 너무 잘한다;;

  • 25.03.22 20:24

    야, 말을 알아듣게 해<<<ㅋㅋㅋㅋㅋㅋㅈㄴ 나잖아? 잡도리 시작이야

  • 25.03.22 20:25

    내 남동생은 저런걸로 쫄지않지.... 존나 을인 나.. 부럽다

  • 25.03.22 20:26

    동생 올려쳐다보는건데 왜케 무섭져 ..ㅋㅋㅋㅋ

  • 25.03.22 20:27

    야 하는 순간 가슴 철렁함... 언니들은 왜 그러는거야..?? ㅠㅠ 무서움 진짜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3.22 20:28

    ㄹㅇ..이 대사가 더..ㅠㅠ

  • 25.03.22 20:27

    ? 야 ! 똑바로말해 뭐라고??

  • 왘ㅋㅋㅋㅋㅋ 나 진짜 이 대사 그대로 졸라많이했는데 동생핰텤ㅋㅋㅋㅋㅋ

  • 25.03.22 20:27

    언니도 없는데 쫄았음ㅋㅋㅋ큐ㅠ

  • 25.03.22 20:28

    아 무서워하는 동생들 ㅈ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동생이 안무서워하는데 ㅋㅋㅋㅋㅋㅋ

  • 25.03.22 20:28

    ㅋㄱㅋㅋㅋ동생 뭔가 위축돼있는거랑 설명 제대로 안 하는 거까지 ㅈㄴ 내 동생같애

  • 25.03.22 20:28

    김고은 진짜 디테일 잘 살리는듯ㅋㅋㅋㅋㅋㅋ

  • 25.03.22 20:29

    연기라서 말을 알아듣게 해 중 ‘듣게 해’를 착하게 말한 거 같아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야‘랑 ’듣게 해’를 같은 톤으로 질럿음 진짜 개무서웠을 거 같아

  • 25.03.22 20:31

    뒷목이 쫙 섰어...

  • 25.03.22 20:31

    그 문근영 신데렐라 이후로...벌벌

  • 25.03.22 20:31

    ㅋㅋㅋㅋㅋㅋㅋ나도 나이차이 좀 있는 동생 있는데 혼낼때 진짜 딱 저 톤으로 말해섴ㅋㅋㅋ찔렸음ㅋㅋㅋㅋ

  • 25.03.22 20:32

  • 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을 알아듣게 해가 ㄹㅇ 공감된다 왜 계속 물어보게 말하는거야? 통보만 하면 다냐

  • 25.03.22 20:35

    아니 난 첫째라 저장면 아무생각없이 봤는데 동생은 저거 보고 쫄았다고해서 개웃겼음ㅋㅋㅋㅋㄱ

  • 25.03.22 20:37

    구라안치고 오금저림

  • 25.03.22 20:37

    야 말을 알아듣게 해 <- 쫄음 ㅜㅜ

  • 25.03.22 20:40

    아.. ㅋㅋㅋ 나이 서른 넘어서 최근에 오랜만에 싸웠는데 진짜 저말투로 말함ㅋㅋㅋㅋ 남동생 울먹거리더라(근데진짜 동생이 잘못한일이었음 ㄹㅇ 객관적으로 나중에 자기도 잘못한거같다함)

  • 25.03.22 20:40

    동생들은 철렁하는구나 ㅋㅋㅋㅋ 내동생은 안그래보이던데 ㅋㅋㅋ 속으로 철렁했으려나 ㅋㅋㅋㅋ

  • 25.03.22 20:48

  • 25.03.22 20:52

    대사는 쫄리는데 톤은 전혀 아니라 안쫄린다

  • 25.03.22 21:10

    야!
    이게 개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22 21:13

    하 저 댓글에 언니들 빡쳐있고 동생들 벌벌 떠는거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22 21:14

    별개로 작씨들 김고은 연기 미쳤음..난 김고은 연기 다 좋았는데 작씨들 오인주 연기가 유독 젤 좋았음ㅜㅜ

  • 25.03.22 22:01

    야 할때 순간 내 심장이 벌렁거림...

  • 25.03.22 22:03

    우리 언니잖아..

  • 25.03.22 22:10

    ㅋㅋㅋㅋㅋ귀엽다..내동생도 발발떨었을까

  • 난 엄마... 개무서움

  • 25.03.22 22:18

    엄마잖아.. 무사와요

  • 25.03.22 22:19

    야 말을 알아듣게 해
    ㄷㄷㄷㄷㄷㄷㄷㄷㄷ

  • 25.03.22 22:49

    장녀라그런가 저런거봐도 쫄리진않던뎈ㅋㅋㅋ 댓글반응개귀얍닼ㅋㅋ

  • 25.03.22 22:57

    야!!! 니 지금 뭐라했노????
    내가 달고사는말,,, ㅎㅎㅎㅎ

  • 어떻게 저 톤을 맞추지 너무 신기함ㅋㅋㅋㅋ 저 미묘한.. 경험해보지않으면 절대 모르는 그런

  • 25.03.23 00:30

    내 야 는 저거보다 쫌 더 낮고 저렇게 목소리 안떨어ㅋㅎ 동생 보여줘야지

  • 25.03.23 00:39

    음 나는 공감안됨ㅎ 언니한테 저런식으로 들어본적도없고 날 케어한적도없음

  • 25.03.23 02:31

    나도 여동생한테 진짜 빡칠때 딱 저 톤인듯 ㅋㅋ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