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com/shorts/sdVOdkqSD5w?feature=share
작은 아씨들 | 듣는 순간 온몸에 소름 돋는 김고은의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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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뭐라구? ☞ 여기서부터 존나 대사톤 현실감 개오짐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슈.슈슉.슉발럼아
첫댓글 와 ㅋㅋㅋ 방금 동생 부르듯이 야 해뷰ㅏㅎ는데 딱 저톤이넼ㅋㅋㅋㅋㅋㅋ 연기 너무 잘한다;;
야, 말을 알아듣게 해<<<ㅋㅋㅋㅋㅋㅋㅈㄴ 나잖아? 잡도리 시작이야
내 남동생은 저런걸로 쫄지않지.... 존나 을인 나.. 부럽다
동생 올려쳐다보는건데 왜케 무섭져 ..ㅋㅋㅋㅋ
야 하는 순간 가슴 철렁함... 언니들은 왜 그러는거야..?? ㅠㅠ 무서움 진짜로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ㄹㅇ..이 대사가 더..ㅠㅠ
? 야 ! 똑바로말해 뭐라고??
왘ㅋㅋㅋㅋㅋ 나 진짜 이 대사 그대로 졸라많이했는데 동생핰텤ㅋㅋㅋㅋㅋ
언니도 없는데 쫄았음ㅋㅋㅋ큐ㅠ
아 무서워하는 동생들 ㅈ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동생이 안무서워하는데 ㅋㅋㅋㅋㅋㅋ
ㅋㄱㅋㅋㅋ동생 뭔가 위축돼있는거랑 설명 제대로 안 하는 거까지 ㅈㄴ 내 동생같애
김고은 진짜 디테일 잘 살리는듯ㅋㅋㅋㅋㅋㅋ
연기라서 말을 알아듣게 해 중 ‘듣게 해’를 착하게 말한 거 같아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야‘랑 ’듣게 해’를 같은 톤으로 질럿음 진짜 개무서웠을 거 같아
뒷목이 쫙 섰어...
그 문근영 신데렐라 이후로...벌벌
ㅋㅋㅋㅋㅋㅋㅋ나도 나이차이 좀 있는 동생 있는데 혼낼때 진짜 딱 저 톤으로 말해섴ㅋㅋㅋ찔렸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을 알아듣게 해가 ㄹㅇ 공감된다 왜 계속 물어보게 말하는거야? 통보만 하면 다냐
아니 난 첫째라 저장면 아무생각없이 봤는데 동생은 저거 보고 쫄았다고해서 개웃겼음ㅋㅋㅋㅋㄱ
구라안치고 오금저림
야 말을 알아듣게 해 <- 쫄음 ㅜㅜ
아.. ㅋㅋㅋ 나이 서른 넘어서 최근에 오랜만에 싸웠는데 진짜 저말투로 말함ㅋㅋㅋㅋ 남동생 울먹거리더라(근데진짜 동생이 잘못한일이었음 ㄹㅇ 객관적으로 나중에 자기도 잘못한거같다함)
동생들은 철렁하는구나 ㅋㅋㅋㅋ 내동생은 안그래보이던데 ㅋㅋㅋ 속으로 철렁했으려나 ㅋㅋㅋㅋ
대사는 쫄리는데 톤은 전혀 아니라 안쫄린다
야!이게 개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저 댓글에 언니들 빡쳐있고 동생들 벌벌 떠는거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별개로 작씨들 김고은 연기 미쳤음..난 김고은 연기 다 좋았는데 작씨들 오인주 연기가 유독 젤 좋았음ㅜㅜ
야 할때 순간 내 심장이 벌렁거림...
우리 언니잖아..
ㅋㅋㅋㅋㅋ귀엽다..내동생도 발발떨었을까
난 엄마... 개무서움
엄마잖아.. 무사와요
야 말을 알아듣게 해ㄷㄷㄷㄷㄷㄷㄷㄷㄷ
장녀라그런가 저런거봐도 쫄리진않던뎈ㅋㅋㅋ 댓글반응개귀얍닼ㅋㅋ
야!!! 니 지금 뭐라했노???? 내가 달고사는말,,, ㅎㅎㅎㅎ
어떻게 저 톤을 맞추지 너무 신기함ㅋㅋㅋㅋ 저 미묘한.. 경험해보지않으면 절대 모르는 그런
내 야 는 저거보다 쫌 더 낮고 저렇게 목소리 안떨어ㅋㅎ 동생 보여줘야지
음 나는 공감안됨ㅎ 언니한테 저런식으로 들어본적도없고 날 케어한적도없음
나도 여동생한테 진짜 빡칠때 딱 저 톤인듯 ㅋㅋㅋㅋ
첫댓글 와 ㅋㅋㅋ 방금 동생 부르듯이 야 해뷰ㅏㅎ는데 딱 저톤이넼ㅋㅋㅋㅋㅋㅋ 연기 너무 잘한다;;
야, 말을 알아듣게 해<<<ㅋㅋㅋㅋㅋㅋㅈㄴ 나잖아? 잡도리 시작이야
내 남동생은 저런걸로 쫄지않지.... 존나 을인 나.. 부럽다
동생 올려쳐다보는건데 왜케 무섭져 ..ㅋㅋㅋㅋ
야 하는 순간 가슴 철렁함... 언니들은 왜 그러는거야..?? ㅠㅠ 무서움 진짜로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ㄹㅇ..이 대사가 더..ㅠㅠ
? 야 ! 똑바로말해 뭐라고??
왘ㅋㅋㅋㅋㅋ 나 진짜 이 대사 그대로 졸라많이했는데 동생핰텤ㅋㅋㅋㅋㅋ
언니도 없는데 쫄았음ㅋㅋㅋ큐ㅠ
아 무서워하는 동생들 ㅈ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동생이 안무서워하는데 ㅋㅋㅋㅋㅋㅋ
ㅋㄱㅋㅋㅋ동생 뭔가 위축돼있는거랑 설명 제대로 안 하는 거까지 ㅈㄴ 내 동생같애
김고은 진짜 디테일 잘 살리는듯ㅋㅋㅋㅋㅋㅋ
연기라서 말을 알아듣게 해 중 ‘듣게 해’를 착하게 말한 거 같아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야‘랑 ’듣게 해’를 같은 톤으로 질럿음 진짜 개무서웠을 거 같아
뒷목이 쫙 섰어...
그 문근영 신데렐라 이후로...벌벌
ㅋㅋㅋㅋㅋㅋㅋ나도 나이차이 좀 있는 동생 있는데 혼낼때 진짜 딱 저 톤으로 말해섴ㅋㅋㅋ찔렸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을 알아듣게 해가 ㄹㅇ 공감된다 왜 계속 물어보게 말하는거야? 통보만 하면 다냐
아니 난 첫째라 저장면 아무생각없이 봤는데 동생은 저거 보고 쫄았다고해서 개웃겼음ㅋㅋㅋㅋㄱ
구라안치고 오금저림
야 말을 알아듣게 해 <- 쫄음 ㅜㅜ
아.. ㅋㅋㅋ 나이 서른 넘어서 최근에 오랜만에 싸웠는데 진짜 저말투로 말함ㅋㅋㅋㅋ 남동생 울먹거리더라(근데진짜 동생이 잘못한일이었음 ㄹㅇ 객관적으로 나중에 자기도 잘못한거같다함)
동생들은 철렁하는구나 ㅋㅋㅋㅋ 내동생은 안그래보이던데 ㅋㅋㅋ 속으로 철렁했으려나 ㅋㅋㅋㅋ
대사는 쫄리는데 톤은 전혀 아니라 안쫄린다
야!
이게 개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저 댓글에 언니들 빡쳐있고 동생들 벌벌 떠는거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별개로 작씨들 김고은 연기 미쳤음..난 김고은 연기 다 좋았는데 작씨들 오인주 연기가 유독 젤 좋았음ㅜㅜ
야 할때 순간 내 심장이 벌렁거림...
우리 언니잖아..
ㅋㅋㅋㅋㅋ귀엽다..내동생도 발발떨었을까
난 엄마... 개무서움
엄마잖아.. 무사와요
야 말을 알아듣게 해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장녀라그런가 저런거봐도 쫄리진않던뎈ㅋㅋㅋ 댓글반응개귀얍닼ㅋㅋ
야!!! 니 지금 뭐라했노????
내가 달고사는말,,, ㅎㅎㅎㅎ
어떻게 저 톤을 맞추지 너무 신기함ㅋㅋㅋㅋ 저 미묘한.. 경험해보지않으면 절대 모르는 그런
내 야 는 저거보다 쫌 더 낮고 저렇게 목소리 안떨어ㅋㅎ 동생 보여줘야지
음 나는 공감안됨ㅎ 언니한테 저런식으로 들어본적도없고 날 케어한적도없음
나도 여동생한테 진짜 빡칠때 딱 저 톤인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