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비 모아서 한번쯤은 가봐야한다고 생각함. 나를 더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돼서 그래. 내 체력에 맞게 일정도 짜보고 그 계획 어그러져도 보고, 딱딱 맞아서 희열도 느껴보고, 운수 좋아서 날씨 분위기 미쳤다도 한번 외쳐보고, 재수 없어서 도둑도 맞아보면 그렇게 또 다른 면이 성장 하는거라 생각함. 여행에 나이는 상관없지만 똑같은 장소라도 나이대별로 감상이 달라짐을 느낌. 같은 영화 몇 년 뒤에 다시 보면 새로운 감상이 떠오르는 것 처럼ㅎㅎ
2-30대 꾸준히 해외여행 다니고 있지만..어디든 처음가는곳은 늘 즐겁고 행복함 나이는 상관 없는거 같아. 30대가 되어가면서 내가 이미 경험한것에 대한 경험치가 쌓이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능거 싫어하는거가 명확해질뿐이라 생각해! 근데 어떤 나이가 되어서든 첫 경험은 늘 새롭고 짜릿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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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면.
체력이슈로 다니는게 좋다 생각
본인이 좋으면~ 근데 남들 다해서는 이유가 되기 어렵지 ㅋㅋㅋ
언제가든 상관없지만 혼자서는 꼭 한번 가봤으면 해 확실히 혼자다녀왔을때 성장한느낌이 크더라
체력보다는 30대 넘으니 여행에 감흥이 사라짐..
여비 모아서 한번쯤은 가봐야한다고 생각함. 나를 더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돼서 그래. 내 체력에 맞게 일정도 짜보고 그 계획 어그러져도 보고, 딱딱 맞아서 희열도 느껴보고, 운수 좋아서 날씨 분위기 미쳤다도 한번 외쳐보고, 재수 없어서 도둑도 맞아보면 그렇게 또 다른 면이 성장 하는거라 생각함. 여행에 나이는 상관없지만 똑같은 장소라도 나이대별로 감상이 달라짐을 느낌. 같은 영화 몇 년 뒤에 다시 보면 새로운 감상이 떠오르는 것 처럼ㅎㅎ
20대의 체력과 감수성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이 분명이 있는 것 같긴함 ㅋㅋㅋ 갈 수있다면 가보는게 좋지 나이들수록 뭔가 더 덤덤해지는 것 같아서
그냥 나이들면 흥미와 체력이 떨어져서 어릴때 가는게 좋은것 같아 ㅋㅋㅋ 그때만의 감성이 있어서
울엄빠 환갑 거의 되어가시는데 해외 언니하고 나보다도 더 잘 다니심 나이는 전혀 상관이 없다~~ 무릎 연골 다 갈려서 걷기 힘든거 아니면 어떤 나이든 괜찮다~~
10대때 많이 가봤으면 20대때 굳이 많이 안가봐도됨
2-30대 꾸준히 해외여행 다니고 있지만..어디든 처음가는곳은 늘 즐겁고 행복함 나이는 상관 없는거 같아. 30대가 되어가면서 내가 이미 경험한것에 대한 경험치가 쌓이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능거 싫어하는거가 명확해질뿐이라 생각해! 근데 어떤 나이가 되어서든 첫 경험은 늘 새롭고 짜릿할듯
30대 되서 가보니깐 확실히 20대 떄랑 다름ㅠㅠ 느끼는 감정이 너무 확연하게 달라서 젊었을 때 가면 진짜 고생도 행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