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빛 군과 카페에서 캐틀온 카페에서 주거지원 과업을 의논했다.
이한빛 군과 작년 주거지원 과업 일지를 보았다.
작년에 베네스타로 이사를 했다.
이한빛 군과 의논해서 가구를 배치하고 새로 행거도 사고 침구류도 샀다.
이한빛 군도 사진을 보니 기억이 나는지 “와”라고 감탄했다.
“한빛이 작년에 이렇게 청소했네?”
“네”
“올해에도 한빛이가 이렇게 청소할 수 있니?”
“네”
“한빛이 스스로 할 수 있겠니?”
“네”
“한빛이 행거 샀잖아?”
“네”
“집에 오면 겉옷 행거에 걸 수 있지?”
“네”
“한빛이 스스로 걸 수 있겠니?”
“네”
이한빛 군과 함께 작년 청소하는 사진을 보았다.
올해에는 이한빛 군 스스로 할 수 있는지를 물었다.
이한빛 군 미소를 지으며 힘차게 대답했다.
이한빛 군의 주거지원 할 수 있는 만큼 할 수 있도록 하고 거들어야겠다.
이한빛 군이 자신의 일로 여기며 할 수 있는 일이 늘어가도록 살펴야겠다.
2026년 01월 28일 수요일, 이영재
올해 이한빛 군이 집주인 노릇 할만한 일들이 분명합니다.
소망을 품고 지원하시니 고맙습니다. - 이다연
시설은 각 잊부자의 집이지요. 집안 일에서 주인 노릇하는 일이 많아지고 그 수준이 높아지길 바랍니다.
일지를 보며 의논하니 할 수 있는 일이 보이네요. -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이한빛, 주거지원26-1, 이한빛 군이 할 수 있는 일
첫댓글 작년에 했던 일 올해에도 할 수 있다는 한빛 군의 힘찬 대답소리가 반갑습니다. 집주인으로 당연히 해야하는 일로, 즐거운 일로 되면 더욱 좋겠습니다. 이한빛 군, 이영재 선생님 응원합니다.
이한빛 군 집입니다. 당연히 해야 할 집안일 의논하며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