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을 생각도 없으면서 불러서 모욕하고 조롱하는 면접면접비도 안 줘서교통비, 준비 비용, 시간만 날림ㅠㅠ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면접관들은 뭐 됨? 남이 만들어준 자리에 앉아있는것뿐인데 지들이 뭐라고 모독하지
ㅅㅂ 나 얼마전에 서카포 교수가 차린 스타트업갔는데 워낙 기업 정보도 없고 해서 질문하래서 했는데 그건 너무 confidential한데?ㅎ ㅇㅈㄹ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질문: 현재 랩실도 굉장히 큰걸로 아는데 업무가 협업도 많이 진행되는거냐 이거였음 굉장히 쉬운 질문아님?ㅋㅋ
좀 먼곳 넣었는데 면접보러오라더니 멀어서 힘들거같대 그럼 ꖶዞ 면접보러 오라했냐고 ㅅㅂ
나도 수모당해봄ㅋㅋㅋㅋ
겪어봤음 그래서 그냥 막나갔었음 처음엔 성실히 대답하다가 사람 ㅈㄴ무시하고 비웃는거보고 ㅋㅋㅋㅋ 학교다닐때 출결보고 빠진거왜빠졌냐 어쩌구하길래 걍 가기싫어서요 이러고
나도 당해봤어 2차까지 부르더라 십새들..ㅋㅋㅋ
길에서 보면 걍 할저씨 개저1 아주머니1인 주제에 자의식과잉 돌앗
회사에 먼저 들어간 것만으로 너무 과하게 우월감을 가지는 이유가 뭘까? 다른 사람 삶에 생채기를 줄 만큼?
ㅇㅈ ^^ 대기업인데 이력서 트집잡으려고 면접잡더라 ㅎㅎ 그런곳은 합격해도 가기싫음
진짜 등신 같은 게 한국 종특인지 아니면 다른 나라도 이런지 궁금할 정도임 총기 소지 허용 아닌 걸 다행인 줄 알아라 만약 허용이었으면 몇 놈 대가리 이미 터쳤다
ㅋㅋㅋ나도 잇음 면전에다대고 열심히하겟다 잘 하겟다 하는 족족 그러시겟지~ 식으로 계속 비웃음 전에 뽑은 애도 그랫다~근데 맘에 안들어서 3개월만에 짤랐다 걔도 ㅇㅇ씨랑 비슷햇어여~ ㅇㅈㄹ 어쩌라고 5분보고 나 아냐고 ㅋㅋ 내 사진하고 실물하고 비교한답시고 마스크쓸때엿는데 마스크 벗어봐라 얼굴을 봐야한다는 둥 ㅋ 사진보다 실물이 어쩌구 저쩌고..ㅋㅋㅋ 내 카톡 추가해서 프사 보더니 배경에잇는 사진보고 ㅇㅇ좋아하나봐? 하면서 아니 뭐 엄청 그런건 아닌데… 하니까 근데 프사는 왜?식으로 대답하는 족족 계속 트집잡고 업무랑 상관없는 얘기^^… 진짜로 내내 불편하고 불쾌하고 짜증났음.
걍 스트레스 풀라고 부르는거야무ㅜ야
이런거 어떻게 대처해야됨? 내 목소리가 들어간 녹음은 불법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녹음하고 있다고 말해야 되나?
ㅇㅈ 무경력뽑을거면서 경력직 괜히 왜부름? 트집만 졸라잡아 개어이없어
나도 경력직 임원면접에서 지들 업무가 얼마나 대단하고 힘든지 연설 듣다가 (걍 사무직인데 무슨...) 갑자기 넌 힘든 일 못할 것 같아보인다. 온실 속 화초였나 꽃이었나 암튼 그렇게 보인다는 소리 들어봄...ㅋㅋㅋㅋ
저정도는 대가리 깨고 나와도 무죄해줘야 하는거 아님?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는 커녕 면접때 갑질하는 면접관새끼들 때문에 진짜 기업이미지 개 좃같아짐.. 특히나 여초기업인데 남자면접관 껄렁한 태도로 갑질하는거 보면 ㄹㅇ 죽이고파
저정도면 신종 취업사기 범죄 아니냐 취업을 목적으로하는 젊은이들 꼬드겨서 불러낸 다음 지 심심풀이 스트레스 해소 겸 갖고놀다 보내는거? 면접비 의무화 해야함;;
진심왜저러는거?병신들
여시들아 진짜로 진짜로면접에서 저런 회사는 급해도 가지마 진짜로 제발 부탁이야 내 지인이엇으면 진짜 도시락 싸들고 다녀도 말릴거임 절-대로 가지마 제발 내가 그랬다가 진심으로 14층에서 뛰어내릴뻔했어 조금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느좋인 회사 합격해서 다니자..
병신들 지들도 월급쟁이주제에 ..
마음에 병들이 있나
니들 염병 들은 덕에 나가서 자살할예정이니까 평생 죄책감갖고 살라고 하고 박차고 나오면(안죽음)안되겟지ㅠㅋ...
@장카망 (장원영 카리나 망그러진곰) 안가져 ㅎ 아 ㅎ 예 ㅎ ㅎㅎ 정년까지 존나리 이 회사에 박혀 계십쇼 하고 나와야됨ㅋㅋㅋㅌ
와 진짜 못됐다
서탈 안시키고 들러리용으로 꾸역꾸역 불러서 압박면접시킨곳 절대 못잊어^^
수준하고는ㅋㅋㅋ잡플래닛 좋았는데 있던 일 쓰면 뭔 권리침해 어쩌구해서 가려지는거 개짜증남
뭐 됨? 진짜 ㅈ같아서 한마디 해주고 싶다
나도 면접에서 혼난적잇음 ㅅㅂ
나도 겪어봄 그나이쯤되면 면접자분 안뽑고 더 어리신분 뽑를거같은데,, 면접자분도 그렇게 생각하지않아요 ㅇㅈㄹ 그때 꼴랑 29이였음
나도 겪어봄 어차피 되도 안갈꺼니까 너무 무례하시네요 면접 중단하겠습니다하고 나올껄 싶더라 그때는 면접자 블랙리스트 도네 어쩌네에 겁먹었는데 아무 상관도 없더라
어떤 까페 남사장남도 알바 뽑을 생각없으면서 예쁘장한애가 지원하면 면접불러서 안절부절하는거 즐긴다그랫음
나도 비아냥 대던 대기업 인사과장 있었는데 지금은 그회사 없음.. 망해서 꼴좋다 생각했어 ㅎㅎ
숭실대가 어디있는 학교예요? 동작구는 중앙대있는 곳 아닌가? 숭실대는 왜가셨어요? 아.. 성적 맞춰서?중소에서 이지랄하더니 면접보고 오니 합격이라며 연봉2800 제시함 ㅋㅋ 안가요 ^^
나도 대학안가고 바로 취준했었는데 불러서 대학왜안가냐고 가라고 훈수둠 니가 등록금줄거냐고..
나도 면접 중간에 나오고 싶었음..
첫댓글 면접관들은 뭐 됨? 남이 만들어준 자리에 앉아있는것뿐인데 지들이 뭐라고 모독하지
ㅅㅂ 나 얼마전에 서카포 교수가 차린 스타트업갔는데 워낙 기업 정보도 없고 해서 질문하래서 했는데 그건 너무 confidential한데?ㅎ ㅇㅈㄹ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질문: 현재 랩실도 굉장히 큰걸로 아는데 업무가 협업도 많이 진행되는거냐
이거였음 굉장히 쉬운 질문아님?ㅋㅋ
좀 먼곳 넣었는데 면접보러오라더니 멀어서 힘들거같대 그럼 ꖶዞ 면접보러 오라했냐고 ㅅㅂ
나도 수모당해봄ㅋㅋㅋㅋ
겪어봤음 그래서 그냥 막나갔었음 처음엔 성실히 대답하다가 사람 ㅈㄴ무시하고 비웃는거보고 ㅋㅋㅋㅋ 학교다닐때 출결보고 빠진거왜빠졌냐 어쩌구하길래 걍 가기싫어서요 이러고
나도 당해봤어 2차까지 부르더라 십새들..ㅋㅋㅋ
길에서 보면 걍 할저씨 개저1 아주머니1인 주제에 자의식과잉 돌앗
회사에 먼저 들어간 것만으로 너무 과하게 우월감을 가지는 이유가 뭘까? 다른 사람 삶에 생채기를 줄 만큼?
ㅇㅈ ^^ 대기업인데 이력서 트집잡으려고 면접잡더라 ㅎㅎ 그런곳은 합격해도 가기싫음
진짜 등신 같은 게 한국 종특인지 아니면 다른 나라도 이런지 궁금할 정도임 총기 소지 허용 아닌 걸 다행인 줄 알아라 만약 허용이었으면 몇 놈 대가리 이미 터쳤다
ㅋㅋㅋ나도 잇음 면전에다대고 열심히하겟다 잘 하겟다 하는 족족 그러시겟지~ 식으로 계속 비웃음 전에 뽑은 애도 그랫다~근데 맘에 안들어서 3개월만에 짤랐다 걔도 ㅇㅇ씨랑 비슷햇어여~ ㅇㅈㄹ 어쩌라고 5분보고 나 아냐고 ㅋㅋ 내 사진하고 실물하고 비교한답시고 마스크쓸때엿는데 마스크 벗어봐라 얼굴을 봐야한다는 둥 ㅋ 사진보다 실물이 어쩌구 저쩌고..ㅋㅋㅋ 내 카톡 추가해서 프사 보더니 배경에잇는 사진보고 ㅇㅇ좋아하나봐? 하면서 아니 뭐 엄청 그런건 아닌데… 하니까 근데 프사는 왜?식으로 대답하는 족족 계속 트집잡고 업무랑 상관없는 얘기^^… 진짜로 내내 불편하고 불쾌하고 짜증났음.
걍 스트레스 풀라고 부르는거야무ㅜ야
이런거 어떻게 대처해야됨? 내 목소리가 들어간 녹음은 불법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녹음하고 있다고 말해야 되나?
ㅇㅈ 무경력뽑을거면서 경력직 괜히 왜부름? 트집만 졸라잡아 개어이없어
나도 경력직 임원면접에서 지들 업무가 얼마나 대단하고 힘든지 연설 듣다가 (걍 사무직인데 무슨...) 갑자기 넌 힘든 일 못할 것 같아보인다. 온실 속 화초였나 꽃이었나 암튼 그렇게 보인다는 소리 들어봄...ㅋㅋㅋㅋ
저정도는 대가리 깨고 나와도 무죄해줘야 하는거 아님?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는 커녕 면접때 갑질하는 면접관새끼들 때문에 진짜 기업이미지 개 좃같아짐.. 특히나 여초기업인데 남자면접관 껄렁한 태도로 갑질하는거 보면 ㄹㅇ 죽이고파
저정도면 신종 취업사기 범죄 아니냐 취업을 목적으로하는 젊은이들 꼬드겨서 불러낸 다음 지 심심풀이 스트레스 해소 겸 갖고놀다 보내는거? 면접비 의무화 해야함;;
진심왜저러는거?병신들
여시들아 진짜로 진짜로
면접에서 저런 회사는 급해도 가지마 진짜로 제발 부탁이야 내 지인이엇으면 진짜 도시락 싸들고 다녀도 말릴거임 절-대로 가지마 제발 내가 그랬다가 진심으로 14층에서 뛰어내릴뻔했어 조금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느좋인 회사 합격해서 다니자..
병신들 지들도 월급쟁이주제에 ..
마음에 병들이 있나
니들 염병 들은 덕에 나가서 자살할예정이니까 평생 죄책감갖고 살라고 하고 박차고 나오면(안죽음)안되겟지ㅠㅋ...
@장카망 (장원영 카리나 망그러진곰) 안가져 ㅎ 아 ㅎ 예 ㅎ ㅎㅎ 정년까지 존나리 이 회사에 박혀 계십쇼 하고 나와야됨ㅋㅋㅋㅌ
와 진짜 못됐다
서탈 안시키고 들러리용으로 꾸역꾸역 불러서 압박면접시킨곳 절대 못잊어^^
수준하고는ㅋㅋㅋ잡플래닛 좋았는데 있던 일 쓰면 뭔 권리침해 어쩌구해서 가려지는거 개짜증남
뭐 됨? 진짜 ㅈ같아서 한마디 해주고 싶다
나도 면접에서 혼난적잇음 ㅅㅂ
나도 겪어봄 그나이쯤되면 면접자분 안뽑고 더 어리신분 뽑를거같은데,, 면접자분도 그렇게 생각하지않아요 ㅇㅈㄹ 그때 꼴랑 29이였음
나도 겪어봄 어차피 되도 안갈꺼니까 너무 무례하시네요 면접 중단하겠습니다하고 나올껄 싶더라 그때는 면접자 블랙리스트 도네 어쩌네에 겁먹었는데 아무 상관도 없더라
어떤 까페 남사장남도 알바 뽑을 생각없으면서 예쁘장한애가 지원하면 면접불러서 안절부절하는거 즐긴다그랫음
나도 비아냥 대던 대기업 인사과장 있었는데 지금은 그회사 없음.. 망해서 꼴좋다 생각했어 ㅎㅎ
숭실대가 어디있는 학교예요? 동작구는 중앙대있는 곳 아닌가? 숭실대는 왜가셨어요? 아.. 성적 맞춰서?
중소에서 이지랄하더니 면접보고 오니 합격이라며 연봉2800 제시함 ㅋㅋ 안가요 ^^
나도 대학안가고 바로 취준했었는데 불러서 대학왜안가냐고 가라고 훈수둠 니가 등록금줄거냐고..
나도 면접 중간에 나오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