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618632846
여기에 밥먹기 버거우면 그냥 두부 좀 추가해서 든든하게 먹어도 됨 시원칼칼 최고...근데 오뎅추가하면 그건 안됨 그건 술안주임ㅎ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아이도네우스
첫댓글 숙주로 대체 가능한가요?
울집은 비엔나 소시지 넣은 조온맛
아침에 이거 끓이기 힘들면 멸칼에 김치넣고 콩나물 넣어서 끓여먹어
이것만이 내 숙취를 해결해줌 쥬윤맛
첫댓글 숙주로 대체 가능한가요?
울집은 비엔나 소시지 넣은 조온맛
아침에 이거 끓이기 힘들면 멸칼에 김치넣고 콩나물 넣어서 끓여먹어
이것만이 내 숙취를 해결해줌 쥬윤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