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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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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김여사' 겨우 벗어났는데... 라이딩은 왜 엄마의 일이 됐나
소리앙 추천 0 조회 2,821 25.03.23 11:17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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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3 11:18

    첫댓글 남편이랑 잘 해결보시길

  • 25.03.23 11:20

    아빠는 안하잖아.. 아니 안시키잖아..ㅋㅋㅋ

  • 25.03.23 11:33

    2 누가 아내만 하라그랫나

  • 25.03.23 11:22

    례.. 가정내에서 원만하게 합의하세요

  • 25.03.23 11:31

    이혼하등가~

  • 25.03.23 11:32

    이혼하세요 그럼

  • 25.03.23 11:34

    시간 많고 할일 없어서 걍 만든 일이지 동네마다 학원이 없는데가 어딨어 굳이굳이 대치까지 가는게

  • 25.03.23 11:40

    오로지 엄마만 갈아가면서 라이딩 뛰며 아이의 교육을 전담하는 건 당연하지만 그걸 또 유난을 떤다고 욕을 먹는 사회...
    기혼일이니까 남일이다하고 지나가기엔 몬가 항상 답답함...
    늘 한남(아빠)은 뒤로빠져있어서 그런가?

  • 25.03.23 14:04

    333 답답하다… 밑에 댓처럼 아빠들이 했으면 조롱당했을까? 딸바보, 아들바보라고 치켜세웠을듯 ㅋㅋㅋ

  • 25.03.23 11:49

    하늘같은 놈편한테 못 시키겠으면 애한테 대중교통을 좀 타라 그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3.23 12:21

    ㄱㄴㄲ 아빠가 태워주고 다녀서 넘 좋았다글 많이 봤는데

  • 25.03.23 12:35

    라이딩 엄마들만 하는거라는 억지 조롱프레임 씌우는것 같기도 하고 그럼. 나 학생때도 친구들 포함 그리고 주변인 대부분 둘 다 나눠서 하던데... (전업이건 맞벌이건) 딱히 아빠가 태우러 간다/온다 해서 스윗하단 인상도 없고
    걍 나 학생때도 있던건데 갑자기 기혼까기 문화 생기면서, 사교육맹신 욕하는거라고 포장하고 그 알맹에이에는 여혐적 프레임(유난떤다) 숨겨진 느낌이야. 그래서 갑자기 라이딩 조롱하는거같아서 엥스러움

  • 25.03.23 14:06

    그러게… 나 학생때도 엄마가 태워주고 아빠가 태워주고 다 했었는데 라이딩이란 명칭만 없었고… 그냥 다들 편하겠다~ 좋겠다~ 이런 반응 뿐이었는데

  • 25.03.23 20:34

    여자라서 프레임씌우려고 하는거 공감 ㅠ
    내가 저 라이딩하는 학원 근처 사는데 그냥.... 아빠들도 많이 기다리던데;;; 그 근처 고급차로 줄서는 영어유치원 등원도 애비들이 많이 데려다줌. 몇년전엔 그냥 애들 픽업이라고 하다니 이제 라이딩 맘이라고 하는거 같아 별로

  • 25.03.23 15:44

    그냥 관심끕시다 남일인데 하던 말던 하 지겨워 진짜아 뭔 나쁜짓 한거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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