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급등주 또 하면 인간이길 포기달글아님 걍 제목 글케써봄
집에 이런 애들 있으면 몇번이나 만질건지 상상해보는 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급등주 또 하면 인간이길 포기
내 숨이 멈출때까지
입에넣고핥을거임
입에 통째로 넣고 종일 우물우물
도망갈때까지 ㅌ쫩쫩쫩
닳을까봐 못만져ㅠㅠㅠㅠㅠ 닳아서 없어지면 아떡해ㅠㅠ
볼 입에넣고 존나 쭈왑쭈왑해야됨
품에 안고 안놔줌
그냥 계속 내 품에 넣고 만지고 뽀뽀하고 움쫩움쫩
영원히
ㅠㅠㅠㅠㅠ안만지는 시간을 세는게 빠르겟어
백나만번 ㅠㅠ
끼고삽니다
손을 떼지 않을거야
진짜 어떻게 헤어짐... ㅜㅜ 만난적도 없는데 이별 생각하니까 개슬퍼
평생....
펠리컨처럼 입에만 넣고 와라라랄 모시고 싶네
걍 끼고 살아야지
양옆으로 끼고 일상생활함내 침대에 가둬놓고 안놔줄거임
내 숨이 멈출때까지
입에넣고핥을거임
입에 통째로 넣고 종일 우물우물
도망갈때까지 ㅌ쫩쫩쫩
닳을까봐 못만져ㅠㅠㅠㅠㅠ 닳아서 없어지면 아떡해ㅠㅠ
볼 입에넣고 존나 쭈왑쭈왑해야됨
품에 안고 안놔줌
그냥 계속 내 품에 넣고 만지고 뽀뽀하고 움쫩움쫩
영원히
ㅠㅠㅠㅠㅠ안만지는 시간을 세는게 빠르겟어
백나만번 ㅠㅠ
끼고삽니다
손을 떼지 않을거야
진짜 어떻게 헤어짐... ㅜㅜ 만난적도 없는데 이별 생각하니까 개슬퍼
평생....
펠리컨처럼 입에만 넣고 와라라랄 모시고 싶네
걍 끼고 살아야지
양옆으로 끼고 일상생활함
내 침대에 가둬놓고 안놔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