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직업에 귀천이어디있나~
나도 쓰니 이해되는데 실제 저 작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뭐가 되노...
차라리 베스트 잡이었으면 좋았을듯
이런 주제에 민감한 게 더 좋아보임
그냥 본인 취향 물어보는거 같은데.. 나는 영업은 절대 못한다 재택하는 일 가지고싶다 그런거
worst 말고 not my best choice 뭐 이런식으로 표현했다면 의도가 더 명확히 전달됐을지도
자기의 생각을 말하란건데 나한테 뭐가 베스트고 뭐가 워스트냐고 난 아이돌 시켜줘도 못하겠다 이런말에그럼 지금 아이돌 하고있는 애들은 뭔데? 이렇게 반응하는 느낌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
3
직업에 귀천이 어딨음 진심..
나에게 가장 안좋은 직업 이런거였어야지 ㅋㅋㅋ 글쓴사람 이해가…
어 나도 본문속 분 동감
나도 영어공부 할때 쌤이 “청각장애인의 삶과 시각장애인의 삶중 하나 선택한다면?” 물어봤거든 근데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 대답은 하긴 했지만.. 내가 왜 기분이 상한지도 명확히 설명을 못하겠지만 ㅜㅜㅋ 근데 본문 글쓴사람은 대단하다
우리나라는 직업에 귀천있다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이해감
글쓴이가 야무진거 같은데...ㅋ 어른이야 통계를 보고 알아서 판단하고 이용하고 하겠지만 어린이도 저 교재 그대로 쓰면 그냥 편견만 심어주는거 밖에 더되나 공부하는 애들은 우리나라 애들일거아녀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노동 강도 대비 처우가 나쁜 직업들 머 이런 식으로 풀어 썼으면 좋았긴 하겠다
멋지다
우리나라는 귀천 존나 따지니까 취향이라 생각 못할수도있지 이해감
난 글쓴이가 맞다고 생각해
성실하게 본인일 묵묵히든 열심히든 해내는 사람들 다 대단함
첨 봤을땐 엥? 했는데 보니까 임금, 스트레스 업무강도, 업무조건, 안전 을 기분으로 했을때라는 얘기가 있어서 납득됨 worst를 그냥 사회적으로 좋고 나쁘다고 hierarchical 하게본게 아니라 저런거면 뭐.. 근데 글쓴이처럼 얘기할수도 있을거같긴해
22 원댓 받고 나도 글쓴이가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교재 내용 보니까 직업가진 사람들이 설문조사에 대한 통계적인 결과라고 생각했음 그건 그거고 선생이 이건 그 통계의 결과이고 학생이 생각했을때 자신에게는 어떤 업무(표에 나와있는 업만이 아니라)가 베스트이고 워스트일지 말해보자 라고 했어야했다고 생각함
글쓴이 같은 사람 덕에 교재가 혐오를 줄이게 되며 바뀌어간다 생각함, 나였으면 그냥 지나갈 일인데 머리 띵했음
어떤 기준을 가지고 그 기준에서 힘든 직종인거니까 이상하다고 생각안하는데(와 저렇게 힘든 직종이구나: 존경스럽다. 이렇게 이어진다 생각하기 때문에)글쓴이가 불편하다고 뭐 불만을 보인것도 아니고 세상은 예민한 사람들 덕에 나아진다고 생각해서 둘다 ㄱㅊㄱㅊ
22 이런 사람들 덕분에 좀더 살만해지고 나아지는거라고 생각함
나도 글쓴 사람이 맞는 것 같은데..직업에 귀천이 어딨음 충분히 비판의식 가질만 한듯 다른 예시들도 많은데 굳이 직업?
글쓴이가 맞지 베스트 월스 월스트 구분은 다른걸로도 할 수 있는데 왜 굳이 직업으로..
완전 옛날 교재같네
애들이 배우는 교재인데 만약 자기 부모님이 worst에 속하는 직업군이면 애가 어떻게 생각하겠음...시대착오적인거 맞다고봐
취향은 있어도 워스트베스트는 아닌듯
이렇게 문제의식 집어주는 사람들을 애정해.워스트들이 큰목소리로 어떻게 말하겠어
진짜 그러네... 다 사회에 필요한 직업인데 제3자가 워스트라고 표현하는 건 뭐지요..
저게뭐얔ㅋ 구시대적
내 preference로 순서 정하라하고 이유 말하는 수업이었으면 괜찮았을텐데 베스트 워스트라....옛날교재인가보네여...
일을 구성하는 요소엔 노동환경도 있지만 업무 방식 같은 것도 포함이잖아노동환경이 안좋다고 나쁜일이라고 하면 그 일의 업무도 함께 묶여 워스트로 폄하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으니 좀 더 구체적이고 신중하게 접근하는게 좋지
그림이 딱 봐도 직업 비하처럼 생겼잖아;예민충 취급하는 것 봐ㅋㅋ;;
당근 별로고 예민하게 생각해야하는 문제 맞다고 봄 시대착오적.. 옛날책이라 그런듯 나도 중국어 학원갔는데 교재가 너무 한남스러운거야 가부장&여혐 그래서 내가 앞으로 이책을 계속 공부해야하나 싶었음
직업에 귀천이 어디있냐고 ㅋㅋ
별로 좋은 예제는 아닌거같긴하다 근데 나같음 그냥 제일 힘들거같은일 이런식으로 가볍게 받아들였을듯
존나별론데?ㅋㅋㅋ 조금이라도 문제의 소지가 있는 건 예민하게받아들여야하는게맞지 게다가 직업의 귀천에 대한 문제는 더더욱. 저게 남녀관련문제였음 분명 문제있다할꺼면서
책이 미쳤네
근데 힘든일로 따지자해도, 정신적으러 힘든일과 물리적, 신체적으로 힘든일이 다르잖아..?! 정말 90년대 사상같애ㅋㅋㅋ
교재 진짜 구려
교재가 겁나 별로인데
첫댓글 직업에 귀천이어디있나~
나도 쓰니 이해되는데 실제 저 작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뭐가 되노...
차라리 베스트 잡이었으면 좋았을듯
이런 주제에 민감한 게 더 좋아보임
그냥 본인 취향 물어보는거 같은데.. 나는 영업은 절대 못한다 재택하는 일 가지고싶다 그런거
worst 말고 not my best choice 뭐 이런식으로 표현했다면 의도가 더 명확히 전달됐을지도
자기의 생각을 말하란건데 나한테 뭐가 베스트고 뭐가 워스트냐고
난 아이돌 시켜줘도 못하겠다
이런말에
그럼 지금 아이돌 하고있는 애들은 뭔데?
이렇게 반응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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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 귀천이 어딨음 진심..
나에게 가장 안좋은 직업 이런거였어야지 ㅋㅋㅋ 글쓴사람 이해가…
어 나도 본문속 분 동감
나도 영어공부 할때 쌤이 “청각장애인의 삶과 시각장애인의 삶중 하나 선택한다면?” 물어봤거든 근데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 대답은 하긴 했지만.. 내가 왜 기분이 상한지도 명확히 설명을 못하겠지만 ㅜㅜㅋ 근데 본문 글쓴사람은 대단하다
우리나라는 직업에 귀천있다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이해감
글쓴이가 야무진거 같은데...ㅋ 어른이야 통계를 보고 알아서 판단하고 이용하고 하겠지만 어린이도 저 교재 그대로 쓰면 그냥 편견만 심어주는거 밖에 더되나 공부하는 애들은 우리나라 애들일거아녀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노동 강도 대비 처우가 나쁜 직업들 머 이런 식으로 풀어 썼으면 좋았긴 하겠다
멋지다
우리나라는 귀천 존나 따지니까 취향이라 생각 못할수도있지 이해감
난 글쓴이가 맞다고 생각해
성실하게 본인일 묵묵히든 열심히든 해내는 사람들 다 대단함
첨 봤을땐 엥? 했는데 보니까 임금, 스트레스 업무강도, 업무조건, 안전 을 기분으로 했을때라는 얘기가 있어서 납득됨 worst를 그냥 사회적으로 좋고 나쁘다고 hierarchical 하게본게 아니라 저런거면 뭐.. 근데 글쓴이처럼 얘기할수도 있을거같긴해
22 원댓 받고 나도 글쓴이가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교재 내용 보니까 직업가진 사람들이 설문조사에 대한 통계적인 결과라고 생각했음 그건 그거고 선생이 이건 그 통계의 결과이고 학생이 생각했을때 자신에게는 어떤 업무(표에 나와있는 업만이 아니라)가 베스트이고 워스트일지 말해보자 라고 했어야했다고 생각함
글쓴이 같은 사람 덕에 교재가 혐오를 줄이게 되며 바뀌어간다 생각함, 나였으면 그냥 지나갈 일인데 머리 띵했음
어떤 기준을 가지고 그 기준에서 힘든 직종인거니까 이상하다고 생각안하는데(와 저렇게 힘든 직종이구나: 존경스럽다. 이렇게 이어진다 생각하기 때문에)
글쓴이가 불편하다고 뭐 불만을 보인것도 아니고 세상은 예민한 사람들 덕에 나아진다고 생각해서 둘다 ㄱㅊㄱㅊ
22 이런 사람들 덕분에 좀더 살만해지고 나아지는거라고 생각함
나도 글쓴 사람이 맞는 것 같은데..직업에 귀천이 어딨음 충분히 비판의식 가질만 한듯 다른 예시들도 많은데 굳이 직업?
글쓴이가 맞지 베스트 월스 월스트 구분은 다른걸로도 할 수 있는데 왜 굳이 직업으로..
완전 옛날 교재같네
애들이 배우는 교재인데 만약 자기 부모님이 worst에 속하는 직업군이면 애가 어떻게 생각하겠음...시대착오적인거 맞다고봐
취향은 있어도 워스트베스트는 아닌듯
이렇게 문제의식 집어주는 사람들을 애정해.
워스트들이 큰목소리로 어떻게 말하겠어
진짜 그러네... 다 사회에 필요한 직업인데 제3자가 워스트라고 표현하는 건 뭐지요..
저게뭐얔ㅋ 구시대적
내 preference로 순서 정하라하고 이유 말하는 수업이었으면 괜찮았을텐데 베스트 워스트라....옛날교재인가보네여...
일을 구성하는 요소엔 노동환경도 있지만 업무 방식 같은 것도 포함이잖아
노동환경이 안좋다고 나쁜일이라고 하면 그 일의 업무도 함께 묶여 워스트로 폄하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으니 좀 더 구체적이고 신중하게 접근하는게 좋지
그림이 딱 봐도 직업 비하처럼 생겼잖아;
예민충 취급하는 것 봐ㅋㅋ;;
당근 별로고 예민하게 생각해야하는 문제 맞다고 봄 시대착오적.. 옛날책이라 그런듯 나도 중국어 학원갔는데 교재가 너무 한남스러운거야 가부장&여혐 그래서 내가 앞으로 이책을 계속 공부해야하나 싶었음
직업에 귀천이 어디있냐고 ㅋㅋ
별로 좋은 예제는 아닌거같긴하다 근데 나같음 그냥 제일 힘들거같은일 이런식으로 가볍게 받아들였을듯
존나별론데?ㅋㅋㅋ 조금이라도 문제의 소지가 있는 건 예민하게받아들여야하는게맞지 게다가 직업의 귀천에 대한 문제는 더더욱. 저게 남녀관련문제였음 분명 문제있다할꺼면서
책이 미쳤네
근데 힘든일로 따지자해도, 정신적으러 힘든일과 물리적, 신체적으로 힘든일이 다르잖아..?! 정말 90년대 사상같애ㅋㅋㅋ
교재 진짜 구려
교재가 겁나 별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