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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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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투신 ㅈㅅ 고통 없다는거 다 거짓말임.......
그리운 향기 추천 0 조회 27,478 25.03.23 19:27 댓글 9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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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3 19:50

    살아

  • 25.03.23 19:50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랬어 살아 살자

  • 25.03.23 19:50

    자연사해야지 모.. 살자..! 봄이면 벚꽃놀이하고 딸기 먹고 여름엔 물놀이하고 수박먹고 가을엔 밤 까먹고 겨울인 붕어빵 먹으면서 오래오래 살아보자

  • 내가 최근에 ㅌㅅ 실시간은 아니고 돌아가신분 발견했는데 인적이 드문쪽이라 늦게 발견됐고 돌아가신 채로 발견됐는데 바닥에 누워있는게 아니라 기둥에 기대어 있었어... 즉사가 아니고 고통 다 느끼다 힘들게 돌아가셨다고... 진짜 너무 꼭 죽고싶다면 스위스 안락사 생각하면서 영어공부도 해보고 여러 일도 해보면서 돈을 모으면서 바쁘게 살아보자 우리 너무 죽어야지에 매몰되어있지 말자 살다보면 아주 조그마한 것에도 행복을 느낄때도 있잖아?? 그 감정을 떠올리고 매일매일 내일을 기대하면서 잠들자

  • 25.03.23 21:34

    엥 투신은 진짜 너무 도박임...다른건 몰라도 투신은 진짜 말리고 싶다.. 20층에서 떨어져도 사는 사람들 있어 근데 그게 멀쩡하게 사는게 아니니까.... 그냥 숨만 붙어버려

  • 25.03.23 22:01

    여시야 지나가려다가 댓글 써 우리 같이 살아보자 해가 뜨고 지는거처럼 행복하고 즐거웠을때 해가 떴으면 지금 잠깐 그늘이 지는 시기인가봐. 근데 해는 또 뜨잖아 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좋은 순간이 올거야 같이 힘내보자!!!

  • 25.03.23 23:18

    뭐가 여시를 그렇게 힘들게했어 ㅠ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둡대 맛난 거 먹고 일찍 자

  • 25.03.23 19:50

    가까운 친척이 이 방법으로 떠났는데 남은 가족들이 정말 사무쳐..

  • 25.03.23 19:54

    죽지마 여시들아.. 자연사 하자..

  • 25.03.23 19:59

    하,,,,,,

  • 25.03.23 20:02

    한녀들 끝까지 깍 버텨보자...

  • 25.03.23 20:06

    하....

  • 25.03.23 20:13

    서로 안아주고싶다 여시들ㅜㅜ

  • 25.03.23 20:13

    투신하고 안죽어서 응급실와가지고 어찌저찌 숨붙여놨더니 가족들이 의료진 원망했다던데 저상태로 살려놨다고
    진짜 제발 살자

  • 25.03.23 20:15

    나 고등학교때 아파트 10층에서 떨어지는사람 봤는데 그사람도 안죽었어... 소리만 진짜 크게나고 화단나무에 걸리신거갵더라고... 죽기쉬운거아냐.. 다들 살자..!

  • 25.03.23 20:19

    낮잠 자려는데 빡- 소리가 나서 집밖 나가보니 5층건물에서 투신하심 다행이 벽 안쪽으로 떨어져서 보진못했지만 살아는계셨음
    하지만 정신차렸다 기절했다 반복ㅠ 정신차릴때 그 처음 들어보는 비명?악?소리지르는 소리 잊지못해ㅠ(빡 소리도ㅠ) 그리고 고통스러우셔서 다시 기절하신듯ㅠ 반복ㅠㅠ 구급대원들이 무전하는 소리 다 들렸는데 중증외상환자 어찌고 저찌고 이러면서 실려가심ㅠㅠㅠ
    집주인 아주머니께서 말씀해주시길ㅠ 내장들이 다 터지고 살아도 하반신마비로 살아야한다고 들었대ㅜ 그리고 몇달뒤 소식이 다행이 수술 잘되고 잘 회복해서 걷기 재활하신다고 들었고 그 집 바로 뺐다는게 마지막 소식이였어ㅠ

  • 25.03.23 20:24

    안락사라도 도입해 주지… 진짜

  • 솔직히 고통없이 죽으려면 캐나다 시민권 따서 안락사하는 게 최고라고 생각해. 나머진 다 고통스러울듯 ㅠㅠ
    고통스러운거 무서운 사람은 그냥 사는게 덜 고통이니 살아가고, 캐나다 시민권까지 딸 정도다?.... 응원함

  • 25.03.23 20:35

    안락사 도입해주라 제발

  • 25.03.23 20:35

    ㅜ손으로 머리만 때려도 골 울리고 퍽소리가 웅웅대는데 떨어지면 얼마나... 무서워ㅜ안락사로 죽고싶음

  • 25.03.23 20:36

    못느낄리가.....

  • 25.03.23 20:39

    그럼대체뭐가제일덜고통스러운거지

  • 25.03.23 20:43

    자매들아 죽지말자ㅠㅠ

  • 25.03.23 20:54

    으 댓글보니 무섭네
    사는 것도 어렵고 죽는 것도 어렵구나

  • 25.03.23 21:10

    여자들아 죽지말자 살자 살아내자.. 아까운 사람들아..

  • 25.03.23 21:12

    죽는거 쉬운일 아니야 투신이든 약이든 목 메는거든 다 가족 중에 시도 하다 깨어나서 2번 더 하고 가신분 있어서 그래 힘들어도 살아가자

  • 25.03.23 21:14

    사람 목숨이라는게 참 신기해.. 죽을 각오로 고층에서 뛴 사람은 살고 실수로 2층도 안되는 높이에서 떨어진 사람이 죽고..

  • 25.03.23 21:35

    ㅁㅈ...2M 높이 사다리에서도 잘못떨어지면 낙상으로 사망하잖아...

  • 25.03.23 21:37

    제발 안락사 ㅜㅜ

  • 25.03.23 21:46

    ㅌㅅ 한 사건 봤는데 아직도 생생해 잊고싶을정도임

  • 25.03.23 22:11

    도구가 필요없이 어렵지 않게 죽을 수 있어서 선호하는 거겠지.... 고통을 못 느낄 거 같지는 않음 ㅠㅠㅠ

  • 25.03.23 22:28

    하 시발 안락사 빨리 도입해줘

  • 25.03.23 23:04

    멀쩡히 그냥 사는 것도 괴로운데 투신 했다가 못 죽고 몸 상한채로 살면 또 죽지도 못하고 고통스럽기만 할 것 같아 그러니까 다들 어떻게든 살아보자 살다보면 살고만 싶어도 죽는데 산다는 거야말로 죽음을 맞이하는 일 아닐까... 힘들어도 좀 버텨보자

  • 25.03.23 23:34

    불쌍하다..인생 뒤지게 힘들어서 죽으려던 사람들인데 갈때라도 수월하면 좋았잖아 안락사 허용하자

  • 25.03.23 23:34

    투신.. 너무 고통스러울것같아 뭐든 고통없는 죽음은 없겠지만 저건 온몸이 으스러지는걸 느끼면서 가는건데..ㅠ

  • 고어 카페에서 봤는데, 높은곳에서 떨어진 사람을 누가 영상으로 찍어서 인터넷에 올렸나봐... 사람이 바닥에 떨어져있는데 비현실적인 느낌으로 팔다리가 기괴하게 꺾여있고 살을 뚫고 하얀색 뼈들이 튀어나와있고.. 근데도 살아서 꿈틀대고있는? 영상이었음 ㅠㅠ 그거 본 뒤로 내가 만약 자살하게 되더라도 투신은 절대 택하지 말아야겟다 다짐함

  • 25.03.23 23:53

    뛰자마자 후회한다며... 그치만 돌이킬 수 없는..

  • 25.03.24 00:42

    그 이야기 유명하지않나...?

    어떤 사람이 ㅌㅅ자살 했는데 이상하게 계단에 핏자국이 이어져 있더래...

    ㅌㅅ 했는데 안죽어서 잠시 후 깨어나서 다시 계단으로 기어올라가서 ㅈㅅ함...

    이 정도 의지 있는거 아니면 ㅈㅅ도 아무나 못하겠다 싶더라...

  • 25.03.24 15:11

    그... 왕따 당하다가 자살한 학생... 그학생 아버지가 유퀴즈 나왔었음...

  • 25.03.25 00:28

    @개똥이 똥개 헐.. 나 그 얘기 초등학생때 수련회에서 들은 얘기여서 약간 도시괴담 처럼 생각했었는데 진짜 있었던 일이었구나 알려줘서 고마워ㅠ

  • 25.03.24 07:12

    ㅠㅠㅠㅠㅠ아……

  • 25.03.24 15:12

    넘어지기만 해도 아픈데 ㅌㅅ은 너무 고통스러울거 같아.. 근데 모든 죽음 전에는 다 아프지 않을까

  • 25.03.24 22:35

    아 너무 마음아파

  • 25.03.25 03:00

    나 고딩때 같은 학교 한 학년 선배가 임신했는데 남친이 알아서 하라고 해서 13층인가?? 에서 ㅌㅅ했는데 하반신 마비만 왔어.. 너무 개탄스럽더라. 남자는 이 사건에 흔적 하나 남기지 않고 살아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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