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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 강아지 고양이 키울때 은근 가장 까다롭다는거
바로 사료 강아지 고양이 안키우는 사람은 그냥 잘먹는거 주면 되는거 아니야? 할텐데 그 단순한게 겁나 어려운편^^....... 오죽하면 사료 유목민이라는 단어도 생김 그런 견주와 집사들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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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사료
강아지 고양이 안키우는 사람은
그냥 잘먹는거 주면 되는거 아니야?
할텐데 그 단순한게 겁나 어려운편^^.......
오죽하면 사료 유목민이라는 단어도 생김
그런 견주와 집사들 마음을 아는건지
테스트 한뒤 먹이라고 20~30g씩
사료 샘플을 파는 곳도 많음
그리고 자기네 강쥐와 고양이한테 맞을거같은
샘플을 왕창 사서 기호성 테스트 하는주인들도 많음
(샘플로 잘먹어서 샀더니 막상 잘 안먹는
대환장 파티 경우도 꽤 있다고ㅎ)
사료 고르는게 진짜 힘든게
자칫 뭐 잘못 먹이면 알러지 생겨서 눈물 터지거나,
암생각없이 먹인 고단백 고지방 사료로 인해
간이나 췌장에 문제 생겨 병원신세 지는 경우도 있다함ㅠ
성분도 좋아야하고, 기호성도 좋아야하고, 주인님들 입맛에도
좋아야 하는.... 사료 고르다가 머리 터져서 쓰는글 맞습니다
+
참고로 고양이 집사들 중에선 모래 유목민들도 많다더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본인 닉네임),
첫댓글 사료 알러지 심하신 주인님 모신다면 평생의 숙제
아 진짜 미치겠어 샘플 먹어보고 좋대서 샀더니 이틀먹고 입도 안댐ㅠ
기껏입맛에 맞나 싶으면 돌연 생떼이벤트로 또 유목민... 어렸을 때 이유식마냥 이것저것먹여놔야함..
내친구가 저걸로고생하는거보고어렸을때부터 우리냥이들 진자 매일매일 사료 바꿔서먹였더니(샘플,저용량구매) 암거나 다 잘먹게큼^_^
근데 캔은 졸라가려 진짜…캔도그렇게할걸…
싯팔 5년째 온갖 사료 다 먹여봤는데 정착 못해서 아직도 그냥 여러 브랜드 돌아가면서 황태 파우더 뿌려주면서 먹여...ㅜㅜ
한 달 잘 먹길래 왕창 샀는데 안 먹음.. 건사료는 안 가리는데 캔 존나 가려 ㅜㅜㅜ
와.쉽지않구나
실컷 다 맞춰두면 수입사 문제로 수입중단됨 환장해
우하하 우리 고양이는 아직 실패한적 없다죠 나 닮아서 다 잘먹음
우리애 마지막에 진짜 입맛 까칠해져서 처방식 건사료 4개인가 5개 + 처방 유동식도 3개정도 돌려먹임 매끼니마다 선호하는게 달라져서ㅜㅜ 약먹이려고 고구마 가자미필렛 계란 뭐든 먹을수있는걸로 항상 준비해놨었지
우리고양이 다잘먹는데 효묘다
울강쥐들은 다 잘먹어... 심지어 약도 간식먹자 톤으로 약주면 좋아함서 먹음 효견들...
겨우 맞춰놨더니 수입중단ㅋㅋㅋㅋㅋㅋ
울 강쥐 사료는 국내산 검증안된것만 좋아해서 그냥 화식으로 넘어옴 ㅜ ㅋㅋㅋ ㅠㅠ
각종 샘플사료는 까까인줄 알고 환장하고 먹다가 어라 밥? 하는 순간부터 안 먹음...... 여름엔 여름이라고 입맛 잃어서 안 먹고, 겨울엔 고구마 잇어서 안 먹고ㅠ
우리애들은 효묘야.. 모래도 안가리고 사료는 걍 비싼거주면 다 잘먹음..ㅜ 싼걸 안먹어서 그냥 비싼거만 사줌.. 가격을 아나봐..ㅜ
잘먹다가 갑자기 안먹고...설사하고....환장쓰예요.....
사료 캔 모래 다 미쳤음꼭 테스트할땐 잘먹다가 대포장으로사면 안먹음 진짜 환장할거갘아
진짜 아무거나 좀 쳐먹으라고 ㅠㅠㅠ 잘 먹는듯 해서 두세봉 사면 안먹음 캬
울 주인님 진짜 입맛 개 까다로워 .. 살도 안쪄 미치겠어
^^... 안 먹여본 게 없다 아카나부터 로얄캐닌 고 나우 anf 오리젠 내발 뭐 등등 유명한 거 오만거 다 먹여봤는데 한달먹르면 오래먹은 거고... 아님 털빠지든 뭐가 나든 설사하든 난리가 나다가 정착한게 이즈칸...... 눈물난다 진짜 제발 이제 그만 진짜 정착이라고 해줘.....
힐스로 정착함ㅠㅠ...후..... 그나마도 부스터같은 파우더뿌려야 먹어...상전들이셔
22...비싼거 다 먹여봤는데 돌고돌아 결국 힐스정착 우리도 패티뽀개서 섞어줘야 드심..
사료!! 말하면서 들어옴 ㅎ
그냥 직접 만들어줍니다
모래.. ㅜㅜ
후 너무 입 짧으셔
우리집 돼지 너무 잘먹어서 어릴 때 바닥에 돌도 씹어먹었다죠;;
잘 먹다가 금방 질려하는 애들이 젤 힘들어..........
우리집 애기는 어릴때 다견가정에서 혹독히 자라서 입맛안가리더라 그레인프리 빼면 눈물도 안터짐 다행..다이어트사료도 좋아함 ㅋㅋㅋ
습식도 안먹고... 사료 딴거사다주면 건사료도 안먹고 간식도 안먹고ㅜㅜㅜ 만들어주는것도 안먹고 하.. 이시끼들ㅜㅜ
첨에 울 댕 보호소에서 왔을 땐 사료 붓기 무섭게 코 박고 먹었는데 그 눈물 잡아준다는 피쉬 사료 비린내에 식음 전폐하다가 스몰브리드 종류별로 바꿔가며 먹이고 있음... 지금 정착한 건 힐스 ㅠ 스텔라앤츄이스 같은 기호성 좋다는 것도 알 크면 잘 안 먹더라
ㄹㅇ 노견되면 더 심해져서 그냥 샘플만 여러개 사.. 성분보다 기호도가 우선이 되더라ㅠ
이것도 근데 너무 귀여운게발뻗을 곳 보고 편식하는 거라건강에 위협 안 되는 수준까진 당해줄 수 있어 ㅋㅋ 좀 짜증나긴해도 ㅋㅋㅋ 한편으론 엄마한테 반찬투정하는게 너무 귀여워
신기하다 난 걍 안먹으면 굶어라 하고 냅두는데,,,, 그래서 다양한거 안먹임 입맛까다로워질까봐,,
귀엽다ㅜ
내새꾸들은 서로 사료바꿔먹어서 돌아버림.. 각자 처방사료 먹걸아...
버린 캔이 몇개인지..
우리애는 캔은 죽어도안먹음 간식캔도 안먹음
그냥저냥 먹는 사료에 꼭 맛있는 습식이나 화식 섞어줘야함.. 안그러면 안먹음...
알밥은 그래도 다 잘먹는다ㅠ근데 캔이나 파우치는 어릴땐 먹더니 점점 안먹더라.. 그나마 물좋아해서 다행
첫댓글 사료 알러지 심하신 주인님 모신다면 평생의 숙제
아 진짜 미치겠어 샘플 먹어보고 좋대서 샀더니 이틀먹고 입도 안댐ㅠ
기껏입맛에 맞나 싶으면 돌연 생떼이벤트로 또 유목민... 어렸을 때 이유식마냥 이것저것먹여놔야함..
내친구가 저걸로고생하는거보고
어렸을때부터 우리냥이들 진자 매일매일 사료 바꿔서먹였더니(샘플,저용량구매) 암거나 다 잘먹게큼^_^
근데 캔은 졸라가려 진짜…캔도그렇게할걸…
싯팔 5년째 온갖 사료 다 먹여봤는데 정착 못해서 아직도 그냥 여러 브랜드 돌아가면서 황태 파우더 뿌려주면서 먹여...ㅜㅜ
한 달 잘 먹길래 왕창 샀는데 안 먹음.. 건사료는 안 가리는데 캔 존나 가려 ㅜㅜㅜ
와.쉽지않구나
실컷 다 맞춰두면 수입사 문제로 수입중단됨 환장해
우하하 우리 고양이는 아직 실패한적 없다죠 나 닮아서 다 잘먹음
우리애 마지막에 진짜 입맛 까칠해져서 처방식 건사료 4개인가 5개 + 처방 유동식도 3개정도 돌려먹임 매끼니마다 선호하는게 달라져서ㅜㅜ 약먹이려고 고구마 가자미필렛 계란 뭐든 먹을수있는걸로 항상 준비해놨었지
우리고양이 다잘먹는데 효묘다
울강쥐들은 다 잘먹어... 심지어 약도 간식먹자 톤으로 약주면 좋아함서 먹음 효견들...
겨우 맞춰놨더니 수입중단ㅋㅋㅋㅋㅋㅋ
울 강쥐 사료는 국내산 검증안된것만 좋아해서 그냥 화식으로 넘어옴 ㅜ ㅋㅋㅋ ㅠㅠ
각종 샘플사료는 까까인줄 알고 환장하고 먹다가 어라 밥? 하는 순간부터 안 먹음...... 여름엔 여름이라고 입맛 잃어서 안 먹고, 겨울엔 고구마 잇어서 안 먹고ㅠ
우리애들은 효묘야.. 모래도 안가리고 사료는 걍 비싼거주면 다 잘먹음..ㅜ 싼걸 안먹어서 그냥 비싼거만 사줌.. 가격을 아나봐..ㅜ
잘먹다가 갑자기 안먹고...
설사하고....
환장쓰예요.....
사료 캔 모래 다 미쳤음
꼭 테스트할땐 잘먹다가 대포장으로사면 안먹음 진짜 환장할거갘아
진짜 아무거나 좀 쳐먹으라고 ㅠㅠㅠ 잘 먹는듯 해서 두세봉 사면 안먹음 캬
울 주인님 진짜 입맛 개 까다로워 .. 살도 안쪄 미치겠어
^^... 안 먹여본 게 없다 아카나부터 로얄캐닌 고 나우 anf 오리젠 내발 뭐 등등 유명한 거 오만거 다 먹여봤는데 한달먹르면 오래먹은 거고... 아님 털빠지든 뭐가 나든 설사하든 난리가 나다가 정착한게 이즈칸...... 눈물난다 진짜 제발 이제 그만 진짜 정착이라고 해줘.....
힐스로 정착함ㅠㅠ...후..... 그나마도 부스터같은 파우더뿌려야 먹어...상전들이셔
22...비싼거 다 먹여봤는데 돌고돌아 결국 힐스정착 우리도 패티뽀개서 섞어줘야 드심..
사료!! 말하면서 들어옴 ㅎ
그냥 직접 만들어줍니다
모래.. ㅜㅜ
후 너무 입 짧으셔
우리집 돼지 너무 잘먹어서 어릴 때 바닥에 돌도 씹어먹었다죠;;
잘 먹다가 금방 질려하는 애들이 젤 힘들어..........
우리집 애기는 어릴때 다견가정에서 혹독히 자라서 입맛안가리더라 그레인프리 빼면 눈물도 안터짐 다행..다이어트사료도 좋아함 ㅋㅋㅋ
습식도 안먹고... 사료 딴거사다주면 건사료도 안먹고 간식도 안먹고ㅜㅜㅜ
만들어주는것도 안먹고 하.. 이시끼들ㅜㅜ
첨에 울 댕 보호소에서 왔을 땐 사료 붓기 무섭게 코 박고 먹었는데 그 눈물 잡아준다는 피쉬 사료 비린내에 식음 전폐하다가 스몰브리드 종류별로 바꿔가며 먹이고 있음... 지금 정착한 건 힐스 ㅠ 스텔라앤츄이스 같은 기호성 좋다는 것도 알 크면 잘 안 먹더라
ㄹㅇ 노견되면 더 심해져서 그냥 샘플만 여러개 사.. 성분보다 기호도가 우선이 되더라ㅠ
이것도 근데 너무 귀여운게
발뻗을 곳 보고 편식하는 거라
건강에 위협 안 되는 수준까진 당해줄 수 있어 ㅋㅋ
좀 짜증나긴해도 ㅋㅋㅋ 한편으론 엄마한테 반찬투정하는게 너무 귀여워
신기하다 난 걍 안먹으면 굶어라 하고 냅두는데,,,, 그래서 다양한거 안먹임 입맛까다로워질까봐,,
귀엽다ㅜ
내새꾸들은 서로 사료바꿔먹어서 돌아버림.. 각자 처방사료 먹걸아...
버린 캔이 몇개인지..
우리애는 캔은 죽어도안먹음 간식캔도 안먹음
그냥저냥 먹는 사료에 꼭 맛있는 습식이나 화식 섞어줘야함.. 안그러면 안먹음...
알밥은 그래도 다 잘먹는다ㅠ근데 캔이나 파우치는 어릴땐 먹더니 점점 안먹더라.. 그나마 물좋아해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