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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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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아빠는 말씀하셨다. 너무 작은 것들까지 사랑하진 말아라.
카이지 추천 0 조회 4,815 25.03.23 19:52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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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3 19:54

    첫댓글 되게 오랜만이다 이거 완결났나..?

  • 25.03.23 19:54

    그치만.. 그 작은것들이 날 살게 만드는걸요🥹

  • 25.03.23 19:56

    이거 어디서본대사인데 어디서봣더라ㅠ

  • 25.03.23 19:58

    멜로무비?

  • 25.03.23 19:59

    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3.23 20:02

    저거 만화 제목 알려줄 수 있어요..?

  • 25.03.23 20:03

    @솔음이 앗 못봤어 히히|ૂ•ᴗ•⸝⸝)”고마워!!

  • 25.03.23 20:11

    헐 이거 만화 대사였구나 ㅠㅠㅠㅠ

  • 25.03.23 20:21

    이거 재밌게 봤었는데ㅋㅋㅋ 언니 남친이 불쌍했던 기억이... 암튼 저 대사도 좋았어 종종 생각나더라

  • 25.03.23 20:23

    하.. 이걸 인용한 글인데 유튜브 댓글에서 본거거든? 내용은 무튼 사랑해서 내 삶이 수많은 추억으로 남았다 이건데,, 무슨 영상이었는지 못 찾아서 그 댓글 다시 못보는중 ㅠ

    댓글을 모브닝-내가 사랑하는 것들 날 눈물짓게 할테니까 이거 노래나오는 영상에서 봤는데 다 뒤뎌봐도 몇년째 못 찾고잇어..

  • 25.03.23 20:59

    ㅠ저 모든 게 작은 것들이 아니잖아..

  • 슬퍼....

  • 어렸을 땐 이거 엄청 공감했는데 이젠 생각이 바뀌었어. 결국 잃어버릴(헤어질) 것들이니까 애착을 안가졌는데
    그 결과인지 몬지.... 내가 좋아하는게 인생에 별로 없어... 그래서 슬퍼 ㅠ... 잃어버려서 슬플 만큼 좋아하는게 없어 흑흑....

  • 25.09.25 07:05

    나 이거 시인줄 알고 지피티한테 이런 내용의 시 뭐냐고 물었는데 만화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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