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는 예수그리스도의 영으로 장래의 어느날
그리스도께서 어린양으로 인류를 위해 대속하시고 구원하실 것을 본다.
그리고 모세는 그것을 예표로 출애굽시 어린양을 잡아 문 설주 등에 바른다.
다니엘은 예수그리스도의 영으로 장래의 어느날
예수님께서 다이루시면 구약의 성도들이 모두 다시 살아나 영원한 안식을 얻을 것을 본다.
다니엘은 이후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자기 삶을 다한 뒤 안식하였고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의 사역을 완성 하신 후 다니엘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분복을 누린다.
엘리야는 살아서 불병거를 타고 하늘로 승천한다.
에녹은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다 죽음을 보지않고 하나님께로 간다
모세와 엘리야는 죽은 이후 예수님과 변화산에서 대화한다.
성경은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외에는 하나님께로 간자가 없다고 하였다.
여기 인자는 예수그리스도를 칭한다.
기록들을 살펴보면 부딛치는 사건들이 많다.
인자 외에는 하늘로 올라간자 없다 하였는데 에녹과 엘리야는 하늘로 올라갓고
예수그리스도께서 무덤에서 부활하시기 전에는
죽었다 다시살아나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그런데 아브라함도 모세도 엘리야도 다니엘도 에녹도 에수님보다 먼저 천국에 들어가 안식한다.
심지어 거지 나사로도 천국에서 안식하고 있다.
왜 이런 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일까
모세의 율법은 짐승을 잡아 제물로 불태워 드릴때 피가 없으면 그 제사는 무효다.
특히 속죄일에는 짐승의 피로 제단과 성소와 지성소 그리고 모든 성소의 기명 등에 바른다.
대 제사장은 대속을 선포한 후 짐승의 피를 양푼에 담아 백성들의 머리위로 뿌린다.
하나님께서 피를 보시고 이스라엘의 모든 죄를 용서하셨다고 선포하신다.
이 예식이 계6:9~11에 기록되었다.
피를 신원하여 달라고, 언제까지 피의 신원을 미루실 것이냐고......
하나님께서는 동료의 숫자가 채워질때까지 기다리라 명령하신다.
숫자의 완성은 예수님께서 다 이루심이다.
즉 모든 구약백성들은 예수그리스도께서 다 이루시기 직전까지 모두 제단아래 있는 것이다.
다 이루심으로 전체가 하나님께 드려진 것이된다.
예수님의 피기 인류에 뿌려지며 하나님의 모든성소와 지성소에 바를 때
구약시대 모든 구원에 합당한 자들은 모두 천국에 바로 입성한 것이 아니라
제단아래서 예수님의 피의 완성을 기다린다.
에녹도 같으며 엘리야도 같고
모세도 같으며 욥도 같다.
아브라함도 같으며 거지 나사로도 같다.
모세와 엘리야는 제단에서 예수님을 기다린다.
그럼 변화산에서 만남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변화산이 에수님께서 그들의 영의 눈을 열어주셨고 그곳이 제단이 되면 만사의 답을 얻는다.
베드로와 요한은 변화산에서 예수님과 모세 엘리야를 보았으나
이는 차원을 넘어 예수님께서 제물되실 하나님의 번제단을 본 것이다.
신약시대는 다 이루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선다.
예수그리스도의 피의 공로를 통해서........................
첫댓글 =>그런데 아브라함도 모세도 엘리야도 다니엘도 에녹도 에수님보다 먼저 천국에 들어가 안식한다.
=>심지어 거지 나사로도 천국에서 안식하고 있다.
=>왜 이런 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일까
헐..
이건 또 몬 소설일까??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영혼은 불멸혀.
영혼만이 아니고 니 몸도
그래서 너 같은 자들은 심판의 부활로 몸이 다시 살아나. 불못에 영원한 형벌을 받지..
영생과 영벌은 영원한 생명. 영원한 형벌로 영원하기 때문에 불멸하는 것야
=>모세의 율법은 짐승을 잡아 제물로 불태워 드릴때 피가 없으면 그 제사는 무효다.
=>특히 속죄일에는 짐승의 피로 제단과 성소와 지성소 그리고 모든 성소의 기명 등에 바른다.
=>대 제사장은 대속을 선포한 후 짐승의 피를 양푼에 담아 백성들의 머리위로 뿌린다.
=>하나님께서 피를 보시고 이스라엘의 모든 죄를 용서하셨다고 선포하신다.
무식한 주장
짐승을 잡아 제물로 불태워 드릴때 피가 없다고?? ㅋㅋ
짐승을 잡을때 피를 먼저 받고 나서 그 몸을 번제단에 불 태우는 것이죠.
그리고 첫 언약을 세울때 짐승의 피를 양푼에 담아 백성들에게 뿌린 것이고
제사때는 백성이 희생 재물인 짐승을 받치면 제사장이 그 짐승을 잡는 속죄제사를 드리는 겁니다.
=>구약시대 모든 구원에 합당한 자들은 모두 천국에 바로 입성한 것이 아니라
=>제단아래서 예수님의 피의 완성을 기다린다.
=>에녹도 같으며 엘리야도 같고
=>모세도 같으며 욥도 같다.
=>아브라함도 같으며 거지 나사로도 같다.
천국은 하늘 왕국 전체를 말하는 것이고.
성전 안에 제단이 있는 것이죠..
제단 아래 있다는 것은 성전 안에 있다는 말입니다. 제단이 성전 안에 있기 때문에
천국이 먼지. 성전이 먼지. 제단이 먼지도 모르고
천국과 성전이 같다고 생각하는 무식이죠
=>베드로와 요한은 변화산에서 예수님과 모세 엘리야를 보았으나
=>이는 차원을 넘어 예수님께서 제물되실 하나님의 번제단을 본 것이다.
번제단은 불로 짐승의 육체를 불 사는 단이 번제단입니다.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11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여기서 제단은 보좌 앞에 있은 단상을 제단이라고 하죠.
제단은 종류가 많아요
출애굽기 39 : 38
금 제단과 기름 부음에 쓸 기름과 향기로운 향과 성막 문의 현수막과
출애굽기 39 : 39
놋 제단과 그것의 놋 그물과 막대들과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것의 받침과
출애굽기 40 : 5
또 금으로 된 분향 제단을 증언 궤 앞에 두고 성막에 문의 현수막을 달고
출애굽기 40 : 6
또 번제 헌물 제단을 회중의 장막의 성막 문 앞에 놓고
성소 밖에는 번제단이 있고
성소 안에는 향로는 놓은 제단과 빵을 놓은 제단이 있죠
제단은 제사를 올려 놓은 상을 제단이라고 합니다.
계시록에서는 말하는 제단은 거의 단상으로 생명책과 다른 책들을 올려놓은 단상을 말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