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자평
○二至陰陽相生理 이지(하지 동지)의 음양 상생이치
一年之內細分五行,配合氣候於十二個月之中,各主旺相,以定用神。
其中五行又分陰陽兩股,於之生年之中各主生旺之氣。
일년의 내에서 오행을 세분하고 12개월의 가운데에서 기후를 배합하면, 각각은 旺相을 주로 용신을 정하는 것이다.
그 중 오행 또는 음양을 두 가지(股)로 나누어 생하고 년의 가운데 각각 주는 생왕의 기이다.
用冬至一陽 則有木先生旺之理。
則試
以甲、乙日生人,在冬至前,陽氣未動,木方死絶,其木不甚吉利。
若甲、乙日生人,在冬至之後,陽氣已生,木乘暖氣其命壽祿皆全,只要甲用神入格。
冬至에 一陽을 사용한 즉 목이 먼저 생왕하는 이치가 있다.
갑 을일 생이면 동지 전에 있으면, 양기는 아직 움직이지 않아 목방은 사절이며 그 목은 좋은 이익이 없다.
만일 갑 을일 생이 동지 후에 있으면, 양기는 이미 생하고, 목은 난기를 타며 그 명은 장수 복록 모두 온전하다, 오직 중요는 갑 용신이 입격한다.
又如丙丁日干生人,在冬至之前,遇水即滅,
若在冬至之後,不甚忌水劫丙丁,乘木之生也。
또 丙丁일간 생 사람은, 동지전에 태어나면 水를 만나 즉 꺼지고,
만약 동지 후에 있으면, 水는 병정을 겁하여 과히 꺼리지 않고, 木을 타는 생이다.
夏至陰生,則有金生水用之理。
夏至之後,爲三伏後而陰生,庚辛生於夏至之後,金有氣不甚忌火,其理尤明,學者不可不知也。
(冬至後陽生,夏至後陰生,五行各得其氣,不爲身弱,作中和而論。)
夏至는 陰이 生하는즉 金生水 사용의 이치가 있다.
하지 후는 삼복이 된 후로 음이 생하고, 庚辛은 하지의 후에 생하며, 金은 氣가 있고, 火를 과히 꺼리지 않고, 그 이치는 더욱 명확한데, 학자는 이를 알지 않으면 않된다.
(동지후는 양이 생하고, 하지 후에 음이 생한다. 오행은 각 그 기를 얻는데,없으면 신약이 되고, 중화로 만들어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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